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문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9/03 부산 중앙동 모임 (영걸오빠 32번쨰 생일 축하)
  2. 2008/07/28 해운대에서..
  3. 2008/07/14 오랫만에 만난 동문인들 (4)
  4. 2008/07/01 주용오빠 결혼식
  5. 2008/02/25 홍대앞에서..
  6. 2008/02/25 [Restaurant] 홍대앞 피낭(Penang)

부산 중앙동 모임 (영걸오빠 32번쨰 생일 축하)

Ordinary Days/2010 2010/09/03 15:16

수정이는 곧 외국으로 6개월 인턴을 간다고 하고
형민이는 9월 중순 영국으로 다시 돌아간다 해서
조촐하게 동문회 사람들과 만나기로 했다.

2010년 9월 2일 목요일 종로에서 만나게 된 중앙 동문인은
22기 김정남
23기 조용환 고영걸
26기 나지현
27기 김형민
28기 남현준
30기 장태준

(2008년 용환오빠 영걸오빠 수정이를 만났던 시간: http://www.divya.kr/210 )

6시 30분 종각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전날 불어닥친 태풍 덕분에 건물에 전기가 나가버려
일찍 퇴근을 하고 종로로 나갔다.
중앙동 사람들 특성상 당연히 늦을 거라 생각하고 혼자 구경하고 놀고 있는데
왠일인걸 형민이랑 현준이는 제시간에 도착하고 정남오빠와 태준이는 15분후에 도착했다.

저녁 먹으로 고기집으로...
당연히 나는 고기 안먹고 된장찌개와 계란찜만 먹었지.

오랫만에 만나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도 하였지만 1차에서 안주는 그 자리에 없는 사람.
영걸오빠!!
영걸오빠와의 온갖가지 이야기들로 재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밥을 다 먹어갈 무렵 영걸오빠와 용환오빠가 도착해서 2차로 이동.
정말 감사한 것은 채식하는 나를 위한 곳으로 2차를 가주었다는 것!!!

2차로 자리를 옮기고, 형민이와 현준이가 몰래 사온 케잌으로 늦었지만 영걸오빠 생일을 축하했다.



영걸오빠와 너무나 어울리는 깜찍하고 귀여운 케이크!
노래도 부르고 생일주도 마시고  맛있는 케이크도 나눠 먹고~



생일 축하 동영상!!! 32번째 생일을 맞이한 영걸오빠 축하해요~ ^^








수정이는 결국 일때문에 참여를 하지 못했고, 2차가 끝나고 정남오빠는 다른 약속때문에 떠나시고
남은 우리들은 탐앤탐스에 들어가서 차를 마셨다.
남자들끼리 가서 앉아 있기에는 너무 부끄러웠다고 할까? ㅋ
여튼, 말많은 영걸오빠와 시크한 용환오빠가 있었어 잼있었다.



마지막으로 용환옹이 찍은 영걸오빠 사진.

내가 동문회 회장 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5기라는 후배들이 있고,
지금은 없어져 버린 동문회를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지만,
이렇게 몇년이 지나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너무 행복하다.

언젠가 동문회의 부활을 꿈꾸면서...



2010.9.2 종로에서
I feel blessed that I have you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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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Ordinary Days/2008 2008/07/28 00:35



선직이는 시험을 치고 부산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내려와 있었고,
선희와 민수는 겸사겸사 부산에 내려왔다.

내가 인도로 가기전 만남을 가졌다.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다른 친구들도 바다로 가는것을 찬성해서
광안리를 거쳐 해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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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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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와 민수 그리고 나.


선직이는 사진찍는것을 피했고,
나는 바다에 발을 담그고 놀러온 아이마냥 놀았다.

친구들이 신기해할 정도로 너무 신나했었다. ^-^;;

바다가 좋은걸..




July28.2008
10월에 서울에서 보자.
그리고 선희사진은 따로 보내줄게~
만나서 반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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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난 동문인들

Ordinary Days/2008 2008/07/1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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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니, 고홍만, 나지, 수정이


오랫만에 동문인들을 만났다.
역시나 만남의 장소는 신촌.

토요일 오후 신촌은 역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대학생때 얼마나 많이 왔던 곳이였던가..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이지만
어제 만났던것처럼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동문회때처럼 새벽이 늦도록 신촌거리를 헤매며
헤어질때는 항상 그랬던것처럼 아이스크림 사먹고.. ^-^

그리고, 무슨 이야기만 하면 나오는 말..
"우리가 남이가~~~~!!"





☆  우리가 각자 해야할 것들  ☆
수정이는 멋진 남자 만나기!
나지는 헤어지기!
용환오빠는 피부관리하기!
영걸오빠는 살빼기!


당분간 만나지는 못하지만
다음에 만났을때는 좋은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그리고..우리 조토니의 예전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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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July12.2008
나에겐 너무 소중한 동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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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오빠 결혼식

Ordinary Days/2008 2008/07/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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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있었던 주용오빠 결혼식.

주용오빠~ 결혼 축하드려요~



June2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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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에서..

Ordinary Days/2008 2008/02/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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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Bouchon에서..



오랫만에 동문인들을 만났다.
그렇게도 얼굴좀 보자고 협박을 해도, 애원을 해도 안만나주던 영걸오빠가
드디어! 입사와 함께 대학졸업을 하시면서 연락을 하셨기 때문이다.


옛날 이야기도 하고 즐거웠던 시간....





오랫만에 만난 정남ㆍ영걸ㆍ용환오빠와 선희와 함께
Feb2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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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홍대앞 피낭(Penang)

About 。ARA/favorites 2008/02/25 09:10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학교 다닐때 부터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었던
홍익대 정문 옆에 위치한 중식당 '피낭'으로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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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외관은 중국음식을 파는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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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내부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중식당 같지 않은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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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과 테이블 세팅

메뉴는 매우 다양해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추천메뉴인 ★표시가 있는것 중에서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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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살을 얹은 바게뜨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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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철판 삼겹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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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볶음 덮밥



음식들은 같이 갔던 사람들 모두 만족스러워 했다.
샐러드는 달콤하면서도 먹고나면 매콤한 자극을 주던데
무슨 재료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다.-_-;;


가격은 그리 싼편은 아니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도 맛있어서 가끔 가볼만한 곳인것 같다.




영걸오빠, 선희와 함께
Feb2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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