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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4 함께 토요일 보내기
- 2010/06/06 여름 같던 토요일 - 니콘 D700 과 AF-S NIKKOR 24-70mm F2.8G ED (2)
- 2010/05/29 1011 시즌권 -성우 리조트
- 2010/05/10 국립현대미술관 관람기 (2)
- 2010/05/09 팔공산 묘향사
- 2010/05/09 팔공산 묘향사 가는 길
- 2010/04/30 귀여운 chris
- 2010/04/27 따뜻한 편지 한장
- 2010/04/27 아이폰 액정 수리 (2)
- 2010/04/01 3월에 다시 찾아간 부산
- 2010/03/13 남천동 '내야' Te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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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살짝 내리던 토요일.
몇명이서 도란도란 놀기로 한 토요일.
일찍이 집을 나서 함께 장을 보고 점심을 만들어 먹었다.
친구 Jelena를 위한 잡채와 월남쌈!!
한 가득 풍성하게 차려먹고, 뒷정리를 하는데,,
Jelena 덕분에 난 설겆이를 안해도 되었었다.
재미있게 앨범도 구경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다가, Tea Time 도 가졌다.
서하 선생님이 사오신 맛있는 브라우니와 쿠키,
그리고 프리야 선생님의 맛있는 얼린 홍시와 계피가루를 뿌린 사과.
막 내린 커피.
그렇게 먹고도 또 먹다니 우린 정말 대단!! ^^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8시 즈음에는 프리야 선생님 남편 분이 맛있는 피자를
이태원에서 사오셔서 또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광화문 교보문고에 놀러 갔으나 공사중이여서
커피 마시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주말 쉬는 것을 선호 했었는데 이렇게 다 함께 노는 것도 잼있구나~
Thanks you for making this fun day, priya.
20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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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취소 되었던 토요일.
전날 밤에 약속이 다시 생겼다. ^^;;;
얼마전 5월 말까지 있었던 월드컵 16강 기원 16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에 힘입어
니콘 D700을 지르신 분을 만났다. 더불어 니콘 AF-S NIKKOR 24-70mm F2.8G ED 까지..
잠시 나도 살까 망설였었지만, 요즘은 사진도 잘 안찍을 뿐더러
사진을 찍고 보정과 포스팅도 거의 안하고 있기 때문에 접었다.
만나자 마자 카메라를 뺏어들고 만지작 거리기 시작.
우선, 너무 무겁다. 바디는 D200 과 비슷하다 하지만 24-70 무게는 정말;;;
D700에 24-70을 마운트 하고 다니면 멋은 나겠지만 어깨가 먼저 나가지 않을까... -_-
내가 D200 을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의 구린 카메라로 촬영했다. (사진 정말 안습)
MoreLomo 어플로 찍은
D700과 24-70 사진.
역시 새로 산지 얼마 안된 카메라와 렌즈라 그런지 깨끗!!
전체적으로 바디는 D200과 많이 변하지는 않았다.
손에 익어 있어서 다루기는 편했으나 계속 이것저것 만져보니 변한것들이 발견되긴 했다.
줌인, 줌아웃
그립부분 고무 느낌
메모리 넣는 부분
조금 더 단단해진 디자인
뭐 기타 등등..
저 넓은 LCD를 보라.
사진 찍고 확인해 보는데 감탄이 나오더라는...
특히나 최근 2년간 카메라에 관심을 끊고 살다 다시 보니 놀랍기만 했다.
측면과 렌즈 앞 부분 사진들.
크고 무겁지만 멋있긴 하다.
ㅠ_ㅠ
찍어보면 더 사고 싶어지는...
가지고 놀다 보니 한가지 발견.
뷰 파인더 옆에 저 단추는 무엇이지?
움직여 보니 뷰파인더가 가려진다.
밤에 사진 찍을때, 불꽃놀이 같은 사진,
뷰파인더를 통해 빛이 들어간다고 보통 모자 같은 것들로 가려야 하는데, 그런 불편함을 없애주는..
요즘 카메라에는 다 되어 있다는데
처음 본 나에게는 신기하기만 함...
하지만 난 밤에 사진 잘 안찍으니까,,,
삼각대도 없으니까.... 패스... -_-;;;;;
계속 나보고 D700 사라며 뽐뿌를 주는데, 난 꿋꿋하게 바디를 바꾸기 보단 렌즈를 사겠어!! 라고 말했는데...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ISO 를 높여 가면서 사진을 찍어보니 우와~! 라는 감탄사만 나왔다.
바디를 바꿔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들정도로 노이즈가 없다. (D200 대비)
ISO 800
ISO 1600
ISO 3200
ISO 6400
1EV over 6400 (12800 )
결과물, 무보정 크롭사진이다.
대략 D200 에서 ISO 800 이상올리게 되면 D700에서 1EV over 6400 (12800 ) 와 같이 자글자글한 노이즈가 나온다.
D200 유저로서 정말 놀라운 결과물이다. (자글자글 노이즈때문에 광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사진을 안찍는다. -_-;;
카메라 탓은 하지 않겠다. 나의 실력이 문제인 게지,,, 똑딱이로도 사진 잘나오는 걸 보면.. ^^;;)
바디의 기능 뿐만 아니라 렌즈의 AF 성능또한 부드럽고 빨리 잡아 주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이미 지름신은 물러 났기 때문에 다음 후속인 D800 을 기대하기로 했다. 동영상 기능도 있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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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 묘향사 (0) | 2010/05/09 |
오늘 오전에 전화가 한통 왔다.
받아보니 우체국 등기가 왔다는 것!!!
어제 문자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성우에서 시즌권이 드디어 온것!!
성우 리조트 15주년 기념으로 시즌권 할인행사를 했었는데
왠일인걸 여자에게는 거기다 50% 해서 15만원에 시즌권을 준다는 것이다~!
남자분들께는 미안하지만 어쨋든 나에겐 누릴수 있는 기회이니 바로 사버렸다.
3월에 결제 하고 4월에 인적사항 등록하고 5월 말에 드디어 시즌권을 받았다!!!
등기로 날아온 나의 시즌권이 담겨 있는 우편물!!
케이스 교환권과 콘도 객실 특별 우대권이 들어있다!!
1011 시즌권도 물론!!
나의 1011 시즌권~!! (사진 다른거 쓸걸 그랬나?? ㅠ_ㅠ)
요것은 시즌 중간에 급하게 양도 받은 0910 시즌권!!
2년 연속 성우에서 시즌권 구입!!
겨울이 더욱 기다려 지게 하는 날!! (이제 한여름이 다가오는 데?? ㅎㅎ)
이제 남은것은 보드복과 고글, 헬맷 새로 사기!!!!
2010.5.28
즐거운 주말을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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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 묘향사 가는 길 (0) | 2010/05/09 |
분명 전에 보았던 책임에도 불구하고, 새로 읽는 듯한 기분이었다.
완전한 새로운 이해와 현대미술을 보는 눈이 새롭게 띄게 되었다.
그리곤,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중 보게된 책자에 소개된 전시하나.
나와 있는 전시 사진 한장.
그 사진 한장이 나를 자극 시켰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결국 국립 현대 미술관을 찾게 했다.
대학교 3학년 이후로 처음으로 다시 찾은 국립 현대 미술관.
멀고먼 이 곳 과천까지 지하철을 타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야 한다.
(어제 탈옥한 아이폰으로 이것저것 가지고 놀았더니,
결국 버그를 먹었는지 음악 1시간 듣고 난 후 배터리가 25% 줄어들었다. ㅠㅠ)
내가 보고 싶은 전시는 '누가 미술관을 두려워 하라', 올해의 작가 '박기원'의 전시이다.
미술관 들어가는 입구.
관람료는 통합권 6,000원 이다. 이 통합권으로 모든 전시를 다 볼수 있다.
내가 간날은 어버이 날이라, 부모님과 함께 오면 표 한장은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난 혼자 갔으므로 패스 - _-)
이제 올해의 작가 박기원의 작품을 감상하러 가자!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alr wall 이 나오는데 이것이 첫번째 작품.
그 안에서 작품에 대한 설명, 작가에 대한 설명이 나오므로 놓치지 말고 꼭 보고 작품을 감상하기.
이해를 하고 난 후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재미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까!!
작품명 - 희미한
스테인레스 철이 2000kg이나 사용되었다고 한다.
전시 도록
작품명 - 배경
이 작품을 보기 위해 국립현대 미술관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600평 정도되는 공간에 옥색빛이 나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다. (저 시트지는 작가가 손수 하나하나 색을 입힌 것이다.)
내가 왜 이 작품에 끌려서 오게 되었을까.
우선 공간을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내가 그 공간에 있으면서 작품을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점.
그 외.. 글쎼... 말로 하긴 힘들지만... 내가 가지 못하는 작가읙 길을 가고 있는 작가에 대한 동경??
기타 등등..
왜 내가 이 작품에 끌렸는지, 왜 내가 박기원의 작품들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까지 흘려야 했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어쨋든, 나에게 이런 감동을 준 작가에게 감사할 뿐이다.
다른 전시를 계속해서 보던 중.
오후 3시부터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려 보았더니, 아까 그 곳에서 연주가 진행되고 있었다.
짧게 찍어본 연주 장면
이 전시 말고 젊은 모색 三十 도 재미 있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표현방법들로 가득차 있어서 보는 내내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사진촬영은 금지 되어 있어서 사진은 한장도 없다. ^^;;
전체적으로 한번 다 둘러본 후, 피곤하기도 하고 이제는 돌아갈 시간.
내려오는 길 다시만난 야외 조각 공원 작품들.
저아이는 10년 전에도 저기 있었고 아직도 저곳에 있다. ㅎ
연인과 함께 와도 좋은 곳.
Someday, someone will be found.
2010.5.8 편안했던 하루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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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 묘향사 가는 길 (0) | 2010/05/09 |
| 귀여운 chris (0) | 2010/04/30 |
묘향사 입구.
기성전원마을 뒤편에 위치해 있는데,
올라오는 길은 최근 스님이 계속 심어 놓으신 꽃과 나무들로 가득하다.
(나무들은 아직 묘목에 불과하지만.. ^^;;)
묘향사 법당.
작년 즈음 새로운 탱화로 신문이며 매체에 알려지면서 유명해 졌다.
그 탱화가 알려지기 전, 난 이미 스님이 보여주셨었다..
법당 앞에 마루가 있어서 참 좋은 곳.
마루에는 '말씀은 조용조용 걸음은 가만가만' 이라는 문구.
이런 글귀 하나하나 스님이 정성스럽게 만들어 놓으셨다.
법당에서 바라본 전경.
아침에 일어나 고요한 저 산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평온해지고 맑아지는 기분이다.
절에서 키우는 '별이'
예전에 봤었는데, 이번에 보고는 낯설었는지 짖다가 나중에는 순해졌다.
별이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듯..
이 아이는 '피구'
많이 아파보였고, 처음에는 걷지도 못하는 듯 했는데 나중에 보니 뒤쪽 다리는 조금씩 절고 있었다.
한가롭게 누워서 햇살 받는 중.
절에 많은 꽃들이 피어 있었다.
그중에 튤립은 스님이 새로 심어 놓으신 꽃.
조금은 이국적이라 안어울리는 듯 하지만, 저렇게 피어 있는 꽃이 안이쁠수가!!
절 곳곳에는 좋은 글귀들이 붙어져 있는데, 그중 하나!!!
별이 집에 있는 글귀 하나.
이렇게 글 하나하나 읽고 조용히 걸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2010.5.1 이런 소중한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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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chris (0) | 2010/04/30 |
| 따뜻한 편지 한장 (0) | 2010/04/27 |
팔공산 묘향사 혜민스님께서 진행중인 일에 내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듯 하여,
저번 주말 절을 방문했다.
지난 2008년에 다녀오고 2년만에 처음 찾아가는 절.
스님께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여쭈어 보았더니, 동대구 역에 와서 택시를 타고 오라신다.
2008년에 택시타고 들어갔다가 택시비 25,000원이 나왔었다.
스님께 택시비가 부담스럽다며 버스를 타고 간다 했더니,
그럼 파계사까지 버스 타고 오면 데리러 오시겠다고 하셨다.. ^^
보통 주말이면 집에서 쉰다고 꼼짝을 하지 않는데
이렇게 날씨 좋은날 혼자 여행처럼 기차를 타고 떠나는 기분이 좋았다.
동대구역으로 가는 KTX에서 찍은 나의 아이폰.
전날 새로 산 케이스.
오랫만에 D200과 함께 하기에, 이리저리 테스트 샷 하며 시간을 보냈다.
옆에 앉으셨던 어떤 아저씨 향수 냄새에 머리가 아프기도 했었고,,, ㅎㅎ
동대구역에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밖을 나가보았더니, 안내센터가 있어서 들어가 물어보았더니 어디서 몇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친절히 알려 주셨다.
버스비는 1100원. (서울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는 사용이 불가능 함)
동대구역을 나와서.
밖에 나와보니 정말 날씨 좋다. 대구라 그런지 더욱 덥게 느껴지는 날씨.
파계사를 가기 위해서 101-1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
서울에서는 아이폰으로 버스가 언제 오는지 항상 검색 했었는데, 지방에 오니 이런건 좀 아쉽구나..
덕분에 한 20~30분을 마냥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대구 버스안에서.
대구 시내를 벗어나자 한적한 도로와 가로수들, 봄에 핀 꽃들이 만반하다.
이대로 그냥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마지막 종점 파계사 도착.
사실 어디에 파계사가 있는지 모른다.
스님이 오실때 까지 기다리면서 옛 생각이 떠올랐다.
2008년 두번째로 절을 방문 했을때, 스님과 나와 동반했던 그와 내가 사진에 있는 'HUE' 카페에서 차를 마셨었다.
밤에 왔을 때는 참으로 이뻐보였는데, 낮에 보니 또다른 느낌.
이런저런 추억거리에 빠져 있을때 스님이 도착하셨고,
묘향사로 출발!!
2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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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크리스가 센터에 등장했다.
처음에는 많이 우울해져 있었고 바들바들 떨고 사람을 무서워 했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의 사랑과 애정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밥도 잘먹고 활발해 졌다.
몇일 전에 찍은 사진인데 이때만 해도 사진찍는게 무서워서 피했다.
방금 찍은 사진들.
오늘은 사진 찍는데 한번씩 쳐다봐 주기도 하고 많이 안피한다. ^^
눈망울이 크고 이쁜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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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에 다시 찾아간 부산 (0) | 2010/04/01 |
몇일전 함께 일하시는 분이 생일이라 모두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맛있는 밥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일적인 미팅도 하고..
그러다 얼마전 있었던 큰 워크샵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었던 것에 대해 티나 원장님이 편지를 돌리셨다.
나는 그 행사에 직접적이 관련이 없었던 터라, 당연히 내가 받을 편지는 없을 줄 알았는데..
왠일인걸... 나에게도 편지를 주셨다.
행사가 다가오면서 모두 바쁠때, 내가 잠시 시간을 내서 도와주었던 포토샵 작업을 도와드렸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렇게 편지까지 써주실줄이야.. ^^;;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받게 되어 행복했던 하루
2010.4.25 신사동 A Story에서.
편지를 주신분은 빈야사 요가 공동저자이자 표지에 등장하신 분!!!
멋지고 예쁜 티나 원장님을 알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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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동 '내야' Tea house (0) | 2010/03/13 |
함께 일하시는 분 아이폰 액정이 깨졌다.
아래 사진과 같이..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깨진 사진들은 종종 보았지만 실제로 보긴 처음.
액정 보호 필름이 아니였으면 아마 산산조각 나서 다 떨어 나갔을 듯..
뒤로 떨어뜨렸다는데 액정이 저렇게 깨지다니.... 다행인건 나머지 기능들은 멀쩡하다는거..
바쁘시다해서 내가 대신 KT PLAZA에 다녀왔다.
내 신분증을 요구 하던데,, 안들고 가서 명함 한장 건네고..^^
그리고 새로 핸드폰을 받아 왔다.
리퍼 제품이지만 완전 깨끗하다.
이렇게 하는데?? 29만원 나왔다;;; ( 보험을 들지 않아서....)
다음 요금에 함께 청구 된단다.. 새폰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30일안에 보험 들수 있다길래 보험 드시라고 추천해드렸다.
돌아오는 길에 액정필름 사서 붙이고,, 하나 남길래 내 아이폰 액정 필름도 바꿔 줬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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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동 '내야' Tea house (0) | 2010/03/13 |
| 눈 내리는 서울 (0) | 2010/02/18 |
일때문에 2주만에 다시 부산을 찾았다.
토요일 저녁 일이 마쳤을 즈음 서울에서 차를 타고온 친구가 도착했다.
부산 관광시켜주기 시작!!
송정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듯 하여 송정으로 달렸다.
빠른길도 있었지만 일부러 해운대 달맞이 고개를 통해서~
달맞이 고개 해월정은 정말로 많이 변해 있었다.
유명 커피숍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는 것.
송정에 도착해서 차를 한잔씩 들고 나와 백사장을 걸었다.
언제나 듣기 좋은 파도소리.
그리고 기발한 노점 커피샵 간판들
스타박스 커피
파스굳지송정에서 한가롭게 놀다가 광안대교를 타고 남천 할매 떡볶이집에 떡볶이랑 튀김 먹으러 고고~!!
광안대교를 달리는 모습.
해운대에서 광안리 쪽으로 가야 위로 달릴 수 있다. (통행요금은 1000원)
요렇게 잼있게 달리고 떡볶이도 맛있게 먹었던 밤.
그리고 2일이 지난 후, 롯데호텔 "상해"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롯데 호텔 43층으로 올라 갔기에 일부러 창가에 앉아서 식사.
창가에서 밖을 보면 우리 집이 보인다..ㅎㅎ
바로 위에서 찍은 서면대로.
언제나 편안하고 좋은 곳이지만 이때 만큼은 피고했던 날들.
2010.3.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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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동 '내야' Tea house (0) | 2010/03/13 |
| 눈 내리는 서울 (0) | 2010/02/18 |
| 설 연휴의 마지막날 (0) | 2010/02/15 |
부산 남천동에 있는 반도보라 상가에 있던 앤틱샵이 Tea house로 변했다.
아시는 분이 운영하는 곳이라 부산에 간겸 겸사겸사 놀러갔다~
너무 귀엽다.
밖에서 본 내부 모습.
앤틱 가구들과 소품들로 가득차 있다.
들어가서 보이차를 마셨다.
마지막으로 청포도 까지 먹고~!
(사실 이거 먹고 밥도 여기서 먹었당~)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고 잼있는 것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은 "내야"
다음에 또 놀러가야지~
20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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