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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3. 2010/05/29 본머스 바닷가
  4. 2008/07/01 해운대 바닷가에서..
  5. 2008/01/29 Daytona Beach (5)
  6. 2008/01/29 View of my room in the morning (2)
  7. 2008/01/29 Daytona Beach의 아침

Bornemouth 해변 걷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0:09

Bornemouth Eye를 탄 후, 

혼자만의 시간도 가질겸 해서 해변을 걷기로 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밤에보는 바닷가와는 사뭇 다른 느낌.







 

2시간 정도 걸었을까, 이제는 더이상 힘들어서 백사장 어느 한 장소에 그저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도 않는 홀로 있어 좋았던 시간.



 
바다는 언제나 나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준다.


2009.8.15 본머스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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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mouth 3일째 밤에는..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2:17

집에서 쉬다가 밤에 바다로 나갔다.

술을 안마시고 있을때 였는데, 그냥 이대로 흘려 보내긴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였기에..

맥주 한잔씩 사서 들고 해변을 걸었다.


역시나, 오랫만에 마셨더니 금방 취기가 올랐다. 헤헤;; 




형민이가 남긴 사진. 

야경을 이쁘게 한번 찍어보겠다며, 계속 셔터를 눌러 대더니 이런사진을 남겼네.

그나마 잘나온 사진. ^^;;


본머스 해변은 너무나 길다. Pier까지 가서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2009.8.15일에..

얼마나 행복하고 한가로웠던 휴가 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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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 바닷가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0/05/29 02:55
본머스는 영국의 최대 휴양지 이다.

엄청 긴 해변이 있는데..
(얼마나 긴지 기억이 안난다.. ^^;; 일요일 혼자서 끝까지 한번 걸어보려 했지만 2시간 정도 걷다가 다시 돌아왔다;;)
본머스에 온지 이틀이 되었는데도 바다를 보지 못해, 바스에서 돌아온 길에 바다를 보여 달라고 해서
해변으로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바다를 보게 되었다.



이 사진 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나중에 가보았다.
바다를 보고 있으니 좋다.

형민이는 계속 어디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하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너무나 잘해주었던, 그리고 많이 힘들어 하던 모습들.. (내 느낌이지만..)
어쨋든 고민 하던 곳들 결국 다 가보게 되었다.. ㅎ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여름은 춥다.
왠지 사진도 겨울 바다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해가 지면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한적하지만
해가 뜬 맑은 날에는 정말 사람들이 우글우글..


바다보고 무엇을 했는지, 저녁은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장을 봐서 형민이가 해준 스파게티를 먹었던 것.. 이날 이였던가?? ^^;;;

200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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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닷가에서..

Ordinary Days/2008 2008/07/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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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닷가에서..
파도와 함께 놀던 아이들..






June30.2008
햇빛이 뜨겁던 어느날.. with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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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ona Beach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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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세요.


Daytona Beach에서의 마지막날.



Jan2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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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f my room in the morning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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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흐리다가 오랫만에 날씨가 좋았다.




Jan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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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ona Beach의 아침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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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엄마가 나를 깨웠다.
발코니로 나와서 밖을 보라는 것이였다.
나가보니 해가뜨기전 바다와 발갛게 물든 수평선.

Wizard Course 시작 당일.
나를 바라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Jan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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