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서..
Ordinary Days/2008 2008/07/28 00:35선희와 민수는 겸사겸사 부산에 내려왔다.
내가 인도로 가기전 만남을 가졌다.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다른 친구들도 바다로 가는것을 찬성해서
광안리를 거쳐 해운대로~
항상 좋은 해운대.
선희와 민수 그리고 나.
선직이는 사진찍는것을 피했고,
나는 바다에 발을 담그고 놀러온 아이마냥 놀았다.
친구들이 신기해할 정도로 너무 신나했었다. ^-^;;
바다가 좋은걸..
10월에 서울에서 보자.
그리고 선희사진은 따로 보내줄게~
만나서 반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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