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S NIKKOR 24-70mm F2.8G ED'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1/07 종욱오빠 결혼식
  2. 2010/06/06 여름 같던 토요일 - 니콘 D700 과 AF-S NIKKOR 24-70mm F2.8G ED (2)

종욱오빠 결혼식

Ordinary Days/2011 2011/11/07 23:33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부산에서 종욱오빠 결혼식이 있는날.

친오빠의 친구이자 과외선생님이었던 종욱오빠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

서울 양재에서 대절버스가 아침 7시에 출발.

나는 미리 카메라를 빌려 놓았다. ㅎㅎ


버스안에서 소정이랑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 그룹을 보면서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면서 부산에 도착!





서브로 스냅만 찍으러 갔다가;; 메인 기사 없어서 그냥 계속 사진 찍어줌.

보정은 못하겠다; 사진도 너무 많고;; ㅎㅎ


아직까지 어깨랑 손목 아픔 ㅠㅠ


여튼 종욱오빠 결혼 축하해~

미국갈때 내가 준 앨범 가져가기 ㅎ

'Ordinary Days > 2011'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햇밤  (0) 2011/11/14
Starbucks @ Hongik Univ  (0) 2011/11/14
종욱오빠 결혼식  (0) 2011/11/07
이천  (0) 2011/08/29
오르세미술관전 -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0) 2011/08/25
스타벅스 카드 구입  (0) 2011/07/30
Trackback 0 : Comment 0

여름 같던 토요일 - 니콘 D700 과 AF-S NIKKOR 24-70mm F2.8G ED

Ordinary Days/2010 2010/06/06 03:48

약속이 취소 되었던 토요일.
전날 밤에 약속이 다시 생겼다. ^^;;;

얼마전 5월 말까지 있었던 월드컵 16강 기원 16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에 힘입어
니콘 D700을 지르신 분을 만났다. 더불어 니콘 AF-S NIKKOR 24-70mm F2.8G ED 까지..

잠시 나도 살까 망설였었지만, 요즘은 사진도 잘 안찍을 뿐더러
사진을 찍고 보정과 포스팅도 거의 안하고 있기 때문에 접었다.

만나자 마자 카메라를 뺏어들고 만지작 거리기 시작.

우선, 너무 무겁다. 바디는 D200 과 비슷하다 하지만 24-70 무게는 정말;;;
D700에 24-70을 마운트 하고 다니면 멋은 나겠지만 어깨가 먼저 나가지 않을까... -_-

내가 D200 을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의 구린 카메라로 촬영했다. (사진 정말 안습)

MoreLomo  어플로 찍은
D700과 24-70 사진.

역시 새로 산지 얼마 안된 카메라와 렌즈라 그런지 깨끗!!






전체적으로 바디는  D200과 많이 변하지는 않았다.
손에 익어 있어서 다루기는 편했으나 계속 이것저것 만져보니 변한것들이 발견되긴 했다.

줌인, 줌아웃
그립부분 고무 느낌
메모리 넣는 부분
조금 더 단단해진 디자인
뭐 기타 등등..




저 넓은  LCD를 보라.
사진 찍고 확인해 보는데 감탄이 나오더라는...
특히나 최근 2년간 카메라에 관심을 끊고 살다 다시 보니 놀랍기만 했다.

측면과 렌즈 앞 부분 사진들.
크고 무겁지만 멋있긴 하다.
ㅠ_ㅠ

찍어보면 더 사고 싶어지는...





가지고 놀다 보니 한가지 발견.
뷰 파인더 옆에 저 단추는 무엇이지?

움직여 보니 뷰파인더가 가려진다.

밤에 사진 찍을때, 불꽃놀이 같은 사진,
뷰파인더를 통해 빛이 들어간다고 보통 모자 같은 것들로 가려야 하는데, 그런 불편함을 없애주는..

요즘 카메라에는 다 되어 있다는데
처음 본 나에게는 신기하기만 함...

하지만 난 밤에 사진 잘 안찍으니까,,,
삼각대도 없으니까.... 패스... -_-;;;;;





계속 나보고 D700 사라며 뽐뿌를 주는데, 난 꿋꿋하게 바디를 바꾸기 보단 렌즈를 사겠어!! 라고 말했는데...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ISO 를 높여 가면서 사진을 찍어보니 우와~! 라는 감탄사만 나왔다.
바디를 바꿔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들정도로 노이즈가 없다. (D200  대비)


ISO 800


ISO 1600


ISO 3200

ISO 6400

1EV over 6400 (12800 )

결과물, 무보정 크롭사진이다.
대략 D200 에서 ISO 800 이상올리게 되면 D700에서 1EV over 6400 (12800 ) 와 같이 자글자글한 노이즈가 나온다.
D200 유저로서 정말 놀라운 결과물이다. (자글자글 노이즈때문에 광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사진을 안찍는다. -_-;;
카메라 탓은 하지 않겠다. 나의 실력이 문제인 게지,,, 똑딱이로도 사진 잘나오는 걸 보면.. ^^;;)

바디의 기능 뿐만 아니라 렌즈의  AF 성능또한 부드럽고 빨리 잡아 주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이미 지름신은 물러 났기 때문에 다음 후속인 D800 을 기대하기로 했다. 동영상 기능도 있다지?? ^^;

2010.6.5
난 아직 이백이를 사랑한다. ^^;;
졸린 잠을 뿌리치며 포스팅 하다 보니 글이 두서가 없네;;
Trackback 0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