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board'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12/17 2010년 12월 12일 성우리조트
  2. 2008/01/03 Snowboard Internet Shop in USA (2)
  3. 2007/12/27 [Snowboarder] Shaun White (2)
  4. 2007/12/20 양산 에덴밸리 스키장 (4)
  5. 2007/12/18 스노보드 장비 (6)

2010년 12월 12일 성우리조트

Ordinary Days/2010 2010/12/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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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리조트 알파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영래와 함께..
이날의 슬로프는 빙판에 설탕.

조심조심타기.

2010.12.12 성우에서
Photo by Dor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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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board Internet Shop in USA

About 。ARA/favorites 2008/01/03 03:34


□ Snowboard Internet Shop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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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shop, Snowboard,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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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boarder] Shaun White

About 。ARA/favorites 2007/12/2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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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White







Shaun Roger White (born September 3, 1986 in Carlsbad, California)
is an American athlete. He has been a notable competitor in professional snowboarding
since he was twelve years old.

White stands 5' 8.5" (1.73 m) tall. He rides regular stance,
twelve and negative three degrees on his board.
He is known for his shock of red hair, for which he has become known as "The Flying Tomato".
Addressing his perception of the nickname, Rolling Stone magazine wrote, "he used to embrace it,
even wearing headbands with a flying-tomato logo, but he has grown tired of it."
 Early in his career he was also known as "The Egg" & "Future Boy" as everyone knew he had promise, but just hadn't grown enough to boost airs as big as the older competitors.



White soon gained sponsorship from Burton after his mother phoned them to see
if they had a board small enough for her 6-year-old son.
Today, his sponsors include Burton, as well as Oakley, T-mobile, R.E.D., Volcom, Birdhouse Skateboards, Ricta, Park City Resort, Target, Red Bull, Transworld Snowboarding, Adio, KB Toys, Limited Too, Sony, Mountain Dew, HP, and Slayer. White also has his own character on the game Amped 2

White has been a participant in the winter X Games and the World Series,
where he has medaled every year since 2002.
Including all winter X Games competitions through 2007,
his medal count stands at 11 (7 gold, 3 silver, 1 bronze),
including the first four-peat winner by a male athlete in one discipline, the snowboard slopestyle.
White's quest for a five-peat Gold in 2007 was spoiled by Andreas Wiig (Gold)
and Jussi Oksanen (Silver), with White taking the bronze.
At the conclusion of the 2007 Winter X Games,
White also stood as one of three athletes who have won a leading six gold medals
in their total Winter X competitive history.
He has also won the Air & Style Contest in 2003 and 2004.

White also earned a gold medal in the men's halfpipe
while representing the United States at the 2006 Winter Olympics.
He scored a 46.8 out of 50 on his first run.
The score was not beaten by any other boarder in the first or second run,
ensuring him the gold before his final run.

White had a dramatic win
at the 25th Annual Burton US Open, March 13-18th, 2007 at Stratton Mountain in Vermont, USA.
There he placed third in slopestlyle and first in the halfpipe.
White was defending champion of the Open,
as he had overcome several years of injuries and other problems to finally win the event
in 2006 for the first ese.
Aime the 2007 Open, White was also crowned the first "Male Burton Global Open Champion".
His take for the event was $100,000 (Global Open Champ),
$20,000 (1st Place Halfpipe), $5,000 (3rd Place Slopestyle), and a new Volvo.


Olympic medal record
Olympic Men's Snowboarding
Gold 2006 Torino Men's Halfpipe
X Games Medal Record
Men's Snowboarding
Silver 2002 Slopestyle
Silver 2002 Superpipe
Gold 2003 Slopestyle
Gold 2003 Superpipe
Gold 2004 Slopestyle
Gold 2005 Slopestyle
Gold 2006 Slopestyle
Gold 2006 Superpipe
Silver 2007 Superpipe
Bronze 2007 Slopestyle
Men's Skateboarding
Silver 2005 Vert
Gold 2007 Vert
TTR World Snowboard Tour Record
Men's Snowboarding
Gold 2007 Overall




▷ 바탕화면용 Shaun White 사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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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ton에서 나오는 Shaun White 데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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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Vancouver 동계올림픽을 기대하게 만드는 인물.
추운건 싫지만 우리나라의 짧은 겨울도 싫다. ^-^;;;
더구나 올해 겨울은 따뜻하기까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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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에덴밸리 스키장

About 。ARA/blah,blah 2007/12/20 14:31


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대통령 선거일 이면서 경남에 최초로 생긴 스키장이 오픈하는 날이였다.


개장하는날 리프트 무료!
가입해 있는 카페사람들과 에덴밸리에 가보았다.
물론 새벽에 선거는 했다.(도장찍기전까지 고민 -_-)


여름에 밀양에 가면서 에덴밸리 공사하는걸 본적이 있었는데,
드디어 눈이 깔린 슬로프를 볼 생각을 하니 설레였다.


오전 8시30분경 교대에서 출발.
한시간이면 갈수 있는 거리인데 차가 밀려서
오전 11시경 에덴밸리에 도착.


슬로프 2개 오픈. 리프트 2대. 엄청난 인파.


우선 무료 리프트권를 받은후 리프트를 타러 갔는데,
할말이 없었다.
조그마한 스키장에 그만큼 사람이 몰려있다는것도 신기했고,
한번 타보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신기했다.

사실 전날 잠도 거의 못자고 피곤해서 안타고 쉬고 싶었는데,
일단 온거 한번은 타보자라는 생각에 일행들과 리프트 대기줄에 합류했다.


일단 초보자용 슬로프로 가기위해 리프트를 탔는데,
리프트 매우 자주 멈췄다.
타고 올라가다가 멈추면 짜증난다.-_-
후에 몇번 더 리프트 타면서도 멈추는건 계속 되었다.


드디어.
바인딩을 채우고 보드를 탈수 있는 순간.
거의 일년만에 처음 타는 보드.
뒷꿈치에 힘을 주면서 슬금슬금 내려갔다.
언제나 그렇듯 처음 타는 사람처럼 낙엽신공으로..


사람들을 피하면서 내려가다보니 일행들이 없다.
일행들중 3명이 처음 보드를 타는 사람들이라 못내려 오고 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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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왼쪽이 초보자용 슬로프. 오른쪽은 중급자 슬로프.
내가 찍은곳은 두개의 슬로프가 합류되는 지점이다.
이 합류되는 시점부터 사람들이 엄청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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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 슬로프의 오른쪽 슬로프는 상급자용.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은 경사가 별로 없어 보이지만
슬로프가 시작되는 상단부분 경사는 매우 가파르다.
패트롤들이 지키고 서있으면서 한명씩 내려가도록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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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에서 내려다본 에덴밸리.
베이스쪽에 몰려있는 인파가 모두 리프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리프트 기다리기 싫어서 등산보딩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등산보딩 :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보드를 타는게 아니라
장비를 들고 직접 슬로프를 걸어 올라가 보드를 타는것 )

나도 한번 등산 보딩 했다.
내려갈수록 또렷하게 확인되는 리프트 줄이 너무 싫기도 했었고
일행들도 아직 안내려 온 상태여서 바인딩 풀고 걸어 올라갔다. -_-;;;


보드를 즐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슬로프였다.
슬로프는 울퉁불퉁. 중간중간 눈덩어리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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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이런 눈 덩어리들이 거의 모든 슬로프에 걸쳐 있었다.
할말 없는 슬로프상태였다.
그냥 초보자 일행들 보드 가르쳐 주면서 슬로프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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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 다 내려와서 일행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보드타기가 아니라 장애물 피하기수준.




초보자용 슬로프를 한번 타고 내려와서 그만 탈까하다가
중급자로 한번 가보자는 일행들을 따라 올라갔다.
다행히 중급자용 슬로프 정설상태는 좋았다.

문제는 역시나 사람들도 많았고,
중급자에 온 초보자들도 많아서 조심해야했다.
내 눈앞에서 충돌 사고가 수없이 일어났다. -_-;;;

나도 스키어 한번 뒤에서 덮쳤다.
덮쳤다기 보다는 그냥 내 보드가 스키랑 부딪혔다.
내가 괜찮으시냐고 죄송하다고 하니
그 스키어가 나한테 더 미안해 하는것 같았다. -_-a



가장 어이 없었던 일은
일행들 기다리느라 가만히 슬로프 가장자리에 서있을때 일어났다.
갑자기 '퍽'하는 소리와 함께  보드에 충격이 왔다.
돌아보니 주인 잃은 보드가 직활강하면서 내려와 내 보드를 박은것이다.

내가 그때 앉아 있었으면
그 보드는 내 허리를 박아서 난 병원에 실려 갈수도 있었다.
그 보드를 잡고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지만 안나타나길래
보드는  안전하게 뒤집어 놓고 내려왔다.



Hungryboarder에서도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보드를 가르쳐 줄때 우선 매너부터 알려주었으면한다.
나도 잘타는건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한테 보드 알려줄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몇가지는 꼭 각인시켜준다.



어쨋든, 중급자용 슬로프는 탈만하여 몇번 더 타면서
감을 좀 찾아서 즐겁게 탔다.





그리고 결론은,
 에덴밸리는 아직 정비할 부분도 많고
리프트 가격도 싼편도 아니라 자주 가지는 않을 것 같다.
보드는 또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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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장비

About 。ARA/blah,blah 2007/12/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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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0506 BURTON Feelgood 152
바인딩 0506 BURTON Lexa
부츠 0506 ThirtyTwo NIU BOA


데크는 0506 Salomon IVY로 사려고 했었는데
샵에서 데크와 바인딩 세트로 싸게 팔길래 사버렸다.
처음에는 애지중지하며 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막보드인냥 타버렸더니
노즈부분은 살짝 입을 벌리고 있고
탑시트에 기스가 많이 나서 Whistler 스티커를 사다가 붙여버렸다.


바인딩은 Vancouver에 있을때부터 말썽이더니
0607시즌에 한국에서 탈때도 결국 문제를 일으켰었다.
정품 라이센스가 없어서 수리 못할뻔 했지만,
주변 사람들 도움으로 고쳤다.
(레귤러, 덕스탠스 15/6)


원래 부츠는 0506 VANS Encore 검은색이였는데
몇번타고 보니 불량이라 교환하러 샵에 가보니
시즌중이라 같은 부츠도 없고 마땅히 살만한 것도 없고 해서
가벼운 ThirtyTwo로 바꿨다.
덕분에 검은색으로 통일해놓은 코디에 흰색부츠라는 오점이 생겼다.ㅠㅠ



자켓 0506 Special Blend
바지 0506 BURTON
장갑 0607 BURTON
비니 0607 Holden
고글 0506 Vonzipper
양말 Salomon
보호대 EXIT




자켓은 0506시즌에 꽃등심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었다.
워낙 밝은 계열의 붉은색이라
같이 보드타던사람들이 나를 잃어버릴수가 없었다.
사람들이 나를 찾기 쉬워서 편한점도 많았지만
넘어지면 너무 부끄러웠었다.


바지는 자켓에 맞추다 보니 그냥 검은색으로 샀고,
장갑은 BURTON 사기 싫었는데 남아있는게 없어서 샀고,
비니는 Seattle에서 하나 남아있는거 냉큼 집어왔다.
비니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잘 산것 같다.^-^
고글은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Vonzipper로 정했다.
양말은 샵에 있는거 하나 골랐고,
보호대는 친구가 사줬다.





참고로,
BURTON 브랜드는 사지도 추천하지도 않을 예정이다.
특히 바인딩은 너무 문제가 많았다.
바인딩 때문에 몇번이나 불안해서
보드타는걸 포기 해야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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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시즌 Whistle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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