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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동 '내야' Tea house

Ordinary Days/2010 2010/03/13 23:45


부산 남천동에 있는 반도보라 상가에 있던 앤틱샵이 Tea house로 변했다.

아시는 분이 운영하는 곳이라 부산에 간겸 겸사겸사 놀러갔다~

손바닥만한 "내야" 간판.
너무 귀엽다.



밖에서 본 내부 모습.
앤틱 가구들과 소품들로 가득차 있다.

들어가서 보이차를 마셨다.

물을 보글보글 주전자에서 연기가 날때까지 끓여서~

물을 붓는다~

뚜껑을 덮고~


차를 내린후 마시면 끝~!!!



마지막으로 청포도 까지 먹고~!
(사실 이거 먹고 밥도 여기서 먹었당~)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고 잼있는 것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은 "내야"

다음에 또 놀러가야지~


20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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