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리조트'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5/29 1011 시즌권 -성우 리조트
- 2010/02/15 설 연휴에 보드타기
- 2010/01/25 2010년 1월 23일 보드타기
2010/05/29 02:07
오늘 오전에 전화가 한통 왔다.
받아보니 우체국 등기가 왔다는 것!!!
어제 문자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성우에서 시즌권이 드디어 온것!!
성우 리조트 15주년 기념으로 시즌권 할인행사를 했었는데
왠일인걸 여자에게는 거기다 50% 해서 15만원에 시즌권을 준다는 것이다~!
남자분들께는 미안하지만 어쨋든 나에겐 누릴수 있는 기회이니 바로 사버렸다.
3월에 결제 하고 4월에 인적사항 등록하고 5월 말에 드디어 시즌권을 받았다!!!
등기로 날아온 나의 시즌권이 담겨 있는 우편물!!
케이스 교환권과 콘도 객실 특별 우대권이 들어있다!!
1011 시즌권도 물론!!
나의 1011 시즌권~!! (사진 다른거 쓸걸 그랬나?? ㅠ_ㅠ)
요것은 시즌 중간에 급하게 양도 받은 0910 시즌권!!
2년 연속 성우에서 시즌권 구입!!
겨울이 더욱 기다려 지게 하는 날!! (이제 한여름이 다가오는 데?? ㅎㅎ)
이제 남은것은 보드복과 고글, 헬맷 새로 사기!!!!
2010.5.28
즐거운 주말을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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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23:06
3일밖에 되지 않는 설 연휴.
부산으로 내려가는 표는 구했지만.. 여차여차 사정이 생겨서 안내려가도 되었다.
혼자 명절을 보낸다는 것이 주변 사람들에게는 불쌍해 보였는지..
음식을 이것저것 챙겨주기도 하고...(정작 나는 혼자 있게 된것이 기쁜데?? ^^;;)
연휴 3일중 이틀은 보드를 타기로 했다.
갑자기 따뜻해졌던 날씨덕분에 슬로프가 녹았었지만 눈이 다시 많이 내려서 설질이 좋다길래..
그리고 앞으로의 주말에 잡힌 스케쥴 덕분에 보드 타는게 힘드니까..
2월 13일 토요일
눈이 정말 정말 많이 왔던 날이다.
설 연휴라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고.. 타기 좋다!!
눈내리는 성우 리조트.
뉴 브라보 리프트를 타고 가는중.
가끔은 눈이 그치고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 되기도 했었다.
웃긴건 우리가 쉴때는 눈이 안내리고, 보드 탈때는 엄청 내리더라는 거.. -_-;;
슬로프에서 사진 찍고 놀기.
저렇게 눈내리는 날 누워서 하늘을 보면 참 예쁘다.
너무나 한가하게 보드를 타고.. 원래 잘 안타던 곤돌라까지 두번 타고..
점심은 스타벅스에서 맛있는 핫쵸코와 베이글을 먹고.. ^^
5시까지 재미나게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서울에 차도 안밀려서 7시정도에 집에 도착했다. 좋아~
피곤해서 샤워하고 밥먹고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2월 14일 일요일
새해가 밝았다. 일찍 4시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성우행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성우로 가는 버스안. 보통 주말에는 가득찬 버스가 6대 이상 출발하는 것 같던데..
역시 설 당일이라 그런지 매우 한가한 버스 한대.
성우 리조트에 도착해 보니.. 사진에 보이듯이 사람이 정말 없다.
사람이 없으니 덩달아 여유를 부리며, 가만히 앉아 있다가 새해인사 전화도 몇통 돌리고...
늦장을 부리다가 보드타러~
어제 내린눈에 정설까지 해놓고, 사람도 없고,,
특히나 눈 쓸고 내려가는 초보자들이 없어서 그런지 눈상태는 좋았다.
재미나게 보드 타다가 '보드 크로스' 들어갔다.
큰일 날뻔했다. 재미는 있었지만..
잠시 놀래고 아픈 몸을 쉬게 하기 위해 베이스로 내려가 차 한잔 마시고..
다시 2시부터 혼자 타는데.. 리프트에서 어떤 분이 말을 걸어와 같이 타게 되었고...
운좋게 자세 교정받는 원포인트 강습까지 받았다.
너무나 잼있게 2시간을 함께 타고, 답례로 차 한잔 사드리고..
버스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귀경차량으로 밀렸다.
사람 없는 성우리조트의 모습.
가끔 혼자 슬로프를 내려오기도 했다.
오후가 되어서는 점점 사람이 많아지긴 했지만 평소 주말에 비하면 황.제.보.딩.
2010.2~13~14
어쩌면 0910 시즌의 마지막 보딩을 한날.
성우를 10번째 출격한날.
저렇게 눈내리는 날 누워서 하늘을 보면 참 예쁘다.
너무나 한가하게 보드를 타고.. 원래 잘 안타던 곤돌라까지 두번 타고..
점심은 스타벅스에서 맛있는 핫쵸코와 베이글을 먹고.. ^^
5시까지 재미나게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서울에 차도 안밀려서 7시정도에 집에 도착했다. 좋아~
피곤해서 샤워하고 밥먹고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2월 14일 일요일
새해가 밝았다. 일찍 4시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성우행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성우로 가는 버스안. 보통 주말에는 가득찬 버스가 6대 이상 출발하는 것 같던데..
역시 설 당일이라 그런지 매우 한가한 버스 한대.
성우 리조트에 도착해 보니.. 사진에 보이듯이 사람이 정말 없다.
사람이 없으니 덩달아 여유를 부리며, 가만히 앉아 있다가 새해인사 전화도 몇통 돌리고...
늦장을 부리다가 보드타러~
어제 내린눈에 정설까지 해놓고, 사람도 없고,,
특히나 눈 쓸고 내려가는 초보자들이 없어서 그런지 눈상태는 좋았다.
재미나게 보드 타다가 '보드 크로스' 들어갔다.
큰일 날뻔했다. 재미는 있었지만..
잠시 놀래고 아픈 몸을 쉬게 하기 위해 베이스로 내려가 차 한잔 마시고..
다시 2시부터 혼자 타는데.. 리프트에서 어떤 분이 말을 걸어와 같이 타게 되었고...
운좋게 자세 교정받는 원포인트 강습까지 받았다.
너무나 잼있게 2시간을 함께 타고, 답례로 차 한잔 사드리고..
버스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귀경차량으로 밀렸다.
사람 없는 성우리조트의 모습.
가끔 혼자 슬로프를 내려오기도 했다.
오후가 되어서는 점점 사람이 많아지긴 했지만 평소 주말에 비하면 황.제.보.딩.
2010.2~13~14
어쩌면 0910 시즌의 마지막 보딩을 한날.
성우를 10번째 출격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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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0:42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함께 타던 보더들이 일이있어 혼자 보드타러 성우리조트에 갔다.
혼자간것도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혹자가 말하듯이 보드는 어차피 혼자 타는 것이니까 상관없다.
오늘은 왠일인지 성우리조트에 8 시15분경에 도착했다.
항상 오래걸리더니 오늘은 차가 많이 안밀리고 눈이 녹아서 그런듯도 하고...
빨리 장비를 챙겨 슬로프로 나갔다.
아무도 없다. 하하~~
첫보딩은 황제보딩!!
혼자 리프트도 타고 슬로프에서도 혼자였다.
한4~5번 정도 타니 슬슬 사람들이 많아지더니 9시 30분경에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졌다.
전화 받을것도 있었고 체력도 떨어졌고
겸사겸사 건물안으로 들어가 쉬다가 스타벅스로 들어갔다.
아예 점심시간 될때까지 쉬다가 사람 빠지면 탈 생각으로...
맛있는 스콘과 핫쵸코와함께 약 한시간반을 보낸후 다시 출격!!!!
역시 점심 시간이라 사람이 많이 줄었다.
브라보 성장은 빙판에 감자밭이라 델타에서만 놀았다.
두려워하던 구피 연습을 시작하면서
왠일인걸 보드처음 배울때의 느낌과 재미가 있어 시간간는줄 모르고 탔다.
한참을 타다보니 3시경.
사람이 너무 많고 리프트 대기시간은 약20분은 되는 듯하고..
한두번만 더타고 그만 타기로 결정!
사진찍고 놀았다.

보이는가. 저 베이스에 엄청난 사람들 ㄷ ㄷ ㄷ

베이스로 내려와 찍은 사진.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

오늘의 마지막 보딩 준비를 하고 찍은 사진.
나의 데크와 바인딩, 부츠.

요즘은 스키어보다 보더가 훨씬 많은듯하다.
델타 상단.

델타 상단 반대편.
무사히 보드를 타고 5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옴.
너무 잼있고 생활의 활력을 주는 스노보드~!!!
내일도 출격!!!!
2010. 1. 23
성우리조트를 다녀와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함께 타던 보더들이 일이있어 혼자 보드타러 성우리조트에 갔다.
혼자간것도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혹자가 말하듯이 보드는 어차피 혼자 타는 것이니까 상관없다.
오늘은 왠일인지 성우리조트에 8 시15분경에 도착했다.
항상 오래걸리더니 오늘은 차가 많이 안밀리고 눈이 녹아서 그런듯도 하고...
빨리 장비를 챙겨 슬로프로 나갔다.
아무도 없다. 하하~~
첫보딩은 황제보딩!!
혼자 리프트도 타고 슬로프에서도 혼자였다.
한4~5번 정도 타니 슬슬 사람들이 많아지더니 9시 30분경에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졌다.
전화 받을것도 있었고 체력도 떨어졌고
겸사겸사 건물안으로 들어가 쉬다가 스타벅스로 들어갔다.
아예 점심시간 될때까지 쉬다가 사람 빠지면 탈 생각으로...
맛있는 스콘과 핫쵸코와함께 약 한시간반을 보낸후 다시 출격!!!!
역시 점심 시간이라 사람이 많이 줄었다.
브라보 성장은 빙판에 감자밭이라 델타에서만 놀았다.
두려워하던 구피 연습을 시작하면서
왠일인걸 보드처음 배울때의 느낌과 재미가 있어 시간간는줄 모르고 탔다.
한참을 타다보니 3시경.
사람이 너무 많고 리프트 대기시간은 약20분은 되는 듯하고..
한두번만 더타고 그만 타기로 결정!
사진찍고 놀았다.
보이는가. 저 베이스에 엄청난 사람들 ㄷ ㄷ ㄷ
베이스로 내려와 찍은 사진.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
오늘의 마지막 보딩 준비를 하고 찍은 사진.
나의 데크와 바인딩, 부츠.
요즘은 스키어보다 보더가 훨씬 많은듯하다.
델타 상단.
델타 상단 반대편.
무사히 보드를 타고 5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옴.
너무 잼있고 생활의 활력을 주는 스노보드~!!!
내일도 출격!!!!
2010. 1. 23
성우리조트를 다녀와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Ordinary Days > 20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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