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 35mm f2'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0/12/17 2010년 12월 12일 성우리조트
  2. 2010/05/29 1011 시즌권 -성우 리조트
  3. 2010/05/10 국립현대미술관 관람기 (2)
  4. 2008/04/17 비온다. (4)
  5. 2008/04/14 팥물
  6. 2008/04/13 비온 후... (2)
  7. 2008/04/09 렌즈 필터 깨짐... (4)
  8. 2008/03/16 [Restaurant] 부산 동래 정림 한정식 (10)
  9. 2008/03/04 [Book]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 달라이 라마, 하워드 커틀러 (2)
  10. 2008/02/16 [Restaurant] 해운대 헬로우스시 (4)
  11. 2008/02/06 Starbucks Venti & Grande size (4)
  12. 2008/02/04 플레인 베이글

2010년 12월 12일 성우리조트

Ordinary Days/2010 2010/12/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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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리조트 알파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영래와 함께..
이날의 슬로프는 빙판에 설탕.

조심조심타기.

2010.12.12 성우에서
Photo by Dor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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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시즌권 -성우 리조트

Ordinary Days/2010 2010/05/29 02:07

오늘 오전에 전화가 한통 왔다.
받아보니 우체국 등기가 왔다는 것!!!

어제 문자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성우에서 시즌권이 드디어 온것!!



성우 리조트 15주년 기념으로 시즌권 할인행사를 했었는데
왠일인걸 여자에게는 거기다 50% 해서 15만원에 시즌권을 준다는 것이다~!

남자분들께는 미안하지만 어쨋든 나에겐 누릴수 있는 기회이니 바로 사버렸다.

3월에 결제 하고 4월에 인적사항 등록하고 5월 말에 드디어 시즌권을 받았다!!!



등기로 날아온 나의 시즌권이 담겨 있는 우편물!!



케이스 교환권과 콘도 객실 특별 우대권이 들어있다!!
1011 시즌권도 물론!!



나의 1011 시즌권~!! (사진 다른거 쓸걸 그랬나?? ㅠ_ㅠ)



요것은 시즌 중간에 급하게 양도 받은 0910 시즌권!!



2년 연속 성우에서 시즌권 구입!!
겨울이 더욱 기다려 지게 하는 날!! (이제 한여름이 다가오는 데?? ㅎㅎ)

이제 남은것은 보드복과 고글, 헬맷 새로 사기!!!!


2010.5.28
즐거운 주말을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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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관람기

Ordinary Days/2010 2010/05/10 00:04
일주일 전, 팔공산 묘향사에 있으면서 잠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를 다시 읽게 되었다.

분명 전에 보았던 책임에도 불구하고, 새로 읽는 듯한 기분이었다.
완전한 새로운 이해와 현대미술을 보는 눈이 새롭게 띄게 되었다.

그리곤,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중 보게된 책자에 소개된 전시하나.
나와 있는 전시 사진 한장.

그 사진 한장이 나를 자극 시켰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결국 국립 현대 미술관을 찾게 했다.




대학교 3학년 이후로 처음으로 다시 찾은 국립 현대 미술관.
멀고먼 이 곳 과천까지 지하철을 타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야 한다.

(어제 탈옥한 아이폰으로 이것저것 가지고 놀았더니,
 결국 버그를 먹었는지 음악 1시간 듣고 난 후 배터리가 25% 줄어들었다. ㅠㅠ)



내가 보고 싶은 전시는 '누가 미술관을 두려워 하라', 올해의 작가 '박기원'의 전시이다.




미술관 들어가는 입구.

관람료는 통합권 6,000원 이다. 이 통합권으로 모든 전시를 다 볼수 있다.
내가 간날은 어버이 날이라, 부모님과 함께 오면 표 한장은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난 혼자 갔으므로 패스 - _-)

이제 올해의 작가 박기원의 작품을 감상하러 가자!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alr wall 이 나오는데 이것이 첫번째 작품.

그 안에서 작품에 대한 설명, 작가에 대한 설명이 나오므로 놓치지 말고 꼭 보고 작품을 감상하기.
이해를 하고 난 후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재미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까!!




작품명 - 희미한
스테인레스 철이 2000kg이나 사용되었다고 한다.





전시 도록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선 신발위에 덧신을 신어야 한다.

작품명 - 배경
이 작품을 보기 위해 국립현대 미술관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600평 정도되는 공간에 옥색빛이 나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다. (저 시트지는 작가가 손수 하나하나 색을 입힌 것이다.)

내가 왜 이 작품에 끌려서 오게 되었을까.
우선 공간을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내가 그 공간에 있으면서 작품을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점.
그 외.. 글쎼... 말로 하긴 힘들지만... 내가 가지 못하는 작가읙 길을 가고 있는 작가에 대한 동경??
기타 등등..

왜 내가 이 작품에 끌렸는지, 왜 내가 박기원의 작품들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까지 흘려야 했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어쨋든, 나에게 이런 감동을 준 작가에게 감사할 뿐이다.


다른 전시를 계속해서 보던 중.
오후 3시부터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려 보았더니, 아까 그 곳에서 연주가 진행되고 있었다.




  짧게 찍어본 연주 장면


이 전시 말고 젊은 모색 三十 도 재미 있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표현방법들로 가득차 있어서 보는 내내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사진촬영은 금지 되어 있어서 사진은 한장도 없다. ^^;;


전체적으로 한번 다 둘러본 후, 피곤하기도 하고 이제는 돌아갈 시간.



내려오는 길 다시만난 야외 조각 공원 작품들.
저아이는 10년 전에도 저기 있었고 아직도 저곳에 있다. ㅎ



연인과 함께 와도 좋은 곳.
Someday, someone will be found.

2010.5.8 편안했던 하루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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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Ordinary Days/2008 2008/04/1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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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느낀 빗소리.. 좋다.





April1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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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물

Food/not categorized yet 2008/04/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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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은 장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에 있는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해 준다.
또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변비와 비만을 동시에 치료할수 있는 효과적인 식품이다.
겉 껍질에 특히 영양분이 많으므로 껍질째 먹는것이 좋다.
또한, 아무런 이유없이 머리가 무겁고 당기며 아플때 약을 먹어도 꺠끗하게 낫지 않을때는 붉은 팥이 좋다.
공기가 탁하거나 새집 증후군이 심한 곳에서 생기는 두통에 특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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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팥(60g)을 물로 씻은 후 물(900ml, 3~4번 정도 마실
   수 있는 분량)에 하룻밤 정도 담가둔다.




2. 팥과 물을 냄비에 옮겨 담고 센불에 팔팔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팥이 말랑말랑해 질 때까지
   30분정도 더 삶는다.끓을 때 위에 뜨는 것을
   걷어내야 맛이 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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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관할 때는 차게 식힌 후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보존기간은 이틀로 상하기
   쉬우므로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4. 팥 삶은 물을 매 식전에 1컵(150~200ml)을 마시는데
   마실 때 팥을 2 작은술 정도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적
   이다. 차갑게 마시거나 따뜻하게 데워 마시거나
   효과에는 영향이 없으므로 취향에 맞게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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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후...

Ordinary Days/2008 2008/04/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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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후..
무수히 떨어진 벚꽃잎들...



April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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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필터 깨짐...

Ordinary Days/2008 2008/04/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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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S Nikkor 18-70mm 1:3.5_4.5G ED + HOYA HMC SUPER 67mm UV



아빠번들 렌즈 필터가 깨졌다.
이동할때 가방안에 넣었다가 어디선가 충격을 받은듯..


필터 새로 사야지.^-^;;;



2008년 3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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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부산 동래 정림 한정식

About 。ARA/favorites 2008/03/16 02:57



 

내가 좋아하는 부산 동래시장 수안파출소 옆에 있는 '정림 한정식'

엄마가 부산에 놀러온 내 친구들에게 저녁을 사주시면서알게되었고,
지금은 종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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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간판.

위치는 동래 수안 파출소 옆인데, 처음 찾아 가기에는 조금 까다롭다.
앞 도로가 일방 통행이라 잘못 들어가면 빙글빙글 돌아야 하기 때문.
바로옆에 작지만 주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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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있는 조그마한 정자.

들어가면 장독들이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마당이 크지는 않고 오밀조밀 하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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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진열된 독(?)

일반 한옥을 개조한 음식점이라 전통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메뉴는 한정식 세트로
점심 메뉴로  13000원 25000원 이렇게 두종류,
저녁메뉴로 15000원 35000원 이렇게 두종류가 있다.
(가격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저기 있는 종류별로 다 먹어보았지만
가격이 비싼것은 음식 가지수는 많이 나오지만
먹다보면 너무 배가 불러서 마지막에 나오는 밥을 거의 못먹기 때문에
저녁 15000원 메뉴를 주문했다.




*사진순서는 나오는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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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죽부터 시작해서 요리가 나오고 밥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먹어도 배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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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찌개, 국, 반찬들...
항상 올때마다 요리들과 반찬들이 바뀌어 좋습니다.
그리고 반찬종류는 사진으로 찍은것 보다 많습니다.

아! 돌솥영양밥은 나오자마자 빈공기에 밥을 따로 담고
물을 부어 숭늉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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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떡과 수정과.
(수정과 사진은 없습니다. ^-^;)






Feb9.2008
photo by f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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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 달라이 라마, 하워드 커틀러

About 。ARA/favorites 2008/03/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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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3정도 보다가 다 못봤었던 책.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다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드디어 새로운 마음으로 다 읽었다.

달라이 라마와 정신과 의사인 하워드 커틀러와의 대화로
행복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가 쓴책이라 그런지 조금은 설명적이고,
여러가지 자료들을 많이나와 있어서
나에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마지막인지 모르고 끝냈을때,
왠지 모를 복받쳐 오름이 있었다.

무슨 감정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여튼, 좋은 감정이였다. ^-^


하루하루, 매순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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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해운대 헬로우스시

About 。ARA/favorites 2008/02/16 23:08


우연히 초대권이 생겨서 가족들과 다녀온 헬로우 스시.
스시부페로 꽤나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예약을 해야한다기에 전화를 해봤더니
자리가 하나 남아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것 같았다.




해운대 베네시티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면 바로 연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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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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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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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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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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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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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샐러드, 스프, 스시 등으로 분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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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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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와 각종 음식들이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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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마구로 등 해물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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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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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아온 음식들.
먹는다고 사진은 다 못찍었다.
샐러드부터해서 디저트까지 정말 많이 맛있게 먹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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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본 음식점.

지하1층에 위치 해 있는데,
밖이 중정처럼 되어 있어서 지하같지 않았다.





가격은 주말 저녁이 29000원 + 10% 부가세.
싼가격은 아니지만 일단 가서 먹어보니 비싼가격도 아니였다.
음식도 깔끔하게 나오고,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다만, 사진 찍고 있는데 재제를 받았다.
인터넷에 보니 다른 사람들도 다 사진찍어서 올리길래 나도 찍었는데,
DSLR이라 그런지 음식점내 촬영금지라고....ㅠ_ㅠ




어쨋든, 오랫만에 좋아하는 스시도 많이 먹고
좋은곳에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던 저녁이였다.





Feb1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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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Venti & Grande size

Ordinary Days/2008 2008/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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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 & Grande size 그리고 내가만든 베이글.



혜진언니를 만났다.
맛있는 인도카레를 먹고 커피마시러 스타벅스로..

항상 벤티사이즈 마시는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사서 마시는걸 본건 처음이였다.

정말 크긴 크다. 벤티사이즈..@_@


Feb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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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베이글

Food/Bakery 2008/02/0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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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베이글



-재료
  강력분 750g
  이스트 2t
  소금 2.5t
  설탕 3t
  올리브 오일 3T
  물 450ml
  계란 흰자 조금


1.밀가루를 체에 친 후, 이스트, 소금, 설탕, 물을 넣고 반죽한다.

2.반죽한것에 올리브 오일을 넣고 10분정도 더 반죽한다.

3.면보를 덮어 1시간동안 발효시킨다.

4.적당한 크기(100g정도)로 나누어 젖은 면보에 20분 발효 시킨다.

5.베이글 모양을 만들어 비닐을 덮어 20분 발효 시킨다.

6.끓는 물에 앞뒤로 10초정도 데쳐서 꺼낸다.

7.예열해 놓은 오븐에 넣고 200도에서 10분정도 구워 준다.
   (굽기전에 계란흰자를 붓으로 발라주면 노릇노릇 이쁘게 굽힌다.)







재료 배합은 인터넷에 있는 것을 내가 만들어보고 조금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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