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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8 00:31
Sri Ramana Maharshi 사원에서 다시 폰티체리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 가이드분의 마지막 히든카드 라는곳!
들어가는 입구. 역시 좋은 호텔답게 내부는 무척이나 추웠다.-_-;
예약된 우리의 좌석들.
테이블 세팅.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에 앉게 되었다. -ㅁ-/
준비된 음식들. 채식과 일반식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난은 따로 종업원들이 가져다 주었는데, 거의 시커멓게 탔었다.
후식코너. 다 먹어 보겠다고 접시에 하나씩 다 들고 와서 정은언니랑 다정하게 나눠 먹었다. 뉴욕식 치즈케이크가 있었는데 우리가 보던 치즈케잌이 아니였다. 인도식 치즈케이크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가격은 1인당 425루피(한국돈으로 12000원 정도) 인도에서는 비싼가격이라 거의 외국인 손님들이였다. 요리들과 후식들은 맛있었고, 종업원들도 많이 친절했다.
April26.2008 다시먹고싶은 인도음식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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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7 23:56
점심을 먹고 도착한 Sri Ramana Maharshi 사원.
들어가는 입구.
신발을 벗어야 입장할수 있었다.
Sri Ramana Maharshi 동상.
Sri Ramana Maharshi 무덤.
2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이 주어져서 명상도 하고 주변도 구경을 했는데.. 특히 명상을 할때, 사람들은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한번은 대놓고 손가락으로 저기 보라고 일행에게 말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_-;
서양인도 많았는데, 인도사람들에게는 동양인이 더 신기했던 모양이다.
하루종일 요란하게 우는 공작. 뭔가 무서운 느낌이었다.
사원 정문쪽에 원숭이들이 있었는데 사진은 엄마랑 아기 원숭이. 돌아가는 길에 짜이를 마신곳. 갑자기 옆에서 인도 사람들이 싸움이 붙어서 빨리 차에 올라탔었다. 짜이 또 마시고 싶다.헤헤-
April26.2008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이 많아서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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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4 21:32
한시간 정도 자유 쇼핑시간이 있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다. 정은언니와 함께 들어간 옷가게에서 예쁘게 생긴 인도아이(왼쪽)를 보았고, 인사도 나누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처음에는 이름이랑 나이만 물어보고 말았다. 잠시후, 여자아이가 나에게 와서는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다. 내가 몇일후면 인도를 떠나게 된다고 한국 전화밖에 없다고 이야길 하는데 아이가 못알아 듣는다.-_-;;; 혼자 계속 반복 해가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 보다못한 옷가게 아저씨가 나와서 통역을 해주었다. 알고보니, 여자아이가 영어를 못했던것.. 아저씨가 내가 곧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준후, 나는 아이에게 이메일 주소를 주었다. 그 아저씨가 나에게 인도에는 다시오느냐, 다시오면 언제오게되느냐.. 이런식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하더니.. '저 여자아이 한국으로 데리고 가라'라고 말을 했다. -_-;;;;; 살짝 당황하면서 웃고 넘겼다. 진심인듯해서 좀 무섭기도 했었다. 어색한 웃음과 함께 인사를 하고 나는 자리를 떠났다.
April25.2008 그 여자아이는 신분상승을 꿈꾸고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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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4 21:18
오로빌에서 30분정도 떨어진 폰티체리에서 티벳의 독립을 위한 단식투쟁이 있어 그곳에 함께가서 참여하기로 했다.
무더운 날씨에 투쟁중인 모습.
우리도 뒤쪽에 앉아서 독립을 기원하는 글도 쓰고 기도도 했다.
티벳에 대해서는 달라이라마에 관한 책들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렇게라도 시위에 참여하게 되어서 좋았다.
April25.2008 개인적으로 14대 달라이라마가 살아있을때 독립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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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4 21:03
맛있는 아침을 먹고, 오로빌 구경을 했다. 처음으로 간곳은 Visitor Center.
오로빌 도시 계획도.
오로빌안에 있는 가게에서 이것저것 쇼핑을 한후, 쉬고 있는중.. 너무 더웠던 인도 날씨.
오로빌 사람들은 오토바이같은걸 많이 타고 다니는데.. 이 사진에 있는건 자체적으로 만든 탈것으로 태양열로 충전할수 있다. 충전중...
점심을 먹기전.. 타이머 맞춰놓고 뛰어다니면서 사진 찍었다... ^ㅁ^;;
맛있는 라씨를 먹은 곳. 한국 여자분이 운영하시는것 같았다.
오로빌에서 먹은 점심. 오로빌사람들에겐 싸지만 여행객들에게는 비싼 밥. 먹다가 찍은 사진이라 좀 지저분하지만 너무 맛있었다. ^-^
점심먹고 쮸쮸바 들고 단체사진 찍기. 역시나 내가 그냥 바닥에 카메라 설치하고 타이머 맞추고 뛰기! 지인이는 기둥에 얼굴이 가렸다. ㅎ
April2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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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4/30 18:45
템플 오픈식 이후로는 여행을 했다. 몇몇 분들은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시고 13명정도는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오로빌로 가기전 유명한 식당에 들려 밥을 먹었다. 밥먹기전. 수디띠(한글로 쓰니 어색하네;;) 한국에서 가져온 고추장을 들고 매우 좋아하고 있네 ^-^ 음식이 나오고 사진 한장~ 너무 맛있었던 음식들~ 나도 끼여서 사진 한장.. ^ㅁ^ 우리가 점심을 먹은 식당. 점심을 먹고 돌아다니는데 길을 지나가는 소를 발견! 오로빌에있는 숙소로 들어가기전 과일 사는중. 우리가 산 과일은 파파야, 망고, 포도, 석류... 우리가 타고 다니던 버스. 짐을 버스위에 올려서 노끈으로 꽁꽁 묶어놨다. 이래저래 잼있는 것들이 많은 인도. 과일가게옆 꽃집에 앉아있는 인도사람.
숙소로 가는 길.. 정말 더웠다.
April24.2008 새로운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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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4/30 18:13
내 방에서 본 인도의 풍경. 인도의 날씨는 덥기만 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아침을 먹었다. 인도음식이 조금은 거북스럽고 입맛에 맞지 않다. 처음이라 그랬었다. 후에는 정말 잘먹었으니.. ^-^;; 딕샤도 받고 아침 명상도 하고 오전시간을 보내고.. 점심을 아침과는 다르게 맛나게 먹었다. 원래 오후 1시에 템플 오픈식에 갈 예정이였으나.. 시간이 미루어져 오후 3시경 출발. 잠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근처 쇼핑몰에 다녀왔다. 호텔안에만 있다가 야외로 나가니 정말 더웠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_-;; 쇼핑몰안에서 단체사진 찍으려고 하다가 경비한테 걸려서 못찍었다. 타이머가 돌아가면서 찍힌 사진.. ^ㅁ^ 늦게야 출발하게된 템플 오픈식.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 템플안에는 들어가지는 못하고. 밖에서 콘서트를 구경했다.
템플로 가는 중.. 져물어 가는 해.. 템플은 들어가진 못했지만 콘서트도 좋았었고, 특히 밥이 너무 맛있었다. ^-^ 다음날은.. 너무많은 사람들로 인해 인도 정부에서 템플을 통제하기에 이르렀다. 들은 바로는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로 인해 몇명은 죽었고 템플로 가는길에 있는 난간도 파괴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예전 템플로 보이는 곳에서 암마 바가반을 볼수있었고, 함께 명상도 할수 있었다. 나에게는 눈물과 함께 후에는 잠잠함이...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또다른 잊지못할 좋은 시간이였다.
April22~23.2008 나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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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4/30 17:11
야간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는것이 싫어 미리 서울에 올라와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새벽에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7시에 모이기로 했는데 6시에 도착해서 혼자 음악들으면서 사람들을 기다렸다.
조그만 캐리어 하나와 카메라와 렌즈와 들어있는 가방 하나.
정말 간소하게 챙긴 여행가방이다.
인천에서 싱가폴까지 가는 비행기 티켓.
처음타보는 싱가폴 항공 비행기.
싱가폴 도착. 인도가는 비행기시간까지 6시간이나 남아서 함께하는 사람들과 싱가폴 투어를 했다.
사진도 몇장 찍긴했지만... 별로라서..-_-;;;
6시간후.. 비행기를 타고 인도 첸나이로~ 밤 10시경이 되어서야 인도에 도착했다.
첫 느낌은?? 많이 덥고 공항이 지저분 했다.
공항을 나와 예약한 버스를 기다리는중.
예약한 버스가 오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 밖에서 한두시간을 마냥 기다렸다.
빨리 숙소로 가서 씻고 싶은 생각만 간절했다.
보름달이 뜬것 같기에 가지고 갔던 망원 렌즈로 교체후 찍었다. 손각대로 찍은것 치고는 괜찮은듯.. ^-^;;
한참을 기다린 후,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가는데.. 인도의 거리는 참으로 이색적이였다.
차선도 없고, 사람들도 그냥 도로를 건너고.. 거리가 쓰레기 통이다.
하지만 왠지모를 여유있어 보이는 인도거리는 좋아보였다.
호텔에 도착하니 호텔직원이 꽃도 목에 걸어주고 이마에 빨간 것도 찍어주고.. 쿤쿰이랬나?? -_-;; 또 까먹었다. 어쨋든, 방으로 들어가기전 로비에서..
April21.2008 너무 기대되는 인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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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4/1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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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4/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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