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11/16 [Restaurant]브런치- Fying Pan
  2. 2008/07/22 셋째날 점심 '동복해녀촌-회국수'
  3. 2008/07/22 둘째날 저녁 '갈치조림-괸당네갈치집'
  4. 2008/07/18 둘째날 먹은 점심 '진주식당-전복뚝배기' (2)
  5. 2008/07/18 첫날 저녁먹은 곳 '전복요리전문점-어우늘'
  6. 2008/05/20 [Restaurant] 자연산 횟집 방파제 (2)
  7. 2008/05/08 [Restaurant] 폰티체리에 있는 Promenade 호텔 부페 (6)

[Restaurant]브런치- Fying Pan

Travel/Oct15~19.2008-Hongkong 2008/11/16 02:47


우리가 브런치를 먹은 곳은 Flying Pan

잡담이지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묵었던 호스텔 Flying Pig가 생각났었다..^-^;;



오르막길에 브런치 가게들이 죽 있었다.



내부 인테리어..






종업원들..
손님이 와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서로 농담하고 노느라 바빠보였다.. ㅋ



테이블 세팅과 메뉴판
메뉴는 정말 다양하다.
가격도 그리 비싼편이 아니였고..


주문중인 혜진언니.. 고기 빼고 주문 중.. ㅎㅎ




음식이 준비 될 동안 셀카 찍기.
언니가 맘에 안들어 하는 것 같아서 흐리게.. 히히-




 

내가 주문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
샌드위치, 팬케잌과 스크램블 에그, 과일 요거트.


 

음식이 나오자 기쁜 혜진언니. ^0^


기쁘기는 나도 마찬가지~


언니는 배 부르다며 중간에 그만 먹었지만..
나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 먹었다.



깨끗해진 그릇들.^-^;;;;



다 먹고 보니 사람들이 꽤나 브런치 먹으러 와 있었다.

음식은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팬케잌은 조금 타서 나왔고 느끼하기도 했다.
요거트는 내가 좋아하는거라 언제나 환영.
 
부른 배를 이끌고 다음 장소로 이동~



Oct1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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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점심 '동복해녀촌-회국수'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22:42



해안 도로를 따라가다보니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
얼마전 방송에 나왔다는 회국수 집을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동복해녀촌.

네비게이션이 길을 알려줘서
정확히 어디에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_-;;





회국수 2인분을 시키고 기다리는데..

심심해서 숟가락을 들여다 보며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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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가 찍어준 사진.

정확한 칼핀.
숟가락에..

내가 노는 SLR자게에서 유명한 자게핀이다;;;






기다리던 회국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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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스윽스윽 비벼 먹는다.
맛있다. @_@

혜진언니는 맵다며 잘 못먹었는데
나는 맛있다며 다 먹었다.
후후-





July16.2008
부산에서 먹어본 회국수랑은 또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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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저녁 '갈치조림-괸당네갈치집'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00:24


해안도로를 달리다보니 어느새 해는 저물어 가고..
저녁을 먹어야 겠는데..

채식을 하는 나때문에 또 고민을 하게되었다.

고민끝에 결정한것은 갈치조림.

제주도에 사는 혜진언니도 어디가 맛있는지 몰랐다.
언니는 집에서 요리해서 먹으니까....ㅠㅠ


관광안내 책자를 보면서 나온 3군데의 갈치조리집.
3군데 모두 연예인과 방송출연을 앞세워 광고를 하고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SBS에 나왔다는 곳으로 갔다.

이름은 '괸당네 갈치집'
괸당은 제주도 방언으로 옆집사람? 이웃집사람? 이라는 뜻이란다.



어쩃든, 찾아 갔더니....
왠일인걸 손님은 아무도 없고 뭔가 불안했다.
일단 주문은 하고 기다렸다.


얼마후 갈치조림과 반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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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맛있었다. 갈치도 크고 두꺼웠고..
안에 들어있던 무와 감자도 맛있었고,
밑반찬들도 먹을만 했다.

결국 다 먹고 나왔다.^ㅁ^



혜진언니 말로는 중문쪽으로 사람들이 워낙 몰려서
조금 외진곳에는 사람들도 잘 모르고 안찾아 온다고 한다.


서빙하시는 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하셔서 인상 깊었던 곳.





July15.2008
채식해도 먹을건 많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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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먹은 점심 '진주식당-전복뚝배기'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18 16:28




두번째 날은 예전에 내가 제주도 하이킹을 하면서 가보지 못했던 곳을 가보기 위해
제주도 남쪽으로 향했다.

가는길에 들러서 먹은 점심은 전복 뚝배기.

꽤나 유명하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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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외관.
주차는 식당앞에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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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반 전복뚝배기를 시키고,
혜진언니은 오분작 전복뚝배기를 시켰다.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언니 전복은 작은 편이였다.


전복을 즐기지 않는 편이고,
생김새가 호감가지 않아서 처음에 먹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맛있길래 다 먹었다. ^-^;;




July15.2008
이틀연속 전복요리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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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먹은 곳 '전복요리전문점-어우늘'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18 02:02



제주 공항에 비행기가 밀려서
제주 하늘을 한참을 빙글빙글 돌다가 착륙했다.

김포에서 제주도까지 오는데 70분이나 걸리다니.. ㅠ_ㅠ



공항을 나가자 마자 나를 기다리고 있던 혜진언니.
공항에 누군가 나를 데리러 나온적이 언제 였는지..
누군가 공항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였다.


예약해 두었던 차를 렌트를 하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
전복요리 전문점인 '어우늘'을 갔다.


혜진언니는 전복돌솥밥을 시키고,
나는 전복죽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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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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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들어간 반찬이 없어서 나에게는 안성맞춤.
특히 게장과 냉채가 맛있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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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돌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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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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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과일과 수정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친절한 종업원들.
그리고 낮에 보면 더욱 이쁠듯한 뒷정원.

너무나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숙소로 향했다.





July14.2008
서비스 초밥도 맛있었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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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자연산 횟집 방파제

About 。ARA/favorites 2008/05/20 14:16



비오던 주말, 회를 먹고 싶어했던 오빠의 말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간 곳.


광안리에 위치한 자연산 횟집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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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과 들어가는 입구.
주차는 건물 앞에 세워두면 알아서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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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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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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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그날 우리가 먹었던 것은 A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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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이 깔끔하게 맛있었다.
마지막에 나온 매운탕은 특히나 맛깔스러웠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조그마한 포스트 잇이 붙여져 나와서
어떤 회인지 알수 있다.

사장님이 친절하신곳.


다음에는 특코스를 먹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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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폰티체리에 있는 Promenade 호텔 부페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8 00:31




Sri Ramana Maharshi 사원에서 다시 폰티체리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
가이드분의 마지막 히든카드 라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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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역시 좋은 호텔답게 내부는 무척이나 추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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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된 우리의 좌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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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세팅.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에 앉게 되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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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음식들.
채식과 일반식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난은 따로 종업원들이 가져다 주었는데, 거의 시커멓게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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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코너.
다 먹어 보겠다고 접시에 하나씩 다 들고 와서
정은언니랑 다정하게 나눠 먹었다.

뉴욕식 치즈케이크가 있었는데 우리가 보던 치즈케잌이 아니였다.
인도식 치즈케이크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가격은 1인당 425루피(한국돈으로 12000원 정도)
인도에서는 비싼가격이라  거의 외국인 손님들이였다.

요리들과 후식들은 맛있었고,
종업원들도 많이 친절했다.




April26.2008
다시먹고싶은 인도음식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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