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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2. 2011/07/14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3.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4.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5.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6. 2010/05/29 본머스 바닷가

Bornemouth 해변 걷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0:09

Bornemouth Eye를 탄 후, 

혼자만의 시간도 가질겸 해서 해변을 걷기로 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밤에보는 바닷가와는 사뭇 다른 느낌.







 

2시간 정도 걸었을까, 이제는 더이상 힘들어서 백사장 어느 한 장소에 그저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도 않는 홀로 있어 좋았던 시간.



 
바다는 언제나 나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준다.


2009.8.15 본머스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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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3:07


본머스에서 4일째 되던 날은 일요일.

형민이는 교회에 가야 한다고 해서 낮엔 혼자 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선, 시작은 커피로 시작해야지!!




영국 커피샵 브랜드인 NERO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셨다.


형민이 말로는 별로라던데, 일단 마셔봐야 아니까~


브라우니랑 커피 마시면서 한가롭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맛은? 별로 였던거 같다. 브라우니도 별로.. ㅠㅠ
 






날씨도 좋고해서 Bournmouth eye 를 타보기로 했다.

영국에서 날씨 좋은날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게 행운!!




기다리면서 찍은 Bournmouth eye.

저거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간다~


 








Bornemouth Eye를 타고 본 풍경들.

높은 곳 싫어하는데 용케 잘 견디다가 내렸다. ^^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혼자 여행하기 좋았던 날!!



2009.8.16

영국 최대의 휴양지 본머스 구경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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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밤에는..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17

집에서 쉬다가 밤에 바다로 나갔다.

술을 안마시고 있을때 였는데, 그냥 이대로 흘려 보내긴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였기에..

맥주 한잔씩 사서 들고 해변을 걸었다.


역시나, 오랫만에 마셨더니 금방 취기가 올랐다. 헤헤;; 




형민이가 남긴 사진. 

야경을 이쁘게 한번 찍어보겠다며, 계속 셔터를 눌러 대더니 이런사진을 남겼네.

그나마 잘나온 사진. ^^;;


본머스 해변은 너무나 길다. Pier까지 가서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2009.8.15일에..

얼마나 행복하고 한가로웠던 휴가 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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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오후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05

Bornemouth 시내로 돌아와 주차 하고 이리저리 걸어 다니는 중.

기찻길에 기차가 들어온다는 경적소리가 들리고..

형민이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기차 길에 있는 다리 위로 올라가 사진 찍어줬다.

 


살쪄서 얼굴이 동글동글 @-@
 


기차가 들어옵니다~


 
기차 오는거 사진 찍으면 좋은일이 생긴다고 했었나, 남자친구가 생긴다고 했었나..

기억은 안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져 있으니 기분은 참 좋다!



이날 저녁은 장봐서 집에서 먹었던것 같다.

형민이가 해준 파스타 였나??


2009.8.15일에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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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1:03


영국의 날씨는 정말 알수가 없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커피 한잔 하러 가기로 결정.



스타벅스 말고 영국에서만 마실수 있는 커피를 마셔보자 해서 찾아 간곳.
(2년 전이라 맛은 잘 기억은 안난다.)

괜찮았던듯 ^^;; 


아래층에는 서점이 있다.

이런곳 너무 좋아!!

오전 시간은 이렇게 여유있게 보내고~
 


점심은 영국의 전통 음식!! ㅋ

피쉬앤 칩스.

여기서 먹은 피쉬앤 칩스는 좀 많이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어~ ^^

이제와서 참 안타까운건 영국에선 그나마 먹을게 고기인데, 이때 채식중이라 못먹었다. ㅠㅠ



본머스에서 서쪽으로 이동.

어딘가로 갔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난다 ㅠㅠ
(누군가 데리고 다니는 여행은 편해서 좋지만 기억이 안나는건 안좋다)


등산하는 느낌으로 올라 갔더니 탁트인 전망!




 저 동굴이 유명 하다고 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ㅠㅠ



나는 이탈리아에서 일주일 있다가 와서 영국이 너무 추운데,

여기 사람들은 춥지도 않은지 바다에 들어가서 다이빙 까지 한다!!

 

 

 한가롭기만 한 모습들.


2009.8.15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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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 바닷가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0/05/29 02:55
본머스는 영국의 최대 휴양지 이다.

엄청 긴 해변이 있는데..
(얼마나 긴지 기억이 안난다.. ^^;; 일요일 혼자서 끝까지 한번 걸어보려 했지만 2시간 정도 걷다가 다시 돌아왔다;;)
본머스에 온지 이틀이 되었는데도 바다를 보지 못해, 바스에서 돌아온 길에 바다를 보여 달라고 해서
해변으로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바다를 보게 되었다.



이 사진 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나중에 가보았다.
바다를 보고 있으니 좋다.

형민이는 계속 어디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하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너무나 잘해주었던, 그리고 많이 힘들어 하던 모습들.. (내 느낌이지만..)
어쨋든 고민 하던 곳들 결국 다 가보게 되었다.. ㅎ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여름은 춥다.
왠지 사진도 겨울 바다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해가 지면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한적하지만
해가 뜬 맑은 날에는 정말 사람들이 우글우글..


바다보고 무엇을 했는지, 저녁은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장을 봐서 형민이가 해준 스파게티를 먹었던 것.. 이날 이였던가?? ^^;;;

200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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