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7/15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1)
  2.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3. 2011/07/14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4.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5.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6.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7. 2010/05/29 본머스 바닷가
  8. 2010/02/12 Roman Bath
  9. 2009/08/22 Baths에서 (2)
  10.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11. 2009/08/22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12. 2009/08/22 옥스퍼드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2:48

오후 2시 경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느지막히 일어나 공항 가는 길에 있는 버킹엄 궁전 구경하기로 했다.


버킹엄 궁전 가는 길에 들려 커피 한잔!

세계 어딜 가든 마실수 있는 맥도날드 커피~
 


이날 점심도 피쉬앤칩스를 먹어줬다.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

배고파서 나왔을때는 못찍고 다 먹고 ^^;;

 


옆에는 강이 흐르고, 조용한 음식점이였다.


전국 체인 Harvester.



역시나 영국날씨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먹구름이 다가오기 시작.

영국도 내가 떠나는게 슬픈가봐~ ^^;; 




버킹엄 궁전.

중간에 길을 잘 못 들어서 빙빙 돌다가 도착! 

형민이와 사진을 함께 찍긴했지만 못나왔으므로 패스.. ㅎ



Gatwick Airport 였나, 형민이와 이별인사를 하고 샤를드골 공항으로~ 



7년만에 와본 샤를드골 공항.

차한잔 마시고 싶어도 너무 비싸다 ㅠㅠ 

결국 한잔 사마시긴 했지만 ^^;; 




깨끗하긴 한데 별로 할건 없는 공항.

와이파이도 무료 아님 ㅠㅠ 


역시 공항에서 시간 때우는 좋은 방법은 다이어리 적기!

이렇게 나의 영국 여행은 마무리 되었다.


후에 일하면서 그저 그립기만 했을뿐..


2009.8.17
나에게 너무나 잘해주었던 형민이에게 감사.
공부 빨리 끝내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와~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1)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0) 2011/07/15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Trackback 0 : Comment 1

Bornemouth 해변 걷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0:09

Bornemouth Eye를 탄 후, 

혼자만의 시간도 가질겸 해서 해변을 걷기로 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밤에보는 바닷가와는 사뭇 다른 느낌.







 

2시간 정도 걸었을까, 이제는 더이상 힘들어서 백사장 어느 한 장소에 그저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도 않는 홀로 있어 좋았던 시간.



 
바다는 언제나 나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준다.


2009.8.15 본머스 바다에서..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1)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0) 2011/07/15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Trackback 0 : Comment 0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3:07


본머스에서 4일째 되던 날은 일요일.

형민이는 교회에 가야 한다고 해서 낮엔 혼자 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선, 시작은 커피로 시작해야지!!




영국 커피샵 브랜드인 NERO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셨다.


형민이 말로는 별로라던데, 일단 마셔봐야 아니까~


브라우니랑 커피 마시면서 한가롭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맛은? 별로 였던거 같다. 브라우니도 별로.. ㅠㅠ
 






날씨도 좋고해서 Bournmouth eye 를 타보기로 했다.

영국에서 날씨 좋은날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게 행운!!




기다리면서 찍은 Bournmouth eye.

저거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간다~


 








Bornemouth Eye를 타고 본 풍경들.

높은 곳 싫어하는데 용케 잘 견디다가 내렸다. ^^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혼자 여행하기 좋았던 날!!



2009.8.16

영국 최대의 휴양지 본머스 구경하던날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1)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0) 2011/07/15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Trackback 0 : Comments 2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17

집에서 쉬다가 밤에 바다로 나갔다.

술을 안마시고 있을때 였는데, 그냥 이대로 흘려 보내긴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였기에..

맥주 한잔씩 사서 들고 해변을 걸었다.


역시나, 오랫만에 마셨더니 금방 취기가 올랐다. 헤헤;; 




형민이가 남긴 사진. 

야경을 이쁘게 한번 찍어보겠다며, 계속 셔터를 눌러 대더니 이런사진을 남겼네.

그나마 잘나온 사진. ^^;;


본머스 해변은 너무나 길다. Pier까지 가서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2009.8.15일에..

얼마나 행복하고 한가로웠던 휴가 였던지..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Bornemouth 해변 걷기  (0) 2011/07/15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본머스 바닷가  (0) 2010/05/29
Trackback 0 : Comment 1

Bornemouth 3일째 오후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05

Bornemouth 시내로 돌아와 주차 하고 이리저리 걸어 다니는 중.

기찻길에 기차가 들어온다는 경적소리가 들리고..

형민이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기차 길에 있는 다리 위로 올라가 사진 찍어줬다.

 


살쪄서 얼굴이 동글동글 @-@
 


기차가 들어옵니다~


 
기차 오는거 사진 찍으면 좋은일이 생긴다고 했었나, 남자친구가 생긴다고 했었나..

기억은 안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져 있으니 기분은 참 좋다!



이날 저녁은 장봐서 집에서 먹었던것 같다.

형민이가 해준 파스타 였나??


2009.8.15일에 있었던 일.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본머스 바닷가  (0) 2010/05/29
Roman Bath  (0) 2010/02/12
Trackback 0 : Comment 0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1:03


영국의 날씨는 정말 알수가 없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커피 한잔 하러 가기로 결정.



스타벅스 말고 영국에서만 마실수 있는 커피를 마셔보자 해서 찾아 간곳.
(2년 전이라 맛은 잘 기억은 안난다.)

괜찮았던듯 ^^;; 


아래층에는 서점이 있다.

이런곳 너무 좋아!!

오전 시간은 이렇게 여유있게 보내고~
 


점심은 영국의 전통 음식!! ㅋ

피쉬앤 칩스.

여기서 먹은 피쉬앤 칩스는 좀 많이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어~ ^^

이제와서 참 안타까운건 영국에선 그나마 먹을게 고기인데, 이때 채식중이라 못먹었다. ㅠㅠ



본머스에서 서쪽으로 이동.

어딘가로 갔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난다 ㅠㅠ
(누군가 데리고 다니는 여행은 편해서 좋지만 기억이 안나는건 안좋다)


등산하는 느낌으로 올라 갔더니 탁트인 전망!




 저 동굴이 유명 하다고 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ㅠㅠ



나는 이탈리아에서 일주일 있다가 와서 영국이 너무 추운데,

여기 사람들은 춥지도 않은지 바다에 들어가서 다이빙 까지 한다!!

 

 

 한가롭기만 한 모습들.


2009.8.15을 회상하며.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본머스 바닷가  (0) 2010/05/29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 0

본머스 바닷가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0/05/29 02:55
본머스는 영국의 최대 휴양지 이다.

엄청 긴 해변이 있는데..
(얼마나 긴지 기억이 안난다.. ^^;; 일요일 혼자서 끝까지 한번 걸어보려 했지만 2시간 정도 걷다가 다시 돌아왔다;;)
본머스에 온지 이틀이 되었는데도 바다를 보지 못해, 바스에서 돌아온 길에 바다를 보여 달라고 해서
해변으로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바다를 보게 되었다.



이 사진 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나중에 가보았다.
바다를 보고 있으니 좋다.

형민이는 계속 어디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하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너무나 잘해주었던, 그리고 많이 힘들어 하던 모습들.. (내 느낌이지만..)
어쨋든 고민 하던 곳들 결국 다 가보게 되었다.. ㅎ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여름은 춥다.
왠지 사진도 겨울 바다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해가 지면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한적하지만
해가 뜬 맑은 날에는 정말 사람들이 우글우글..


바다보고 무엇을 했는지, 저녁은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장을 봐서 형민이가 해준 스파게티를 먹었던 것.. 이날 이였던가?? ^^;;;

2009.8.15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본머스 바닷가  (0) 2010/05/29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0)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 0

Roman Bath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0/02/12 02:24


광장에서 커피와 휴식을 취하고 이제 로만 바스를 보러 가자.

건물안으로 들어갔더니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있다.
티켓을 살려고 하는데 가격이.. 한사람당 11.50 파운드다. 2만원이 넘어가는 금액..

목욕탕 보는데 한사람등 2만원씩 주기에는 아깝지 않냐는 말에 돌아서려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안보는건 또 좀 그렇지 않냐고 한다.

로만바스 보러 왔는데 바스 안보면 이상하지 않냐고.... 한참을 고민했다.

일단 보기로 결정.

들어가기전에 내기를 했다. 점심 사기!!
로만 바스 안에 물이 있다? 없다?
나는 없다에 걸었고, 상대방은 있다에 걸었음..

결과는..... 내가 밥 샀다. ㅋㅋㅋ




집에 가져온 영수증.
책상위에 올려 놓다보니 색이 조금 바랬다.
두명 티켓값만 23 파운드다.. 너무 비싸.. 흑흑

티켓을 사면 전화기 처럼 생긴 기계를 준다. 설명해 주는 안내 기계다.
당연히 한글은 없다. 영어로 들어야 한다.. -_-;;



보시다 시피 로만바스에는 물이 가득차 있다.
로마 사람들이 영국에 와서 만든 목욕탕이다. 저 물은 그 때부터 마르지 않았다.



이것저것 보고 있는 중. 안내판을 보고 있었지만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었다.

잠시 잡담을 하자면.. 난 영국이 그렇게 추울줄 몰랐다. 6년전 유럽여행 할때는 그렇게 안추웠던 것 같았는데..
더운 이탈리아에 있다가 올라와서 그런지 있던 옷 다 껴입을 정도 였다.
형민이는 날씨 더운거라고....-_- 영국사람 다되었구나..



실내로 들어가면 예전 로만바스의 원래 모습의 모형이 있다.
친절하게 설명도 다 해준다. 사진은 설명 듣고 있는 중.



원형은 그대로 보전하면서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게끔 잘 만들어 놓았다.
습기가 차있어서 그런지 퀘퀘한 냄새는 항상 따라다녔다.



조각상들도 많았고. (뒤에서 열심히 설명 듣는중)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안내해주는 기계를 듣고 있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어서 사람들이 한곳에 오래 머무르는 경향이 있다.
기계가 안내해주는거 다 들으면 3~4시간은 넘게 걸릴듯..

이곳은 영국에서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온천이 있는 곳이다.
물에 함유되어있는 성분 때문에 돌이 주황빛으로 변했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뜨거운 물이라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저 물을 건드리면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손을 적시던데.. 물 상태보면 그러고 싶지는 않다.. ^^;;



기념촬영. 역광이라 얼굴 안나옴. Good job.




외부 뿐만 아니라 내부에도 탕이 있다. 탕종류는 정말 무수하게 많다.
여긴 사람들이 동전을 많이 던져 놓아서 이쁘다.

이 곳이 바로 따뜻한 온천이다. 밑에서 뜨거운 물이 올라 오는데.. 공기방울이 톡톡 터지는 것을 볼수 있다.
사진상 물에 하얀 점들이 공기 방울이다.

이렇게 로만 바스의 관광을 마무리 하고 바스 시내 구경을 시작했다.

------------------------------------------------------------------------------------------------------

로만 바스로 오는 길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었는데..
형민이가 운전을 하면서 네비게이션을 찍고 그 길을 따라 가다가
"아 이 길은 fastest way 가 아니네.. " 그러는데 내가 아는 발음과는 많이 달랐다.

그 순간에는 그냥 지나치다가.... Hospital이 나와서 발음을 해주는데... -_-;;;
북미 영어에 익숙해진 나에겐 너무나 어색.

그 뒤 영국에 있는 동안 계속해서 영국영어와 북미영어의 발음 차이를 가지고 잼있게 놀았다.
그 중 지금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것 몇가지.

job
happy
hospital
apple
schedule
city

그때는 길을 걸어가다가 보이는 단어마다 비교 했었는데.. 지금 생각나는건 많지 않다..-_-;

어쨋든. 재미 있었던 영어발음 비교.^^


2009.8
Roman Bath, England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본머스 바닷가  (0) 2010/05/29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0) 2009/08/22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0)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 0

Baths에서

Travel/Aug13~17.2009 England 2009/08/22 20:57

드디어 Baths 안에 도착.
차를 주차시키고 주변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달로 생긴 호텔 Royal Crescent.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멋진 호텔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나 호텔 이름 까먹을 까봐 찍은 사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을 걸어가다가 이뻐서 사진 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피가 너무너무 마시고 싶다.
스타벅스가 보인다. 얼른 들어가서 한잔씩 사서 마시기.
세계 어디를 가나 마실수 있는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광장에 도착했다.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사람.

뒤에 있는 조각상은 뭘 뜻하는거지?
무서운 소와 토끼..
도시 중간중간 토끼 조각상들이 꽤나 있던데
왜 있는지 모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벤치에 자리가 나서 앉아 있다가 날아가는 비둘기 촬영.

아! 앉아 있으면서 잼있었던 일은
벤치를 철거하는 모습이 굉장이 웃겼다.

철거 하시는 사람들이 와서
앉아있는 사람들을 툭툭치면서 쫒아내고 철거하고
딱6개 의자만 들고 사라지는 모습.
내가 앉았던 의자가 아니라 다행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마신 그랑데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커피.
영국 스타벅스 커피는 굉장히 쓰고 진했다.

다음에는 영국에만 있는 커피 브랜드를 도전해 보자!



Aug14.2009
이 여유있는 시간 얼마만이던가.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머스 바닷가  (0) 2010/05/29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0) 2009/08/22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0) 2009/08/22
옥스퍼드에서  (0)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s 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Travel/Aug13~17.2009 England 2009/08/22 20:40

정비소에서 나와서 이제 The Roman Bath로 가자!

Bournemouth에서 출발해서 가는 길은 날씨도 너무 좋고
길도 너무 이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너무 이쁜 영국의 도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썬루프를 열고 달린다. 하늘을 계속 올려다 보며 맑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사진 찍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 하늘 , 이 자유로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Roman Baths에 거의 다 도착했는데 차가 너무 밀린다.
신호가 너무 짧잖아.

그래도 이렇게 기다리는 것도 좋다.

Aug14.2009
Baths로 가는 길에..
난 정말 영국에 있는 것이야~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0) 2009/08/22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0) 2009/08/22
옥스퍼드에서  (0) 2009/08/22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런던으로  (0)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 0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Travel/Aug13~17.2009 England 2009/08/22 13:43

본머스에서 Bath로 가기전 아침일찍부터 자동차 정비소에 잠시 들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비 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신기하기만 했다.
그리고 정비하고 난뒤 차가 힘을 잘받아서 달렸다.

적응이 안되어서 계속 운전석에 앉을려고 했던 나.
곧 적응이 되는 듯 했으나 -_- 자주 헷갈렸음.

어쩃든 신기했던 정비소 견학. ㅎ


Aug14.2009
여행하는 기분난다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0) 2009/08/22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0) 2009/08/22
옥스퍼드에서  (0) 2009/08/22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런던으로  (0)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 0

옥스퍼드에서

Travel/Aug13~17.2009 England 2009/08/22 13:34

영국에 오후2시경 도착하고 형민이를 3시즈음 만났다.
본머스로 가는 길에 옥스퍼드를 들르기로 했다.

아! 그전에 주변에 있는 아울렛부터 들러서 가방 샀다.
히히히 너무 이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들러서 가방 산 곳.
한국에 왔더니 엄마가 나보고 달라는걸 내가 거절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옥스퍼드 도착.
형민이가 뭐라뭐라 설명해줬는데 기억안남.-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걷다가 이뻐서 찍어보고.
오랫만에 여행다니면서 사진 찍으려니 어색어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넓은 잔디 위 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부가 저절로 될듯한 곳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오래된 건물. 1800년대에 지어진 건물.
조금 으스한 느낌도 들긴 했다.

본머스로 가기 위해 주차장으로 갔는데
어찌된 일인지 주차증을 잃어 버렸다.
얄짤없이 벌금 ㅠ_ㅠ 20파운드였나 30파운드였나.. 흑

배고프더니 주차증 잃어버린 일 덕분에 배도 더이상 고프지 않았고
피곤하고 방에 와서 취침.



Aug13.2009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Roman Bath  (0) 2010/02/12
Baths에서  (2) 2009/08/22
The Roman Baths로 가는 길  (0) 2009/08/22
잠시 들른 자동차 정비소에서  (0) 2009/08/22
옥스퍼드에서  (0) 2009/08/22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런던으로  (0) 2009/08/22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