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9/05/04 사티아로카-지바쉬람 탐방기
  2. 2009/01/27 2009년 1월 22일 Lv.2 입문식 (3)
  3. 2009/01/04 what I was doing, feeling and thinking are...in these days... (4)
  4. 2008/11/27 OSHO Commune
  5. 2008/11/07 Shantam Ariz (2)
  6. 2008/07/12 인도로 가는 항공권 (2)
  7. 2008/05/08 [Restaurant] 폰티체리에 있는 Promenade 호텔 부페 (6)
  8. 2008/05/07 Sri Ramana Maharshi(스리 라마나 마하르시, 침묵의 큰스승) 사원
  9. 2008/05/04 쇼핑 중 만났던 아이
  10. 2008/05/04 인도 폰티체리에서 있었던 티벳인들의 단식투쟁
  11. 2008/05/04 오로빌 구경하기
  12. 2008/04/30 3일동안 지냈던 숙소 (6)

사티아로카-지바쉬람 탐방기

Oneness Deeksha/09 Trainer Course 2009/05/04 01:08


트레이너 코스 중 하루는 지바쉬람을 방문했다.

딕샤현상이 시작되었던 곳.


아침 5시부터 버스를 타고 달렸다.

한 2시간 정도 열심히 자고 있는데 버스가 어느 호텔에 멈춰
아침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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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hish 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다사~

생각 만큼 호텔이 좋지는 않았지만 이것저것 먹고 다시 출발~


오후12시30분경에 도착했다.

너무너무 덥다. 4월의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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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쓰러졌다. 너무 더웠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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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로카에서 점심식사.. 더워도 다들 밥은 꼬박꼬박 잘 챙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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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부부. 너무나 귀여운 가방 사자 커플인형!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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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쉬다가 드디어 견학 시작.
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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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hish가 안내를 해주고, 나는 원장님 대신 통역해주고~
다들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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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마 바가반의 집앞에서
2009년 4월 트레이너 코스 참여자들과 함께~


 I am already missing the course and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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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2일 Lv.2 입문식

Oneness Deeksha/08Dec_Lv.2_India 2009/01/27 19:06
원네스 템플


템플로 들어가기 전 기다리는 중.


 
입문을 받기전.. 침묵을 유지하며 내면 안으로.


 
템플로 들어가기전 설명듣는중.
내 앞에는 일본인 토모코, 뒤로는 이스라엘인 올리비아.

 
입문이 끝나고 밖으로 나와서.
우리방 룸메이트들.


Thank you everyone.
It was nice to share with you.
hope to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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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was doing, feeling and thinking are...in these days...

Oneness Deeksha/08Dec_Lv.2_India 2009/01/04 16:12



어제.... 2009년 1월 2일 밤에...
혼자 방에서 인터넷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한국에서 걸려온 전화..
내가 하기로 했던 1월 6~12일 코스가 취소 되었단다.

인도에 있는 Rajeev가 나에게 어떻게 이 소식을 전해야 할지 몰라
한국에 연락을 했고, 한국에서 나에게 알려온 것이다.

나에게는 두가지 선택권이 주어졌다.
첫번째는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음에 코스를 하는 것,
두번째는 계속 인도에 남아 있다가 1월 16일부터 시작하는 코스를 참여하는 것.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었다.
거의 매일 같이 오늘은 몇일 남았지.. 오늘은 몇일.. 이렇게 세어 왔는데..
16일부터 시작하는 코스를 들으면 23일이나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고..

그렇다고 한국으로 돌아가기엔 여기 왔던 목적도 이루지 못하고 가는 것이고
이래저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빠졌었다.

고통스러워서 결국 피하고만 잠을 자버렸고,
다음날 일어나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명상을 하고 스스로 딕샤를 주고
마음이 어느 정도 잡힌 후 Rajeev에게 전화를 해 도움을 요청했고..

Rajeev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준 후..
어떠한 결정을 내가 하더라도 본인은 나를 지지해 주겠다고..
이미 이때 나는 결정을 내리고 있었다.
인도에 남아 여기에 온 목적을 이루고 가야겠다고..

이렇게 마음을 잡고 나니 차라리 편해졌다.
코스가 시작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으니 일 처리를 빨리 빨리 하고
인도에서 혼자 지내는 여정을 즐겨야 겠다.




Jan04.2009
익숙해져가는 생활

tags : 2009, Jan,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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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O Commune

India 2008/11/27 22:03



Alexanre에게서 이메일을 받았다.
오쇼 코뮨에 있을 때, 비슷한 시기에 와서 코스도 같이하고
같은 건물에 지내던 이웃이기도 했고,

나를 Advertizing Part에 일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사진들은 어느날 내가 포토샵을 가르치기 위해 Multivesity에 들렸다가
우연히 같이 찍게 된 사진이다.

오쇼 리조트 안에서는 사진 찍는것이 금지가 되어 있어서
Back gate로 나가서 밖에서 찍었다.

Gyan, Sudheer, AshoAmbu, Divya

Alexandre가 사진을 찍었다.
Gyan은 전화받느라 바빴었고,,

 

 

뛰어보자!
Alexanre가 제안한 뛰는 포즈.
이 포즈는 세계 공통인가 보다.ㅎㅎ


두번째는 나름대로 성공적!


Gyan은 Multiversity에서 코스 준비 담당이였는데,
내가 De-Hypnosis, Self-hypnosis and Meditation 도우미를 하면서 알게 되었고,
그 후로도 반갑게 인사도 잘 해주고 도움을 주었다.

Sudheer은 나의 코치이기도 하면서 Multiversity의 코스 스케쥴러 였다.
처음에 내가 힘들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나중에는 친해지면서 내가 발가락 양말을 놀리기도 했었다.
눈이 너무나 예뻤던 분이셨다.

AshoAmbu는 26살 딸이 있는데 절대 그렇게 보이지 않는 친구였다.
나와 하루 이틀차이로 인도에 왔고 Work As Meditation 프로그램을 같이 시작했다.
그래서 많은 코스를 함께했고, 우리가 쓰던 방은 마주보고 있어서 더욱 자주 볼 수 있었다.
내가 Advertizing Part에 일을 하게 되면서 co-worker가 되었다.
이탈리아에서 영상작업을 하고 있던 예술인으로
서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의견도 나누었다.
금발의 서양여자와 검은머리의 동양여자가 항상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좋아해 주었다.




다시가고 싶은 Osho International Meditation Resor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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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008, Divya, osho,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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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tam Ariz

India 2008/11/0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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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오쇼 센터에서 일할때 만났던 Shantam.
그는 Audio doc.이기도 하고, 기타, 베이스기타, 드럼을 연주하기도 했었다.

처음부터 친하진 않았었는데..
내가 기억하는 첫 만남은 점심시간에
Meera Restaurant  마지막 테이블에서 서로 이름만 주고 받았었다.

그 후에, 일 끝나고 수영장에서
사진에 대해서 물어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고..
그냥 지나치면서 인사하던 사이정도..

그러다가 Mystic Rose Crying part 마지막날
Evening Meeting 준비중에 내가 코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언급했고,
나를 축하해 주었고, 그날 저녁을 함께 먹었고,
점점 친해지게 되었다.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었으며,
언제나 재미있게 해주었고,
나의 단순한 농담이나 행동을 사랑해 주었고,

함께
명상을 하고
아침을 먹고
휴식시간을 가지고
점심을 먹고
수영을 하고
외출을 하고
.....

많은 것을 함께 공유했던 사람이였다.


지금은 내가 한국으로 돌아와 떨어져 있지만
가끔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다.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있기를 바라면서..




p.s 덕분에 호주 영어 공부는 잘하고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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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D200,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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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가는 항공권

India 2008/07/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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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9일 화요일 인도로 가는 항공권 구입.
유류세 너무 무섭다.

인도항공은 안좋다고들 하는데..
다른 항공은 비싸서 그냥 몇시간 참기로...나 혼자가는거니까..^-^;;


돌아올때는 홍콩에서 스탑오버..
갈때 할수도 있었지만 돌아올때 여유있게 여행하고 싶어서..
오랫만에 혼자하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두려움은 많이 사라진 상태..
계획했던 대로 진행되고 있고..앞으로 해야할것도 뚜렷하니까.


돌아오는 여정은 조금더 늦어 질수도 있을 것 같다.
그때 상황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남은 기간 좋은 시간 보내고 알차게 보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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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폰티체리에 있는 Promenade 호텔 부페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8 00:31




Sri Ramana Maharshi 사원에서 다시 폰티체리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
가이드분의 마지막 히든카드 라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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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역시 좋은 호텔답게 내부는 무척이나 추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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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된 우리의 좌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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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세팅.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에 앉게 되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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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음식들.
채식과 일반식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난은 따로 종업원들이 가져다 주었는데, 거의 시커멓게 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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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코너.
다 먹어 보겠다고 접시에 하나씩 다 들고 와서
정은언니랑 다정하게 나눠 먹었다.

뉴욕식 치즈케이크가 있었는데 우리가 보던 치즈케잌이 아니였다.
인도식 치즈케이크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가격은 1인당 425루피(한국돈으로 12000원 정도)
인도에서는 비싼가격이라  거의 외국인 손님들이였다.

요리들과 후식들은 맛있었고,
종업원들도 많이 친절했다.




April26.2008
다시먹고싶은 인도음식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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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 Ramana Maharshi(스리 라마나 마하르시, 침묵의 큰스승) 사원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7 23:56



점심을 먹고 도착한 Sri Ramana Maharshi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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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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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벗어야 입장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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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 Ramana Maharshi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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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 Ramana Maharshi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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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이 주어져서 명상도 하고 주변도 구경을 했는데..
특히 명상을 할때, 사람들은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한번은 대놓고 손가락으로 저기 보라고 일행에게 말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_-;

서양인도 많았는데,
인도사람들에게는 동양인이 더 신기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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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요란하게 우는 공작.
뭔가 무서운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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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정문쪽에 원숭이들이 있었는데
사진은 엄마랑 아기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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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 짜이를 마신곳.
갑자기 옆에서 인도 사람들이 싸움이 붙어서 빨리 차에 올라탔었다.


짜이 또 마시고 싶다.헤헤-



April26.2008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이 많아서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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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중 만났던 아이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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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정도 자유 쇼핑시간이 있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다.
정은언니와 함께 들어간 옷가게에서 예쁘게 생긴 인도아이(왼쪽)를 보았고,
인사도 나누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처음에는 이름이랑 나이만 물어보고 말았다.

잠시후, 여자아이가 나에게 와서는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다.
내가 몇일후면 인도를 떠나게 된다고 한국 전화밖에 없다고 이야길 하는데
아이가 못알아 듣는다.-_-;;;

혼자 계속 반복 해가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
보다못한 옷가게 아저씨가 나와서 통역을 해주었다.
알고보니, 여자아이가 영어를 못했던것..


아저씨가 내가 곧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준후,
나는 아이에게 이메일 주소를 주었다.


그 아저씨가 나에게 인도에는 다시오느냐, 다시오면 언제오게되느냐..
이런식의 질문을 나에게 계속 하더니..


'저 여자아이 한국으로 데리고 가라'라고 말을 했다.


-_-;;;;;



살짝 당황하면서 웃고 넘겼다.
진심인듯해서 좀 무섭기도 했었다.


어색한 웃음과 함께 인사를 하고 나는 자리를 떠났다.





April25.2008
그 여자아이는 신분상승을 꿈꾸고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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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폰티체리에서 있었던 티벳인들의 단식투쟁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4 21:18


오로빌에서 30분정도 떨어진 폰티체리에서 티벳의 독립을 위한 단식투쟁이 있어
그곳에 함께가서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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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투쟁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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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뒤쪽에 앉아서 독립을 기원하는 글도 쓰고 기도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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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에 대해서는 달라이라마에 관한 책들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렇게라도 시위에 참여하게 되어서 좋았다.





April25.2008
개인적으로 14대 달라이라마가 살아있을때 독립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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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 구경하기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4 21:03


 
맛있는 아침을 먹고, 오로빌 구경을 했다.
처음으로 간곳은 Visito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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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 도시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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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안에 있는 가게에서 이것저것 쇼핑을 한후,
쉬고 있는중..
너무 더웠던 인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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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 사람들은 오토바이같은걸 많이 타고 다니는데..
이 사진에 있는건 자체적으로 만든 탈것으로 태양열로 충전할수 있다.
충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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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기전.. 타이머 맞춰놓고 뛰어다니면서 사진 찍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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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라씨를 먹은 곳.
한국 여자분이 운영하시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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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에서 먹은 점심.
오로빌사람들에겐 싸지만 여행객들에게는 비싼 밥.
먹다가 찍은 사진이라 좀 지저분하지만 너무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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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쮸쮸바 들고 단체사진 찍기.
역시나 내가 그냥 바닥에 카메라 설치하고 타이머 맞추고 뛰기!

지인이는 기둥에 얼굴이 가렸다. ㅎ






April2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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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지냈던 숙소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4/30 19:32




오로빌에서 티벳인들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3일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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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달라이라마 텐진 가쵸가
처음 이 건물을 지을때 놓았던 벽돌 사진이다.

달라이라마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의미있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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