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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22 상해여행 첫째날 저녁 (1)
  3. 2011/07/22 중국 상해로 떠나는 날.
  4. 2011/07/15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1)
  5.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6. 2011/07/14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7.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8.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9.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10. 2011/06/05 Jasper Day2 (1)
  11. 2011/06/05 Jasper Day1
  12. 2010/05/29 본머스 바닷가

둘째날 아침식사

Travel/July16~19.2010 Shanghai 2011/07/22 15:22

밥은 항상 잘먹어야 한다는 오빠들의 지론에 따라..

역시나 식당에 들어가서 엄청 시켰다. 




채식하는 나를 위해 시켜준 샐러드

 




이 생선탕 대박이였다.

작을줄 알고 시켰는데 완전 큰 대접에 나와서 크기에 놀라고 한입씩 먹어보고 느끼해서 맛에 놀라고,

결국 그냥 가져가라고 했다. 
 
 


안에 새우라며 시켜준 음식.

안심하고 한입 물었다가 안에 돼지고기 향이 나는것이였다.

그렇게 나는 고기를 먹었다.ㅠㅠ


2010.7.17 

너무 더운 상해에서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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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여행 첫째날 저녁

Travel/July16~19.2010 Shanghai 2011/07/22 15:05

현진이가 일을 끝내고 우리와 합류 했다!


난 중국말도 모르고 한자도 잘 모른다.

상해에 있으면서 난 그저 따라 다녔을뿐;; ^^;; 



번화가 어디즈음이겠지? ^^;;
 


미안, 올만에 둘이 만나는 건데 사진 흔들렸네..

 


정말 중국스러운 탑인듯 하다.
사탕 박아 놓은 것 같다. 후훗 




사람도 많고.. 비도 오고..


일단 좀 걷기로 하고 걸어 간다~



강변에 가서 구경도 좀 해주고.
저기 건물들은 다 옛날 건물들.

날이 흐려서 사진이 잘 안나왔다기 보다는 사진 찍는 열정 부족! 

저쪽으로 건너 가기로 하고 페리타러~ 



입구에서 주익이오빠 사진 한장!



페리를 탈수 있는 티켓!

 


역시나 사람은 많다!



사진은 한장 찍어줘야지~ ^^


강건너가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다가 밥 먹기로 결정.

근데 걷다가 서로 헤어졌었다; ㅠㅠ

서로 좀 챙기면서 다녀야 할듯, 안그래도 중국말도 안되는데.. 



우리가 찾아들어간 샤브샤브 레스토랑.



주문은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난 아무것도 모르니까.. ^^;;


저 옆에 쌓여있는 그릇들을 보라. 

보이는 양의 3배 정도 더 있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끓여서 하나하나 먹는거지!!

완전 배부르게 먹고 숙소로 복귀~

현진이가 있어서 편하게 놀수 있었던 상해의 밤



2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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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로 떠나는 날.

Travel/July16~19.2010 Shanghai 2011/07/22 13:04

현진이가 있는 상해로 여행을 떠나던 날.

나의 여행짐은 3일이건 3달이되건 항상 딱 저만큼!



김포 공항에서 주익이오빠도 합류! 



나의 여권과 상해 엑스포 입장권!
 


진짜 볼것도 할것도 없는 김포공항에서 주익이오빠랑 울오빠야.


상해까지 타고갈 비행기



 

비행기 안에서 밥 먹고, 자고, 놀고~

 

비행기 날개만 보일 정도로 날씨가 흐리다. ㅠㅠ

 


공항에 도착해서 짐찾고 택시타고 숙소로~
 


숙소에 짐두고 배고프다고 무작정 밖으로 나왔다.

두분다 배고프면 못 참는 사람들 이니까 ㅎ

 


길가다가~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어딘가 들어갔다.

주문을 하는데, 이분들 이것저것 그냥 막 시킨다. -_-

일단 뭐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

 








이것이 다 시킨 음식이다!

3명이서 이걸 다 먹는건 진짜 무리잖아! ㅠㅠ

결국 플라스틱 통 달라고 해서 싸갔다.
(근데 가져가서도 결국 안먹었다. ㅋㅋ) 



다 먹은 후.


현진이가 빨리 일끝나고 오기만을 기다릴 뿐..

2010.7.16
상해도착 첫날부터 엄청 먹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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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2:48

오후 2시 경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느지막히 일어나 공항 가는 길에 있는 버킹엄 궁전 구경하기로 했다.


버킹엄 궁전 가는 길에 들려 커피 한잔!

세계 어딜 가든 마실수 있는 맥도날드 커피~
 


이날 점심도 피쉬앤칩스를 먹어줬다.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

배고파서 나왔을때는 못찍고 다 먹고 ^^;;

 


옆에는 강이 흐르고, 조용한 음식점이였다.


전국 체인 Harvester.



역시나 영국날씨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먹구름이 다가오기 시작.

영국도 내가 떠나는게 슬픈가봐~ ^^;; 




버킹엄 궁전.

중간에 길을 잘 못 들어서 빙빙 돌다가 도착! 

형민이와 사진을 함께 찍긴했지만 못나왔으므로 패스.. ㅎ



Gatwick Airport 였나, 형민이와 이별인사를 하고 샤를드골 공항으로~ 



7년만에 와본 샤를드골 공항.

차한잔 마시고 싶어도 너무 비싸다 ㅠㅠ 

결국 한잔 사마시긴 했지만 ^^;; 




깨끗하긴 한데 별로 할건 없는 공항.

와이파이도 무료 아님 ㅠㅠ 


역시 공항에서 시간 때우는 좋은 방법은 다이어리 적기!

이렇게 나의 영국 여행은 마무리 되었다.


후에 일하면서 그저 그립기만 했을뿐..


2009.8.17
나에게 너무나 잘해주었던 형민이에게 감사.
공부 빨리 끝내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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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해변 걷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0:09

Bornemouth Eye를 탄 후, 

혼자만의 시간도 가질겸 해서 해변을 걷기로 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밤에보는 바닷가와는 사뭇 다른 느낌.







 

2시간 정도 걸었을까, 이제는 더이상 힘들어서 백사장 어느 한 장소에 그저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도 않는 홀로 있어 좋았던 시간.



 
바다는 언제나 나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준다.


2009.8.15 본머스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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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3:07


본머스에서 4일째 되던 날은 일요일.

형민이는 교회에 가야 한다고 해서 낮엔 혼자 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선, 시작은 커피로 시작해야지!!




영국 커피샵 브랜드인 NERO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셨다.


형민이 말로는 별로라던데, 일단 마셔봐야 아니까~


브라우니랑 커피 마시면서 한가롭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맛은? 별로 였던거 같다. 브라우니도 별로.. ㅠㅠ
 






날씨도 좋고해서 Bournmouth eye 를 타보기로 했다.

영국에서 날씨 좋은날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게 행운!!




기다리면서 찍은 Bournmouth eye.

저거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간다~


 








Bornemouth Eye를 타고 본 풍경들.

높은 곳 싫어하는데 용케 잘 견디다가 내렸다. ^^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혼자 여행하기 좋았던 날!!



2009.8.16

영국 최대의 휴양지 본머스 구경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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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밤에는..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17

집에서 쉬다가 밤에 바다로 나갔다.

술을 안마시고 있을때 였는데, 그냥 이대로 흘려 보내긴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였기에..

맥주 한잔씩 사서 들고 해변을 걸었다.


역시나, 오랫만에 마셨더니 금방 취기가 올랐다. 헤헤;; 




형민이가 남긴 사진. 

야경을 이쁘게 한번 찍어보겠다며, 계속 셔터를 눌러 대더니 이런사진을 남겼네.

그나마 잘나온 사진. ^^;;


본머스 해변은 너무나 길다. Pier까지 가서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2009.8.15일에..

얼마나 행복하고 한가로웠던 휴가 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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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오후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05

Bornemouth 시내로 돌아와 주차 하고 이리저리 걸어 다니는 중.

기찻길에 기차가 들어온다는 경적소리가 들리고..

형민이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기차 길에 있는 다리 위로 올라가 사진 찍어줬다.

 


살쪄서 얼굴이 동글동글 @-@
 


기차가 들어옵니다~


 
기차 오는거 사진 찍으면 좋은일이 생긴다고 했었나, 남자친구가 생긴다고 했었나..

기억은 안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져 있으니 기분은 참 좋다!



이날 저녁은 장봐서 집에서 먹었던것 같다.

형민이가 해준 파스타 였나??


2009.8.15일에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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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1:03


영국의 날씨는 정말 알수가 없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커피 한잔 하러 가기로 결정.



스타벅스 말고 영국에서만 마실수 있는 커피를 마셔보자 해서 찾아 간곳.
(2년 전이라 맛은 잘 기억은 안난다.)

괜찮았던듯 ^^;; 


아래층에는 서점이 있다.

이런곳 너무 좋아!!

오전 시간은 이렇게 여유있게 보내고~
 


점심은 영국의 전통 음식!! ㅋ

피쉬앤 칩스.

여기서 먹은 피쉬앤 칩스는 좀 많이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어~ ^^

이제와서 참 안타까운건 영국에선 그나마 먹을게 고기인데, 이때 채식중이라 못먹었다. ㅠㅠ



본머스에서 서쪽으로 이동.

어딘가로 갔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난다 ㅠㅠ
(누군가 데리고 다니는 여행은 편해서 좋지만 기억이 안나는건 안좋다)


등산하는 느낌으로 올라 갔더니 탁트인 전망!




 저 동굴이 유명 하다고 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ㅠㅠ



나는 이탈리아에서 일주일 있다가 와서 영국이 너무 추운데,

여기 사람들은 춥지도 않은지 바다에 들어가서 다이빙 까지 한다!!

 

 

 한가롭기만 한 모습들.


2009.8.15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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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Day2

Travel/캐나다 횡단 2011/06/05 22:35


첫째날 Hostel에서 한국 여자 2분을 만났다.
9월1일 여행을 시작한 이후로 처음만나는 한국사람!!

처음에 주방에서 얼굴을 보았는데, 나는 그때 홀로 식탁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후에 세면장에서 이닦을 때 내가 먼저 반가운 마음에 말을 걸었고,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후에 들어보니 내가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사용중이라 중국사람인줄 알았단다;; ㅠㅠ


Jasper에서 이틀째 되는 날을 함께 여행하기로 했다.



가난한 여행객이였던 나에겐 사치였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Mira와 Stella를 만나 여행후 처음으로 식사다운 아침을 먹었다.

완전 호강~ ^^


남들은 차 타고 다니는 거리를 우리는 걸어서 갔다.
이렇게 함께 여행을 하니 사진에 추억이 많이 들어가는 듯 하다.
(머리는 왜저래;;ㅠㅠ)




Mira 와 Stella






낮에 한참 걸을때는 더웠지만 늦은 오후로 시간이 갈수록 춥다.
역시 그곳은 록키 산맥.


돌아올때는 어찌나 힘들던지.. 그 길을 어떻게 다시 걸어서 돌아가나..
하던차에..

길을 가던 한 외국 여자분의 도움으로 차를 차고
Jasper시내까지 쉽게 도착할 수 있었다.

역시 여행의 맛이란 이런거 아닐까?

 

Mira와 Stella와는 헤어져 나는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
후에 만날것을 약속하고..



지겹고 익숙한 GreyHound bus.
나중에 버스 안이 아니면 쉽게 잠들지 못했다.

믿을수 있는 일인가!!!

2006.9.13을 회상하며 2011.6.5 작성


이때, 미라 언니와 스텔라 언니를 만난 건 정말 내 인생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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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Day1

Travel/캐나다 횡단 2011/06/05 21:58

Kamloops에서 열차를 타로 Jasper에 도착했다.

(너무 오래전 여행이라 기억이 잘 안난다... ㅠㅠ)


다음날 아침 Hostel에서 자전거를 빌려 여행하기~



캐나다 록키 산맥 북쪽에 위치한 Jasper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풍경들.





 

 


길가다 사진 찍어볼꺼라고 카메라 설치중 찍힌 사진; ㅎ




어딜가나 자주 볼수 있는 무스;; ㅎ



 

잠시 벤치에서 쉬어 가는 길.





그야 말로 자연 빼고는 볼거 없는 곳이다.

돌아가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진짜 울고 싶었다는게 기억에 남는다.


이날   Jasper Hostel에서 정말 정말 인연이 된  사람들을 만났다!!!


2006.9.12을 2011.6.5에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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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 바닷가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0/05/29 02:55
본머스는 영국의 최대 휴양지 이다.

엄청 긴 해변이 있는데..
(얼마나 긴지 기억이 안난다.. ^^;; 일요일 혼자서 끝까지 한번 걸어보려 했지만 2시간 정도 걷다가 다시 돌아왔다;;)
본머스에 온지 이틀이 되었는데도 바다를 보지 못해, 바스에서 돌아온 길에 바다를 보여 달라고 해서
해변으로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바다를 보게 되었다.



이 사진 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나중에 가보았다.
바다를 보고 있으니 좋다.

형민이는 계속 어디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하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너무나 잘해주었던, 그리고 많이 힘들어 하던 모습들.. (내 느낌이지만..)
어쨋든 고민 하던 곳들 결국 다 가보게 되었다.. ㅎ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여름은 춥다.
왠지 사진도 겨울 바다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해가 지면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한적하지만
해가 뜬 맑은 날에는 정말 사람들이 우글우글..


바다보고 무엇을 했는지, 저녁은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장을 봐서 형민이가 해준 스파게티를 먹었던 것.. 이날 이였던가?? ^^;;;

200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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