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1/07/22 둘째날 아침식사 (1)
  2. 2011/07/22 상해여행 첫째날 저녁 (1)
  3. 2011/07/22 중국 상해로 떠나는 날.
  4. 2010/08/07 2010 홍제사 여름불교 학교
  5. 2009/07/23 2009년 7월 18일 라제쉬 특강
  6. 2008/07/28 해운대에서..
  7. 2008/07/28 고양이 캐릭터 (2)
  8. 2008/07/24 마지막날 서울로 가는날
  9. 2008/07/23 셋째날 저녁 도미노 치즈피자
  10. 2008/07/23 부산으로 내려오는 기차안..
  11. 2008/07/23 포도호텔
  12. 2008/07/23 곽지 해수욕장 (8)

둘째날 아침식사

Travel/July16~19.2010 Shanghai 2011/07/22 15:22

밥은 항상 잘먹어야 한다는 오빠들의 지론에 따라..

역시나 식당에 들어가서 엄청 시켰다. 




채식하는 나를 위해 시켜준 샐러드

 




이 생선탕 대박이였다.

작을줄 알고 시켰는데 완전 큰 대접에 나와서 크기에 놀라고 한입씩 먹어보고 느끼해서 맛에 놀라고,

결국 그냥 가져가라고 했다. 
 
 


안에 새우라며 시켜준 음식.

안심하고 한입 물었다가 안에 돼지고기 향이 나는것이였다.

그렇게 나는 고기를 먹었다.ㅠㅠ


2010.7.17 

너무 더운 상해에서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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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여행 첫째날 저녁

Travel/July16~19.2010 Shanghai 2011/07/22 15:05

현진이가 일을 끝내고 우리와 합류 했다!


난 중국말도 모르고 한자도 잘 모른다.

상해에 있으면서 난 그저 따라 다녔을뿐;; ^^;; 



번화가 어디즈음이겠지? ^^;;
 


미안, 올만에 둘이 만나는 건데 사진 흔들렸네..

 


정말 중국스러운 탑인듯 하다.
사탕 박아 놓은 것 같다. 후훗 




사람도 많고.. 비도 오고..


일단 좀 걷기로 하고 걸어 간다~



강변에 가서 구경도 좀 해주고.
저기 건물들은 다 옛날 건물들.

날이 흐려서 사진이 잘 안나왔다기 보다는 사진 찍는 열정 부족! 

저쪽으로 건너 가기로 하고 페리타러~ 



입구에서 주익이오빠 사진 한장!



페리를 탈수 있는 티켓!

 


역시나 사람은 많다!



사진은 한장 찍어줘야지~ ^^


강건너가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다가 밥 먹기로 결정.

근데 걷다가 서로 헤어졌었다; ㅠㅠ

서로 좀 챙기면서 다녀야 할듯, 안그래도 중국말도 안되는데.. 



우리가 찾아들어간 샤브샤브 레스토랑.



주문은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난 아무것도 모르니까.. ^^;;


저 옆에 쌓여있는 그릇들을 보라. 

보이는 양의 3배 정도 더 있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끓여서 하나하나 먹는거지!!

완전 배부르게 먹고 숙소로 복귀~

현진이가 있어서 편하게 놀수 있었던 상해의 밤



2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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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로 떠나는 날.

Travel/July16~19.2010 Shanghai 2011/07/22 13:04

현진이가 있는 상해로 여행을 떠나던 날.

나의 여행짐은 3일이건 3달이되건 항상 딱 저만큼!



김포 공항에서 주익이오빠도 합류! 



나의 여권과 상해 엑스포 입장권!
 


진짜 볼것도 할것도 없는 김포공항에서 주익이오빠랑 울오빠야.


상해까지 타고갈 비행기



 

비행기 안에서 밥 먹고, 자고, 놀고~

 

비행기 날개만 보일 정도로 날씨가 흐리다. ㅠㅠ

 


공항에 도착해서 짐찾고 택시타고 숙소로~
 


숙소에 짐두고 배고프다고 무작정 밖으로 나왔다.

두분다 배고프면 못 참는 사람들 이니까 ㅎ

 


길가다가~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어딘가 들어갔다.

주문을 하는데, 이분들 이것저것 그냥 막 시킨다. -_-

일단 뭐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

 








이것이 다 시킨 음식이다!

3명이서 이걸 다 먹는건 진짜 무리잖아! ㅠㅠ

결국 플라스틱 통 달라고 해서 싸갔다.
(근데 가져가서도 결국 안먹었다. ㅋㅋ) 



다 먹은 후.


현진이가 빨리 일끝나고 오기만을 기다릴 뿐..

2010.7.16
상해도착 첫날부터 엄청 먹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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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홍제사 여름불교 학교

Ordinary Days/2010 2010/08/07 00:57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왔다.
방학이면 언제나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올해 여름방학은 경북 봉화에 있는 홍제사에서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7월 세번째주 주말에 진행된 코스.

홍제사에 가보니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그야 말로 자연과 나 홀로 있어야 하는 환경.
핸드폰으로부터 벗어나니 얼마나 자유롭던지.


홍제사 앞마당에서 본 풍경.


쉬는 시간 아이들이 물놀이 하는 모습


아이들이 노는 모습.



쉬는 시간 옥수수 먹으러 다들 모인 모습.
옥수수는 정말 맛있었다.
한동안 안먹었었는데 밥 안먹고 옥수수만 먹었을 정도;;


예쁘게 핀 수련


3일동안 20명의 아이들과 웃고 떠들고 놀고 공부하고 함께 하면서
힘이 들기도 하였지만 아이들과 점점 친해지고 아이들의 천사같은 모습과
순수한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었다.

겨울방학에 아이들이 나를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걸 보면 아이들이 나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하하;;

나의 부족함을 느끼기도, 내가 가진 능력과 자질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꼈던 3일이였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도현스님과 관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7.24~26
아이폰 사진화질 때문에 사진크기 줄여서 포스팅.
카메라 가지고 다니려니 무겁고 없으면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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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8일 라제쉬 특강

Oneness Deeksha/Event 2009/07/23 14:53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있었던
라제쉬의 원네스 특강.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하고
이렇게 큰 행사는 처음이라 조금은 힘겨웠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진행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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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담당해준 도우미들
가장 일손이 많이 필요한 티켓 판매및 등록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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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쉬의 강의 전 잠시 원네스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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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쉬 강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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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었다~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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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판매를 담당했던 세영이.
이날 많은 것들을 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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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 출간된 하나됨으로 깨어남 (Awakening into On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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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나고 다음에 있을 코스를 안내 접수중



처음이라 다들 고생이 많았지만
참여자들이 좋은 경험을 하고 딕샤기버들이 함께 모일수 있어서
좋았던 날이다.


계속 해서 함께 여정을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행복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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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Ordinary Days/2008 2008/07/28 00:35



선직이는 시험을 치고 부산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내려와 있었고,
선희와 민수는 겸사겸사 부산에 내려왔다.

내가 인도로 가기전 만남을 가졌다.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다른 친구들도 바다로 가는것을 찬성해서
광안리를 거쳐 해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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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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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와 민수 그리고 나.


선직이는 사진찍는것을 피했고,
나는 바다에 발을 담그고 놀러온 아이마냥 놀았다.

친구들이 신기해할 정도로 너무 신나했었다. ^-^;;

바다가 좋은걸..




July28.2008
10월에 서울에서 보자.
그리고 선희사진은 따로 보내줄게~
만나서 반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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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캐릭터

Ordinary Days/2008 2008/07/28 00:11




교보문고를 들렸다가 우연히 발견한 고양이 캐릭터 용품들.

너무너무 귀여웠다..

가만히 살까 말까 고민하고 집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다가..


카드지갑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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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조절해보면 고양이 표정이 변한다.
너무 귀여워~ @-@







추가로 일본에서 사온 고양이 핸드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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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구입했다.
뜻은 Love Chance.





July26.2008
요즘 냥이들에게 푹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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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서울로 가는날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4 16:34




네번째날은 아침에 비행기를 타고 다시 서울로 가는 날이였다.


렌트카 아침 8시까지 반납인데 8시에 일어났다. ㅠ_ㅠ

부랴부랴 준비하고 연료 채우고
한시간 정도 늦었지만 그정도는 봐준다고..
다행이다.. 휴-


체크인을 하고
제주도 한라봉 초콜렛이랑 감귤 초콜렛도 사고..
혜진언니와 잠깐을 함께 하다가 헤어졌다.


헤어질때는 언제나 슬프다.

특히.. 떠나는 사람보다는 남겨진 사람쪽이 더욱 허전한걸 아는데..



언니야~
홍콩이든, 일본이든, 서울이든, 분당이든, 제주도든, 부산이든,
다음에는 꼭 M.I.R.A 언니와 함께 하자~

미라언니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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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할때 친절하게도 성을 고쳤다.
안고쳐도 상관없는데...

신입으로 보이시던데 꼼꼼하게...

출발시간은 10시로 알고 있었는데 10시 55분 ㅠ_ㅠ


제주 면세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 사려고 했는데
팔지도 않고.. 그냥 혼자 돌아다니다가 앉아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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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비행기 타는건 귀찮다.
짐까지 가지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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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제주공항~ 제주도~



역시나..
기내안에서는 자면서 보냈다.
내 옆으로 아무도 앉지 않아서 더욱 편하게..


짧은 비행이 끝나고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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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감흥이 없었던 김포 공항.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다른 약속을 위해 이동..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도 끝났다.





July17.2008
이글을 쓰고 있는데 준우가 말을 걸어왔다.
그저 신기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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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저녁 도미노 치즈피자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3 21:58



포도호텔에서 차를 마시면서 저녁을 무엇을 먹을지 고민했다.

혜진언니와 내가 잘 맞는 점이 있다면
좋아하는 음식이 조금 다른듯 하면서도 굉장히 비슷하다는 것.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느끼한 음식 이야기가 나왔고.

어느날 저녁엔가 혜진언니가 들려주었던 치즈피자 이야기가 생각났으며,

그렇게 우리는 피자를 먹기로 서로 동의 했다.



네이게이션에서 도미노 피자를 검색한 후 찾아갔다.

한참을 둘이서 메뉴를 보고 있었는데..

역시나..
나의 채식이 메뉴에 문제가 되었다.-_-



결국 우리가 시킨 피자는..
오리지널 치즈피자에 치즈토핑과 블랙올리브를 추가한 것.

둘다 치즈와 블랙올리브를 좋아해서 가능했던것 같다.


남들이 뭐라하든 언니와 나는 흐뭇한 마음에 피자를 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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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가 주문한 치즈과 블랙올리브 토핑이 추가로 들어간 치즈 피자


블랙올리브가 생각보다 적어서 실망스럽긴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잘만 먹었다.





July16.2008
아-또먹고 싶은 치즈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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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내려오는 기차안..

Ordinary Days/2008 2008/07/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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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지기에 좋은 시간.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July2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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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호텔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3 17:06



조용히 커피 한잔 마실수 있는 곳이 필요했다.

일몰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포도호텔'로 향했다.


아무도 없는 쭉 뻗은 산길을 달리고 있자니
P.E.I와 Halifax를 여행하던 기분이 들었다.



포도호텔은 그야말로 조용한 산에 고급스럽게 지어져 있었다.
이름은 포도송이처럼 방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렇게 지어 졌다는데..

자연 친화적 호텔이라고 한다.


사진은 찍지는 않았지만 로비부터 식당이며 화장실.. 그리고 야외까지..
편안하고 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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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호텔 야외



해가 지기 시작할 무렵 야외에 불을 피우기 시작했다.
깊은 산속 산장에 온 느낌이랄까..




혜진언니와 나는 식당에 들어가 차를 주문했다.

언니는 카푸치노.
나는 카페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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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


사진 잘나왔는데 좀 야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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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주문한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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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한 카페오레는 우유와 커피, 그리고 커피잔이 따로 나왔다.
커피잔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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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커피와 우유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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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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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음미하며 마시기!






혼자 야외를 돌아다니면서 찍은 혜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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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좀 나는듯..





July16.2008
우리는 튀김우동을 먹었어야 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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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 해수욕장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3 00:02



맛있는 팥빙수를 먹고
바다수영을 하기 위해 해수욕장을 들렀다.


그런데..
도착해서보니 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기가 꺼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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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혜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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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게 놀고 있는 사람들.


너무 덥기도 덥거니와
짐을 둘곳도 마땅치 않아서

포도호텔로 방향을 돌렸다.





July16.2008
제주도 바다는 짠내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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