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2006-미국서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7/11/09 Las Vegas
  2. 2007/10/17 Grand Canyon
  3. 2007/09/28 Las Vegas (2)
  4. 2007/09/26 Death Valley
  5. 2007/09/24 Yosemite National Park
  6. 2007/09/23 San Francisco (2)
  7. 2007/09/13 Santa Barbara
  8. 2007/09/10 HollyWood
  9. 2007/09/10 Universal Studio
2007/11/09 14:47




라스베가스 근교 카지노에서 밤을 새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한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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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숙소를 잡기로 한다.
주말이라 숙소구하기가 힘들다.

숙소를 알아본다는 명목하에
Las Vegas의 거의 모든 호텔들에 들어가서 두리번거려본다.
결과는 방이 없다.


다들 밤을 새고 피곤한데 방을 없고..
오후4시정도가 되었을까..
겨우 조그마한 곳에 방을 잡는다.

휴식을 취한후 거리로 나가보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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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어김없이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단체사진 찍기.





Treasure Island의 분수쇼를 보기위해 찾아간다.
진짜 화산처럼 멋있고 웅장하다는 안내책자의 글을 보고 다들 기대를 한다.





                                

어이없이 끝나버린 화산쇼.
끝나고 나서도 더 남았을 거라며 기다려 보지만 아무것도 없다.
실망스럽다.
 
 
 
 
 
 
다음 우리가 찾아간곳은 Bellagio의 분수쇼.
분수 높이가 28층 이상 올라간다는데
Ocean's eleven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분수쇼를 기억하면서
많은 사람들 틈에서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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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Water Show

폭발적인 소리를 내며 치솟아 올라가는 분수.
저렇게 높이 올라가는걸 보니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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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와 함께

분수쇼를 보면서 찍은 사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음악과 분위기의 쇼.
너무 로맨틱 해서 다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다.


분수쇼는 계속해서 음악과 분위기가 바뀌어서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계속 즐긴다.
우리 역시 충분히 감상한다.




이렇게 좋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하루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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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10/17 19:19



 

이른 아침 부터 준비하고 Grand Canyon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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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아침을 해결한 후, 휴식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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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ver Dam

대공황 타개책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완공된 Hoover Dam.
원래는 홍수를 대비할 목적이였지만
지금은 라스베가스 같은 건조한 도시에 콜로라도 강에서부터
용수와 전기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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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anyon 가는 아무도 오지않는 도로에서 설정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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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오전에 출발했는데 벌써 오후를 넘어 어두워 지려고 한다.







Grand Canyon 표시판에서 기념촬영하기.
글자 가리지 말라고 다른 일행들에게 구박하면서도
카메라 세워두고 급한마음에 자리를 잡다보니 내가 가려버리는 실수를 한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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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Grand Canyon.
정말 멋있지만, 해가 지기시작하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다음날 해돋이를 보는것으로 하고
숙소를 알아보기위해 Information Center로 간다.
방이 없다.
있는 곳은 또 멀리 까지 가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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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행들과 주변 숙소들을 돌아다니면서
방을 찾아다니지만 없다.

어차피 일출을 보려면 새벽일찍 나와야하고
이미 시간은 자정이 되어가고..
어떻게든 시간을 보내보자는 식으로 의견이 모아진다.






돌아다니다가 만난 엘크 한마리.
가만히 앉아있길래 기념이라고 가까이가서 사진을 찍는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에게 하는 소리다.
위험하니 가까이가면 안된다고 한다.

이미 사진 다 찍고 난 이후에 알게되었다.
무식하다면 용감하다고 하던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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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밤을 지새우는게 좋을까.
차안은 너무 좁다.

주변 호텔들을 돌아다녀보기 시작한다.





호텔 로비 점령 후, 설정사진 찍기.

운좋게도 어느 한 호텔 매니져에게 우리의 사정을 말했더니
로비에서 머물러도 좋다는 허락과 함께 음료수까지 제공해준다.

무선인터넷까지 되고 허락까지 받아 마음놓고 쉬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직원이 와서 나가라고 한다.

우리 사정을 이야기 하며 매니져에게 허락받았다고 하여도
자기는 듣지 못했다며 계속 나가라고 한다.

어쩔수 없이 쫒겨나
밖에서 시간을 보낸다.ㅠ_ㅠ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일출을 보며..

일출시간이 다가오고 일찍이 찾아갔어도 많은 사람들이 Observation Station에 있다.
모두들 숨죽여 일출이 떠오르는 광경을 보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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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anyon을 바라보며..

피곤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멋진 광경을 보고 있으니 모든것이 잊혀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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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본후,
야영장에 마련된 샤워장에서 모두 씻고 아침도 먹고
다시 Grand Canyon을 둘러보기로 한다.




여기저기 포인트들을 돌아다니다가
단체사진을 찍을만한 장소가 나타나면 어김없이 카메라 세워두고 사진찍기.
삼각대도 없이 나무위 바위위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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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날 찍은 사진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




 

Grand Canyon 어딘가에서 담은 동영상.
너무 광활해서 사진한장으로는 담기가 힘들다.
중간에 나오는 외국인들은 가족들끼리 온것 같았는데 너무 시끄러웠다.ㅠ_ㅠ






날아다니는 새한마리.. 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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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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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볼것도 많고 멋진 곳이지만 다른 일정때문에
떠나야 한다.
콜로라도 강까지 내려가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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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로 돌아와 숙소를 잡고
Rio에서 하는 공연을 보고
Stratosphere에 올라가 탑위에 있는 롤러코스터를 탄다.
(생각보다 재미없고 무섭지도 않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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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sphere에서

Las Vegas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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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도 좋지만 Grand Canyon의 감동은 잊혀지지 않는다.
정말정말 좋아 꼭 다시 가고 싶다.



Aug13~1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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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09/28 00:17



전날 저녁 Grand Canyon에서 돌아와 잠시 Las Vegas를 둘러본 후
오늘은 하루종일 Las Vegas를 즐길수 있다는 마음에 모두 아침부터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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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alibur

우리가 묵고 있는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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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Blvd

남북 방향의 중심가이며 'The Strip'으로 유명한 길.
 초대형 호텔 카지노 대부분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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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New York

Manhattan의 높은빌딩들을 재현해 놓은 호텔.
Manhattan Express 롤러코스터가 인기있다.(사진에 보이는 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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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 Grand

객실수가 5천개가 넘는 최대의 카지노 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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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Las Vegas

현지인들도 어디 있는지 잘 모르는 이 표지판을 찾기위해
Las Vegas주변을 방황하다 결국 찾아낸다.

Las Vegas 표지판에서 단체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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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Village Buffet

점심으로는 유명한 Hotel Paris의 Le Village Buffet에 간다.
Las Vegas의 부페는 가격에 비해 다양하고 푸짐하게 나오기 때문에
한번 가보기로 결정한것이다.

이것저것 먹어볼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디저트 종류가 많고 맛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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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파리의 광장처럼 꾸며 놓은 Hotel Paris.
어김없이 단체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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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Strip

점심을 먹은 뒤, 공연티켓 사러가는 중.
사막위에 생긴 도시라 역시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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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rage

현란하고 과장된 궁전같은 카지노의 효시인 The Mirage.
화산쇼가 생각했던것 보다 별로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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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e Island

해적들의 해적쇼로 유명해서 보러 갔는데
아쉽게도 연기되어 못보고 다른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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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nn

내부가 매우 호화스러운 Hotel W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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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Blvd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바뀌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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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Las Vegas

Hotel de Ville을  본떠 만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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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Las Vegas

50층짜리 거대한 모조 에펠탑과 Hotel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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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영화 'Ocean's Eleven'의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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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Las Vegas

야경이 더욱 멋진 Las Vegas 표지판에서 다시한번 단체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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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좋은 것도 먹고 멋진것들도 보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밤에는 카지노에 도박하러 간다.

도박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나는 몇번 하다가 방에서 쉬지만
다른 일행들은 피곤한 기색없이 밤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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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09/26 05:29



원래 계획은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인데
새벽까지 이어진 다른 일행들의 도박으로 정오즈음에나 출발할수 있었다.



Death Valley.
이름을 보면 연상되듯이 너무 뜨거워 살기힘든 거친장소이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기온(53도)와 최저 지점기록을 보유하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이곳으로 가기전 충분한 물을 준비해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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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Valley National Park

표지판에서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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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 Dunes

모래로 뒤덮힌 사막.
조금 걷다가 너무 덥고 걷기도 힘들어서 대충 사진만 찍고 다음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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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Water

북미지역에서 가장 낮은 지점으로 해수면보다 85.5미터 아래이다.
지속적으로 소금기 있는 광천수가 끊고 있는곳이기도 하다.(사진 오른쪽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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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Water

바닥은 소금결정체로 깊이가 300미터나 된다.

(같이 걸어가던 일행과 서로 진짜 소금인지 서로 맛까지 봐가면서 확인도 했다. ㅠ_ㅠ)

너무 뜨거워서 차에서 내린 후, 저곳까지 정말 가야되나 고민하다가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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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Canyon

여행다니다 보며 느낀것 중 하나가 있다면 정말 Canyon이 많다는것.
Golden Canyon에서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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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y's castle

1929년에 지어진 대저택으로 민간인에게 개방해주는데
우리가 도착했던 시간이 문을 닫는 시간이였다.
이리저리 사정을 이야기 하여 허락을 받은 후 둘러보고
앞으로의 여정을 위해 물도 담아서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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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Yosemite National Park.
지도를 보며 찾아가는데
어느순간 이정표도 없는 비포장도로를 열심히 달리고 있다.

지도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은길..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는 상황....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려 다시 돌아갈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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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w where it is

집도 없고,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 이정표도 없다.
그냥 보이지도 않는 길을 따라 갈뿐이다.

가다가 승냥이떼 같은 야생동물도 만나고..

그렇게 달리기를 3시간..

차에 기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불안하지만 누구도 말을 꺼내진 않는다.
말한마디로 모든 상황이 무너질수 있다는걸 알기에..다들 묵묵히 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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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in California

우리를 안도시켜줄 무엇인가는 나타나지를 않고
해는 저물어 가면서 멋진 풍경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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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시간 이상 달리다가
서서히 이정표도 보이고 포장된 도로로 진입한다.
다행히 우리가 가고자 했던 도로도 찾게된다.

긴장이 풀리면서 다들 피곤함을 느껴
지나가던 조그마한 마을에 숙소를 잡는다.


지나고 나면 다 좋은 추억이 되어버릴 힘들었던 하루를 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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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09/24 06:16



전날의 고생으로 Yosemite 근교에 숙소를 잡지 못해
아침 일찍 일어나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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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National Park

Yosemite 국립공원을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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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ry Lake

사막에 지내다 와서 그런지 시원함이 마냥 좋았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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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ry Lake

바다같은 호수를 보면서 휴식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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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ry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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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Dome

반원처럼 생겨서 유명하다는데, 그냥 별 감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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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Falls

3개의 단층으로 이루어진 2425피트(740미터) 높이를 자랑하는 북미지역에서 가장 높은 폭포다.
(세계에서는 4번째로 높음)
늦여름에는 물이 말라버리기도 한다는데,
사진상으로는 잘안보이지만 다행히 적은양의 물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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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Falls

폭포의 제일아래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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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Falls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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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Yosemite Falls에 다녀갔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단체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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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국립공원안에서..

공원을 즐기기 위해 걸어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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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National Park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기념품도 산 후,
다음 목적지인 San Francisco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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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로 가는중 저물어가는 해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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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에 도착했더니 숙소 찾기가 어렵다.
그리고 다른 도시와 다르게 주차하기도 어렵다.

겨우겨우 China Town근처에 숙소를 구해 피곤함을 푼다.




Aug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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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09/23 02:25



 

San Francisco에서 일어난 아침.
간단히 숙소에서 주는 아침을 먹고 오늘은 따로 구경하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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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town Gate 앞에서


숙소 바로 옆이 China Town이라 잠시 들렸다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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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Square


San Francisco의 관광은 여기서부터.
Union Square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광장으로 주변에 백화점,고급 부티크, 호텔들이 자리잡고있다.


잠시 앉아서 하루계획을 잡고 다시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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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c Center


Civic Center 근처에 있는 Main Library와 War Memorial Opera House 등을 구경하고,
SoMa 지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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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빨간 벽돌 건물로, 미국 근현대 미술품을 전시한다.
(참고로 강남 교보생명빌딩 또한 마리오 보타가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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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MOMA 내부



다른 곳들도 가봐야할것 같아 건물만 둘러보고 가려고 하는데,
Matthew Barney 전시다.
 
지나칠수 없다.

딱 두시간만 전시보고 가야지 생각하고 표를 끊고 들어간다.

 작품들을 보고 떠나려는데
눈에 들어온 2시간 25분에 달하는 영상설치물 'Cremaster Cycle'


놓칠 수 없는 기회라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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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Barney 홍보 포스터


 전시 관람으로 인해 아침에 계획했던 곳들을 모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전시가 좋아서 뿌듯하다.



일행들과 약속한 시간이 되어 다시 만나
서로 좋았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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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ba Juice


휴식을 취하면서 마신 Jamba Juice.

메뉴가 너무 많아서 뭐가 제일 유명하냐고 물어보니

'스트로베리 와일드'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에너지 등등을 첨가해서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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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잠시 쉬어가기 좋은 Washington Square.
근처 Telegragh Hill에는 San Francisco의 유명한 상징물인 Coit Tow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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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를 배경으로


Telegragh Hill에서 도시를 배경으로 사진찍기




그리고 찾아간 Ressian hill과 San Francisco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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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bard Street 앞에서 단체사진 찍기.


세계에서 가장 구불구불한 길 Lombard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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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atraz


미국에서 가장 악명높은 교소도가 있는 12에이커의 바위섬 알카트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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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Gate Bridge

마지막으로 찾아간곳은 Golden Gate Bridge.
안개가 자주 생기는 시기즌이라 또렷하게 볼수는 없어 아쉽다.



이렇게 바쁘게 San Francisco를 둘러보고
피곤하지만 야간이동으로 다음 목적지인 Santa Barbara까지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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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09/13 15:13



SanFrancisco에서 야간이동을 해서 도착한 Santa Barbara.
만났던 여행객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곳.
그래서 모두들 설레이며 기대했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숙소 찾기가 문제다.
이미 방은 다 차버렸고 그나마 남아있는 방의 가격은 최소 $800.

어떻게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800을 주고 방을 잡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일단, Santa Barbara를 구경하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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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Mission


Information Center에서 꼭 가보라고 한곳.
좋기는 한데 피곤해서 마냥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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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Mission 앞에서.





 

다음으로 구경할 곳은 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스페인-무어식의 건물로 시계탑에서 보는 전망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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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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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시계탑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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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시계탑위에서


시계탑 위에서 본 Santa Barbara는 광활하다.
그런데 사진 찍을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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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내부





야간이동의 피곤함이 풀리지 않아 대충 구경한 후 이동하기로 한다.
가다보면 숙소가 있을꺼란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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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Coast Hwy 1


경치 구경하기 좋은 Pacific Coast Hwy(Hwy 1)을 타고 어디론가 계속 간다.
빨리 달리다가 경찰한테 잡혀서 속도위반 딱지도 받고..
중간중간 작은 도시들을 가봐도 숙소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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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착한 곳은 Santa Monica.
어렵게 숙소를 구해 모두 휴식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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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09/10 19:18




전날 Santa Monica에 숙소를 잡고, HollyWood를 구경하러 아침일찍 준비해 떠났다.
점심은 여행책자에 있는 유명한 햄버거 집을 찾아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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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햄버거집 'Tomm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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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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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난후 단체사진 찍기.




햄버거로 유명한 집이였는데 다른일행들이 햄버거를 주문해서 나는 핫도그세트로 결정했다.
맛이 특이할뿐 맛있는지는 모르고 먹었다.
그래도 다들 배고팠는지 남기지 않고 않았고, 먹은후에는 단체사진 찍는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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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



식사를 마친후, 유명한 HollyWood 글자를 보러 갔다.
차를 타고 가까이 갈수 없기에 걸어 올라갔는데.. 길이 없어서 산을 타고 다녔다.
막상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찾았는데, 힘들어서 사진찍는 것만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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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hollywood



마침내 도착한 헐리우드 거리..
재미있고 신나는것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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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장, 발도장


TV에서 봐왔던 유명인사들의 손도장, 발도장들이다.
한 장소를 매울정도로 많이 있는데..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몇명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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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는 나에게는 정말 재미없는 도시였다.
특별할 것도 없었고, 재미있는 것또한 없는 그저그런 여행객들만 넘쳐나는 곳일뿐이였다.
덕분에 사진도 몇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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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재미없었던 HollyWood를 구경하고 숙소가 있는
Santa Monica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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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M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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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지막 만찬을 먹으며.




Santa Monica의 해변을 서성이다
이틀후면 끝날 미국 서부여행의 마지막 저녁식사를 먹기로 했다.
2주간의 여행을 뒤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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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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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Studio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기.



미국서부여행 마지막은 Universal Studio에 가서 즐기기로 결정.
전날 마지막 만찬의 피곤함으로 다들 늦잠을 자버려서 계획보다 늦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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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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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수 있었는데..
우리차례가 왔을때 즈음 자리를 떠버려 같이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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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보트를 타고 물위를 다니며 즐기는 쥬라기공원.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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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Draft


화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 역시 세트장안에서 불을 사용한다.
더운 여름 더욱 덥게 만들었지만.. 재미있는 볼거리로 눈을 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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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Universal Studio 에서 가장 인기 많은 미이라.
롤러코스터를 타고 빠르게 이동해서 정말 눈 깜짝 할사이 끝나버린다.
많은 인기많큼 한번 탈려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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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의 캐릭터와 함께


중간중간 캐릭터 인형들이 사람들을 즐겁게 맞아주고 사진도 찍을수 있다.
다른 사람사진 다 찍고, 내사진 찍을때 카메라 배터리가 나가서 한번더 찍었는데
처음보다 너무 강하게 안아버려서 아프고, 얼굴도 거의 안나왔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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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Studio를 떠나며..



열심히 즐긴후, 폐장할 시간이 되고 나니 날은 어두워 졌다.
평소보다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것을 마지막 단체사진으로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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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Vancouver로 돌아가야 한다.
비행기 시간은 오전 9시. 차를 반납하고 티케팅하려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한다.
일찍일어날 자신도 없고... 돈도 없고... 속도위반 딱지 해결도 걸리고...
그래서.. 그냥 바로 공항으로 가서 차를 반납하고.. 밤을 지새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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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공항에서..




새벽 3시까지는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던터라..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렸는데..
어느순간 조용해져 버린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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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와 함께하는 나의 VAIO 노트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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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