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05/01 길고 길었던 여행을 끝내고 밴쿠버로 돌아오던 날.
  2. 2008/03/04 Wizard Course Group Photo (4)
  3. 2008/02/14 2008 Wizard Movie (2)
  4. 2008/02/04 베이글(Bagel with CreamCheese) (4)
  5. 2008/01/31 Wizard Course - Ocean Center
  6. 2008/01/29 Daytona Beach (5)
  7. 2008/01/29 View of my room in the morning (2)
  8. 2008/01/29 Wizard Course 시작.
  9. 2008/01/29 Daytona Beach의 아침
  10. 2008/01/29 Daytona Beach (8)
  11. 2008/01/29 Inchoen,Korea → Tokyo,Japan → Huston,USA → Orlando,USA → DaytonaBeach,USA
  12. 2008/01/13 올랜도 공항에서.. (4)

길고 길었던 여행을 끝내고 밴쿠버로 돌아오던 날.

Travel/캐나다 횡단 2010/05/01 02:23


밴쿠버에서 시작해서 미국 시애틀, 다시 캐나다 빅토리아, 나나이모 등 서쪽끝에서 동쪽끝인 할리팍스까지 찍었다가

시카고, 뉴욕을 거친 2006년 9월 1일 부터 시작되었던 나의 여행이 2006년 11월 19일로 마무리가 되던날.

뉴욕에서 밴쿠버로 다시 돌아가던 날..

일정을 변경하여 뉴욕에서 오래 머물렀지만 좋은 인연들을 만나 행복했었다.


밴쿠버로 돌아오던 비행기는 아침 7시 30분. 대략 5시 30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한다는 말인데...

그 시간까지 내가 갈 수 있는 대중 교통이 없다. 택시는 탈 수 없는 가난한 배낭여행객이기도 하고..

그래서 뉴욕에서 만난 친구집에 한 이틀 신세지다가 출발하기 전날 밤 늦게 지하철과 공항철을 타고 JFK에 도착했다.


밤늦게 도착했더니, 내가 티켓팅 할 장소는 밤에는 문을 닫는 다고 해서 다른 장소로 옮겨 밤을 지새웠다.

사실 여행하면서 노숙과 야간 이동, 공항에서 머물기 등 너무나 힘든 상황이 많았기에 이정도는 양호. ^^



여행 내내 나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노트북.

그때는 어떻게 저렇게 무거운 15.4 와이드 노트북을 가지고 다녔는지.....(지금은 넷북도 힘들다.. 하하ㅜㅜ)


공항 이곳저곳을 헤메이며 무선 인터넷 잡히는 곳을 찾기!!!




밴쿠버로 돌아가는 티켓.

유나이티드 항공이였지만 에어캐나다 비행기 타고 갔다.



아무도 없는 공항..

차라리 아무도 없는게 편하다.. 내맘대로 행동할 수 있으니까.

그래도 공항에서는 밤지새우는 것이 자유로운데 가끔 몇몇 버스터미널에서는 눕지도 못하게 해서 고통받았었다.(특히 퀘벡)






아침이 밝았다. 드디어 돌아간다.

돌아가는 그곳에서는 또 무슨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밴쿠버에서 반가운 얼굴들이 나를 공항에서 기다려 주고 있었고, 계속 잼있게 놀았다.. 하하;;



그때가 얼마나 좋았던가.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게 놀고 웃고 자유로웠던 시절.

몇달간 비행기 못탔더니 몸이 근질근질한 기간인가 보다.

2006.11.19을 회상하며 2010.5.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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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Course Group Photo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3/04 21: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해서 보기!


오늘 우편이 한통 도착했다.
Wizard Course 단체사진과 함께..

 
내가 어디있는지 한참 찾았다.-_-;;
찾는 사람 최고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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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Wizard Movie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2/14 21:03






 우봉 Master가 보내준 동영상.

마지막날 까지 함께 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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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Bagel with CreamCheese)

About 。ARA/favorites 2008/02/04 22:25

빵종류를 좋아하긴 하지만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을 그중에서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캐나다에 있을때 종종 먹었는데
절정으로 좋아했을때는 뉴욕을 여행할때 였다.


뉴욕여행중 유명한 보드샵들을 찾아다녔었는데,
그때 우연히 들렀던 델리에서 먹었던 베이글을 잊을 수가 없다.




따뜻하게 구워진 베이글 사이로 듬뿍 발린 크림치즈.

그리고

뜨거운 핫쵸콜렛.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과 핫쵸코


다른 델리들도 가보고 먹어봤지만, 먼가 부족한듯한 느낌이였다.
일부러 보드샵을 간다는 핑계로 다시 들르곤 했었다.

사진에 있는 크림치즈가 발린 베이글과 핫쵸코가 4달러 조금 넘었던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소에서 멀었지만 다시 찾아갔던 델리.

NewYork Pipe Dreams (1623 York Ave E85-86th St.)
보드샵 건너편에 위치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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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Course - Ocean Center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31 15: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전 9시 즈음... 코스시작 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스중.. 2층에서 본 광경..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었다.





Jan14~2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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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ona Beach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8: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해서 보세요.


Daytona Beach에서의 마지막날.



Jan2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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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f my room in the morning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8: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동안 흐리다가 오랫만에 날씨가 좋았다.




Jan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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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Course 시작.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6:24


3년만에 복습하는 Wizard Course.

등록을 하고, 이름표도 받고, 통역기도 받고,
컵도 받았다. 나는 주황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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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Daytona Beach 'Ocean Center'에서 진행되었다.
등록할때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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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랑 필기구 수첩 통역기..


Korean Translation 자리 중에서 강단에서 가장 가까운곳으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

수첩은 성지가 선물해준 여행수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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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장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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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장 앞 잔디밭.


첫째날은 날씨가 좋아서 잔디에서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다들 여름날씨일거라 생각을 하고 여름 옷을 가져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추웠다.
다들 겨울옷을 입고 다닐정도 였으니...




Jan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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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ona Beach의 아침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6: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고 있는데 엄마가 나를 깨웠다.
발코니로 나와서 밖을 보라는 것이였다.
나가보니 해가뜨기전 바다와 발갛게 물든 수평선.

Wizard Course 시작 당일.
나를 바라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Jan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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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ona Beach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5: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ytona Beach 에서..


코스가 시작되기 전날.
방에 다리미도 없고 세면대 불도 깜박거려서
프론트에 말해서 방을 바꾸고
해변으로 나갔다.


날씨는 흐리지만 가끔씩 뜨는 햇볕은 뜨거웠다.

끝도 없는 해변을 걸으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ytona Beach의 끝이 보이지 않는 해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랑 해변을 걷다가 사진찍기.



Jan13.2008
원래 있던 글 다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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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oen,Korea → Tokyo,Japan → Huston,USA → Orlando,USA → DaytonaBeach,USA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4:35

2008년 1월12일 토요일 새벽에 부산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아침일찍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티켓팅하고, 사이버환전 한것 바꾸고
엄마랑 간단히 빵이랑 커피로 요기하고..

출국도장 받고, 인천공항 면세점을 구경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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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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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동경 나리타로 가는 비행기표


새벽에 잠을 못자서 그런지 도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죽은듯이 잤다.
엄마가 안깨웠으면 기내식 놓칠뻔 했다. ^-^;;

배가 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기내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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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ton으로 가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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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에서 휴스톤으로 가는 비행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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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다리는 중. 엄마랑 나랑.


나리타에 오후 1시 45분 즈음 도착.
휴스턴으로 가는 배행기는 오후 5시 10분.
약 3시간동안 공항안에서 빈둥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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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으로가는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자다가 일어나보니 빨갛게 노을지고 있었다.

비행기안에서 와인마시고 자려고 달라고 했더니
$5 줘야 한다고 해서 그냥 사과쥬스만 마셨다. ㅠ_ㅠ

창가에 앉아서 한번도 일어나지도 않고 11시간정도 있었다.
창가에 기대서 자는게 그나마 편해서 화장실 가는건 불편해도 창가를 고집한다.-_-;;
복도에 앉아보니 옆에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것도 불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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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공항 스타벅스에서..

휴스톤에 내려서 입국심사 받고,
올랜도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이동하는 중에 스타벅스가 보이길래
기내에서 커피도 안마셨고 해서 라떼랑 아이스커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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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에서 올랜도로 가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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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에서 올랜도로 가는 비행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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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전 구름사이로 비치는 빛.
비행기 3번중 3번 모두 창가에 앉았다.^-^
 

오후 7시 30분경 올랜도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데이토나비치로 가는 셔틀을 기다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져간 짐들.


밤 늦게 데이토나비치에 도착해서
예약해놓은 방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나니 밤 12시경.

파도소리가 들리고 바다가 보이는 방.
해가뜨면 어떤 곳일지 기대되었다.



 

 Jan12.2008
사진들은 거의 무보정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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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공항에서..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13 10:43


인천공항
나리타공항
휴스턴공항에서 안되던 무선인터넷이 된다.ㅎㅎㅎ


여기는 오후 8시 40분.
Daytona Beach로 가는 버스 기다리는중...


12일날 새벽에 부산을 출발해서 인천공항으로..

인천공항에서 오전 11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동경 나리타공항으로...

나리타공항에서 오후 5시 10분에 휴스턴 공항으로... 거의 11시간동안...

휴스턴공항에서 오후 4시10분에 올랜도 공항으로...

이제 오후 9시 30분에 버스를 타고 데이토나비치 호텔로 가면
길고 길었던 이동이 종료된다..


tags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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