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July14~17.2008-제주도'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08/07/24 마지막날 서울로 가는날
- 2008/07/23 셋째날 저녁 도미노 치즈피자
- 2008/07/23 포도호텔
- 2008/07/23 곽지 해수욕장 (8)
- 2008/07/22 혜진언니네 Green Olive
- 2008/07/22 두번째 숙소 '블루베이(Blue Bay)'
- 2008/07/22 셋째날 점심 '동복해녀촌-회국수'
- 2008/07/22 해안 도로를 따라가면서..
- 2008/07/22 섭지코지에서
- 2008/07/22 해비치 호텔 내부
- 2008/07/22 해비치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 2008/07/22 셋째날 오전 해비치 호텔-야외수영장 (2)
2008/07/24 16:34
네번째날은 아침에 비행기를 타고 다시 서울로 가는 날이였다.
렌트카 아침 8시까지 반납인데 8시에 일어났다. ㅠ_ㅠ
부랴부랴 준비하고 연료 채우고
한시간 정도 늦었지만 그정도는 봐준다고..
다행이다.. 휴-
체크인을 하고
제주도 한라봉 초콜렛이랑 감귤 초콜렛도 사고..
혜진언니와 잠깐을 함께 하다가 헤어졌다.
헤어질때는 언제나 슬프다.
특히.. 떠나는 사람보다는 남겨진 사람쪽이 더욱 허전한걸 아는데..
언니야~
홍콩이든, 일본이든, 서울이든, 분당이든, 제주도든, 부산이든,
다음에는 꼭 M.I.R.A 언니와 함께 하자~
미라언니도 보고 싶다.
체크인 할때 친절하게도 성을 고쳤다.
안고쳐도 상관없는데...
신입으로 보이시던데 꼼꼼하게...
출발시간은 10시로 알고 있었는데 10시 55분 ㅠ_ㅠ
제주 면세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 사려고 했는데
팔지도 않고.. 그냥 혼자 돌아다니다가 앉아있다가..
버스타고 비행기 타는건 귀찮다.
짐까지 가지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되잖아.
안녕~제주공항~ 제주도~
역시나..
기내안에서는 자면서 보냈다.
내 옆으로 아무도 앉지 않아서 더욱 편하게..
짧은 비행이 끝나고 김포공항 도착.
렌트카 아침 8시까지 반납인데 8시에 일어났다. ㅠ_ㅠ
부랴부랴 준비하고 연료 채우고
한시간 정도 늦었지만 그정도는 봐준다고..
다행이다.. 휴-
체크인을 하고
제주도 한라봉 초콜렛이랑 감귤 초콜렛도 사고..
혜진언니와 잠깐을 함께 하다가 헤어졌다.
헤어질때는 언제나 슬프다.
특히.. 떠나는 사람보다는 남겨진 사람쪽이 더욱 허전한걸 아는데..
언니야~
홍콩이든, 일본이든, 서울이든, 분당이든, 제주도든, 부산이든,
다음에는 꼭 M.I.R.A 언니와 함께 하자~
미라언니도 보고 싶다.
체크인 할때 친절하게도 성을 고쳤다.
안고쳐도 상관없는데...
신입으로 보이시던데 꼼꼼하게...
출발시간은 10시로 알고 있었는데 10시 55분 ㅠ_ㅠ
제주 면세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 사려고 했는데
팔지도 않고.. 그냥 혼자 돌아다니다가 앉아있다가..
버스타고 비행기 타는건 귀찮다.
짐까지 가지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되잖아.
안녕~제주공항~ 제주도~
역시나..
기내안에서는 자면서 보냈다.
내 옆으로 아무도 앉지 않아서 더욱 편하게..
짧은 비행이 끝나고 김포공항 도착.
그다지 감흥이 없었던 김포 공항.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다른 약속을 위해 이동..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도 끝났다.
July17.2008
이글을 쓰고 있는데 준우가 말을 걸어왔다.
그저 신기할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다른 약속을 위해 이동..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도 끝났다.
July17.2008
이글을 쓰고 있는데 준우가 말을 걸어왔다.
그저 신기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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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21:58
포도호텔에서 차를 마시면서 저녁을 무엇을 먹을지 고민했다.
혜진언니와 내가 잘 맞는 점이 있다면
좋아하는 음식이 조금 다른듯 하면서도 굉장히 비슷하다는 것.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느끼한 음식 이야기가 나왔고.
어느날 저녁엔가 혜진언니가 들려주었던 치즈피자 이야기가 생각났으며,
그렇게 우리는 피자를 먹기로 서로 동의 했다.
네이게이션에서 도미노 피자를 검색한 후 찾아갔다.
한참을 둘이서 메뉴를 보고 있었는데..
역시나..
나의 채식이 메뉴에 문제가 되었다.-_-
결국 우리가 시킨 피자는..
오리지널 치즈피자에 치즈토핑과 블랙올리브를 추가한 것.
둘다 치즈와 블랙올리브를 좋아해서 가능했던것 같다.
남들이 뭐라하든 언니와 나는 흐뭇한 마음에 피자를 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혜진언니와 내가 잘 맞는 점이 있다면
좋아하는 음식이 조금 다른듯 하면서도 굉장히 비슷하다는 것.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느끼한 음식 이야기가 나왔고.
어느날 저녁엔가 혜진언니가 들려주었던 치즈피자 이야기가 생각났으며,
그렇게 우리는 피자를 먹기로 서로 동의 했다.
네이게이션에서 도미노 피자를 검색한 후 찾아갔다.
한참을 둘이서 메뉴를 보고 있었는데..
역시나..
나의 채식이 메뉴에 문제가 되었다.-_-
결국 우리가 시킨 피자는..
오리지널 치즈피자에 치즈토핑과 블랙올리브를 추가한 것.
둘다 치즈와 블랙올리브를 좋아해서 가능했던것 같다.
남들이 뭐라하든 언니와 나는 흐뭇한 마음에 피자를 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이것이 우리가 주문한 치즈과 블랙올리브 토핑이 추가로 들어간 치즈 피자
블랙올리브가 생각보다 적어서 실망스럽긴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잘만 먹었다.
블랙올리브가 생각보다 적어서 실망스럽긴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잘만 먹었다.
July16.2008
아-또먹고 싶은 치즈피자@-@
아-또먹고 싶은 치즈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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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17:06
조용히 커피 한잔 마실수 있는 곳이 필요했다.
일몰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포도호텔'로 향했다.
아무도 없는 쭉 뻗은 산길을 달리고 있자니
P.E.I와 Halifax를 여행하던 기분이 들었다.
포도호텔은 그야말로 조용한 산에 고급스럽게 지어져 있었다.
이름은 포도송이처럼 방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렇게 지어 졌다는데..
자연 친화적 호텔이라고 한다.
사진은 찍지는 않았지만 로비부터 식당이며 화장실.. 그리고 야외까지..
편안하고 조용했다.
일몰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포도호텔'로 향했다.
아무도 없는 쭉 뻗은 산길을 달리고 있자니
P.E.I와 Halifax를 여행하던 기분이 들었다.
포도호텔은 그야말로 조용한 산에 고급스럽게 지어져 있었다.
이름은 포도송이처럼 방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렇게 지어 졌다는데..
자연 친화적 호텔이라고 한다.
사진은 찍지는 않았지만 로비부터 식당이며 화장실.. 그리고 야외까지..
편안하고 조용했다.
해가 지기 시작할 무렵 야외에 불을 피우기 시작했다.
깊은 산속 산장에 온 느낌이랄까..
혜진언니와 나는 식당에 들어가 차를 주문했다.
언니는 카푸치노.
나는 카페오레.
깊은 산속 산장에 온 느낌이랄까..
혜진언니와 나는 식당에 들어가 차를 주문했다.
언니는 카푸치노.
나는 카페오레.
사진 잘나왔는데 좀 야한듯;; ^-^;;
내가 주문한 카페오레는 우유와 커피, 그리고 커피잔이 따로 나왔다.
커피잔 너무 이쁘다.
커피잔 너무 이쁘다.
이렇게 커피와 우유를 넣는다.
카페오레 완성!
분위기 좀 나는듯..
July16.2008
우리는 튀김우동을 먹었어야 했다.ㅎ
우리는 튀김우동을 먹었어야 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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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00:02
잼있게 놀고 있는 사람들.
너무 덥기도 덥거니와
짐을 둘곳도 마땅치 않아서
포도호텔로 방향을 돌렸다.
너무 덥기도 덥거니와
짐을 둘곳도 마땅치 않아서
포도호텔로 방향을 돌렸다.
July16.2008
제주도 바다는 짠내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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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3:45
혜진언니 어머니께서 팥빙수를 대접해 주신다길래
냉콤 찾아갔다.
들어가는 입구와 건물 외관
건물 이쁘다.
들어가는 입구도 마음에 들고. ^-^
건물 이쁘다.
들어가는 입구도 마음에 들고. ^-^
어머니가 해주신 제주도에만 있다는 대야빙수.
원래는 넘칠듯이 담겨 나온다는데
언니랑 나랑 둘이 먹을것을 생각하셔서 반만 주셨다.
그래도 많았다.
맛있게 팥빙수도 먹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감사합니다~
July16.2008
근데 언니랑 어머니랑 안닮았옹~
근데 언니랑 어머니랑 안닮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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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3:28
맛있는 회국수를 먹고,
공항 근처에 예약해 놓은 숙소로 갔다.
다음날 아침에 떠나는 나를 위한 혜진언니의 배려.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서 조금 신경 쓰였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너무 좋은 곳이였다.
바로 앞 바다가 보이고 객실도 깨끗하고,
아침으로 전복죽도 주었다.
물론, 다음날 우린 늦잠 자서 못먹고 나왔다.-_-
공항 근처에 예약해 놓은 숙소로 갔다.
다음날 아침에 떠나는 나를 위한 혜진언니의 배려.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서 조금 신경 쓰였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너무 좋은 곳이였다.
바로 앞 바다가 보이고 객실도 깨끗하고,
아침으로 전복죽도 주었다.
물론, 다음날 우린 늦잠 자서 못먹고 나왔다.-_-
노출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창문으로 바다가 보인다.
뭔가 해먹을 일은 없었지만 깨끗한 주방.
방에 도착을 해서 뒹굴 뒹굴 거리다가
뒤늦게 나가보았다.
방에 도착을 해서 뒹굴 뒹굴 거리다가
뒤늦게 나가보았다.
July16.2008
더워서 나가기 싫었던걸..
더워서 나가기 싫었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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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2:42
해안 도로를 따라가다보니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
얼마전 방송에 나왔다는 회국수 집을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동복해녀촌.
네비게이션이 길을 알려줘서
정확히 어디에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_-;;
회국수 2인분을 시키고 기다리는데..
심심해서 숟가락을 들여다 보며 놀았다.
혜진언니가 찍어준 사진.
정확한 칼핀.
숟가락에..
내가 노는 SLR자게에서 유명한 자게핀이다;;;
기다리던 회국수가 나왔다!!
얼마전 방송에 나왔다는 회국수 집을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동복해녀촌.
네비게이션이 길을 알려줘서
정확히 어디에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_-;;
회국수 2인분을 시키고 기다리는데..
심심해서 숟가락을 들여다 보며 놀았다.
혜진언니가 찍어준 사진.
정확한 칼핀.
숟가락에..
내가 노는 SLR자게에서 유명한 자게핀이다;;;
기다리던 회국수가 나왔다!!
저걸 스윽스윽 비벼 먹는다.
맛있다. @_@
혜진언니는 맵다며 잘 못먹었는데
나는 맛있다며 다 먹었다.
후후-
맛있다. @_@
혜진언니는 맵다며 잘 못먹었는데
나는 맛있다며 다 먹었다.
후후-
July16.2008
부산에서 먹어본 회국수랑은 또다른 느낌
부산에서 먹어본 회국수랑은 또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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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1:58
섭지코지를 떠나..
제주도 동쪽은 해안 도로가 잘 되어있어 길을 따라 달렸다.
해안에 위치한 많은 펜션들과 해수욕장들이 있었고..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 경치를 즐겼다.
제주도 동쪽은 해안 도로가 잘 되어있어 길을 따라 달렸다.
해안에 위치한 많은 펜션들과 해수욕장들이 있었고..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 경치를 즐겼다.
표정도 좋고 배경도 좋고~
내 사진은 별로임.. ㅠ_ㅠ
언니가 못찍은게 아니라 표정이 이상하다..
내 사진은 별로임.. ㅠ_ㅠ
언니가 못찍은게 아니라 표정이 이상하다..
July1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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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1:32
세번째 날은 제주도 동쪽으로 이동.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올인하우스로 유명한 섭지코지에 들렀다.
사실 올인을 보지는 않았다.
그저 유명해서 한번 가본것뿐.. ^-^;;;
빨간 지붕 건물이 올인 하우스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데 드라마도 안봤는데 가볼 이유가 없었다. 핫!
그저 주차장에서 사진에 보이는 저 멀리까지 걸어가야 한다는것이
우리를 힘들게 했다.
날씨도 좋았고, 파란 하늘도 이뻤다.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난 후,
주차장으로 돌아가면서
사람들이 없을때 잠깐잠깐 사진을 찍었다.
혜진언니.. 뭔가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머리가 산발이다..ㅠ_ㅠ
나도 뭔가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혜진언니의 자유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마음에 든다.
역시 언니는 셔터를 마구 눌러야 잘나오는 것 같다.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올인하우스로 유명한 섭지코지에 들렀다.
사실 올인을 보지는 않았다.
그저 유명해서 한번 가본것뿐.. ^-^;;;
빨간 지붕 건물이 올인 하우스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데 드라마도 안봤는데 가볼 이유가 없었다. 핫!
그저 주차장에서 사진에 보이는 저 멀리까지 걸어가야 한다는것이
우리를 힘들게 했다.
날씨도 좋았고, 파란 하늘도 이뻤다.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난 후,
주차장으로 돌아가면서
사람들이 없을때 잠깐잠깐 사진을 찍었다.
혜진언니.. 뭔가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머리가 산발이다..ㅠ_ㅠ
나도 뭔가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혜진언니의 자유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마음에 든다.
역시 언니는 셔터를 마구 눌러야 잘나오는 것 같다.
혜진언니가 찍고 나서 좋아하던 사진.
바람에 날리는 머리며.. 구도도 마음에 들고..
역시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ㅁ^
바람에 날리는 머리며.. 구도도 마음에 들고..
역시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ㅁ^
July16.2008
여기서 찍은사진이 너무 많다
컴퓨터가 힘들어 하고 있다
여기서 찍은사진이 너무 많다
컴퓨터가 힘들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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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0:28
해비치 리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떠나기전
호텔을 구경도 하고 사진을 찍기 위해 들렸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했을 때
너무 예뻐서 다시 들린것이다.
개인적으로 낮보다 밤에 보는 것이 더 좋은듯 하다.
호텔 객실을 중심으로 중정처럼 트여있다.
Bar도 있었고, 식당도 있었고, 카페도 있었다.
그리고 MOMA 제품도 팔고 있다.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그다지 잘 나오지도 않았고 보정하기도 귀찮다.- _-'
Bar도 있었고, 식당도 있었고, 카페도 있었다.
그리고 MOMA 제품도 팔고 있다.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그다지 잘 나오지도 않았고 보정하기도 귀찮다.- _-'
Bar99
밤에 왔을때 사람도 없던데... 주중이라서 그랬나?
밤에 왔을때 사람도 없던데... 주중이라서 그랬나?
Bar 주위로 휴식공간.
요즘은 책으로 인테리어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제주도 올때 기내 안에서 본 잡지에서도
뉴욕에 새로생긴 책으로 인테리어한 호텔을 소개한것도 보았는데...
여튼, 넓은 공간에 사람이 적어서 한적하게 좋았다.
요즘은 책으로 인테리어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제주도 올때 기내 안에서 본 잡지에서도
뉴욕에 새로생긴 책으로 인테리어한 호텔을 소개한것도 보았는데...
여튼, 넓은 공간에 사람이 적어서 한적하게 좋았다.
신혼부부이신 듯한 분이 사진을 부탁하셨고,
내가 찍어 드린다음 우리를 찍어주셨다.
그분 카메라는 40D+50.8 이였던것 같다.
언니랑 4일동안 같이 있으면서 함께 찍은사진은 이것뿐.
내가 찍어 드린다음 우리를 찍어주셨다.
그분 카메라는 40D+50.8 이였던것 같다.
언니랑 4일동안 같이 있으면서 함께 찍은사진은 이것뿐.
또 설정!
그냥 지나칠 혜진언니가 아니다!
그냥 지나칠 혜진언니가 아니다!
July16.2008
보정을 할까말까 아직 고민중
보정을 할까말까 아직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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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1:32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무도 없는 테이블에서 설정사진 찍기.
아무도 없는 테이블에서 설정사진 찍기.
너무 이쁘잖아..
배경이... ㅠ_ㅠ
배경이... ㅠ_ㅠ
July1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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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1:18
셋째날은 체크아웃 하는날.
수영장을 이용못하고 나갈 언니와 내가 아니였다.
수영장 개장시간에 맞춰 일어나 준비해서 가보았다.
처음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우리가 갈때 즈음에는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오른쪽에 보이는 붙어있는 사람 두명은
30대후반? 40대초반으로 보였던 커플이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떨어지질 않았다;;;;
혜진언니.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
수영장 밖으로 보이는 바다.
역시 아무도 없다.
사실 우리 옆쪽으로 태닝하는 남자 두분 계셨다. ^-^;;
물은 전혀 깊지 않았다.
120cm.
좀 깊은곳에서 놀아야 재미있는데..
그래도 혼자서 잘 놀았다. 히히-
역시 뒷모습이 그나마 나은듯... ㅠ_ㅠ
수영장을 이용못하고 나갈 언니와 내가 아니였다.
수영장 개장시간에 맞춰 일어나 준비해서 가보았다.
처음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우리가 갈때 즈음에는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오른쪽에 보이는 붙어있는 사람 두명은
30대후반? 40대초반으로 보였던 커플이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떨어지질 않았다;;;;
혜진언니.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
수영장 밖으로 보이는 바다.
역시 아무도 없다.
사실 우리 옆쪽으로 태닝하는 남자 두분 계셨다. ^-^;;
물은 전혀 깊지 않았다.
120cm.
좀 깊은곳에서 놀아야 재미있는데..
그래도 혼자서 잘 놀았다. 히히-
역시 뒷모습이 그나마 나은듯... ㅠ_ㅠ
수영장 옆 잔디밭과 호텔.
호텔 객실은 모두 바다쪽을 향해있다.
조금은 낮은듯한 물 깊이와 미지근한 자쿠지.
오래 놀려고 해도 못한다. - _-'
일부러 햇빛을 받으며 태웠다.
그 결과.. 적당히 골고루 알맞게 색이 나왔다.
호텔 객실은 모두 바다쪽을 향해있다.
조금은 낮은듯한 물 깊이와 미지근한 자쿠지.
오래 놀려고 해도 못한다. - _-'
일부러 햇빛을 받으며 태웠다.
그 결과.. 적당히 골고루 알맞게 색이 나왔다.
July16.2008
바다수영이 더 잼있다.
그리고 야외수영장 무료가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무료 이용했다.
바다수영이 더 잼있다.
그리고 야외수영장 무료가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무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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