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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11/16 03:12
현진이와 함께 간 종로 Cafe Themselves.
맛있는 케잌과 커피.
너무 달긴 했지만 현진이가 좋아했으니까.. ㅎㅎ
Oct3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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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11/1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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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28 00:35
선직이는 시험을 치고 부산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내려와 있었고, 선희와 민수는 겸사겸사 부산에 내려왔다.
내가 인도로 가기전 만남을 가졌다.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다른 친구들도 바다로 가는것을 찬성해서 광안리를 거쳐 해운대로~
항상 좋은 해운대.
선희와 민수 그리고 나. 선직이는 사진찍는것을 피했고, 나는 바다에 발을 담그고 놀러온 아이마냥 놀았다. 친구들이 신기해할 정도로 너무 신나했었다. ^-^;; 바다가 좋은걸..
July28.2008 10월에 서울에서 보자. 그리고 선희사진은 따로 보내줄게~ 만나서 반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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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28 00:11
교보문고를 들렸다가 우연히 발견한 고양이 캐릭터 용품들.
너무너무 귀여웠다..
가만히 살까 말까 고민하고 집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다가..
카드지갑만 샀다.
왔다갔다 조절해보면 고양이 표정이 변한다. 너무 귀여워~ @-@ 추가로 일본에서 사온 고양이 핸드폰 줄.
이것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구입했다. 뜻은 Love Chance.
July26.2008 요즘 냥이들에게 푹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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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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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14 01:17
 조토니, 고홍만, 나지, 수정이
오랫만에 동문인들을 만났다. 역시나 만남의 장소는 신촌. 토요일 오후 신촌은 역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대학생때 얼마나 많이 왔던 곳이였던가..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이지만 어제 만났던것처럼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동문회때처럼 새벽이 늦도록 신촌거리를 헤매며 헤어질때는 항상 그랬던것처럼 아이스크림 사먹고.. ^-^ 그리고, 무슨 이야기만 하면 나오는 말.. "우리가 남이가~~~~!!" ☆ 우리가 각자 해야할 것들 ☆ 수정이는 멋진 남자 만나기! 나지는 헤어지기! 용환오빠는 피부관리하기! 영걸오빠는 살빼기! 당분간 만나지는 못하지만 다음에 만났을때는 좋은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그리고..우리 조토니의 예전 사진들.. B-ravo~!!!!
July12.2008 나에겐 너무 소중한 동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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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02 00:22
칠곡 팔공산에 있는 묘향사.
혜민스님의 놀러오란 말씀에 찾아갔다.
동대구 터미널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들어감..
택시비 2만원 ㅠ_ㅠ
일반 절과는 다른 느낌.
스님과 친해서 그랬을까 아니면 분위기가 일반 절과는 달라서 그랬을까..
여튼 굉장히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주차장에서 법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은 사진.
법당 앞에 있는 아기자기한 화단.
봄이면 꽃들이 만개한다고 한다. 지금도 충분히 예뻤다. ^-^
화단에 핀 꽃.
조그마한 연못.
아침에 찍은 사진이라 연꽃이 숨어 버렸다.
첫날 정오즈음 도착하자마자 혜민스님이 나를 데리고 찍게 하신 사진.
연꽃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몰라 대충.. ㅠ_ㅠ
법당에 앉아 있으면 보이는 풍경.
새벽에 일어나 요가와 명상을 하기 좋은 곳.
새벽 6시에 스님과 함께한 요가와 명상은 좋았지만
아침을 먹고 다시 잠들었다. - _-;;
절 근처에 계곡이 있다.
첫날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뒹굴뒹굴 거리다가
책을 한권씩 들고 계곡에서 발담그고 책을 읽었다.
함께 하셨던 분은 주무셨다. 히히-
스님이 키우시는 개 두마리.
윗사진은 '피구', 아랫사진은 '별이'
피구는 느릿느릿.. 눕기만 하면 자고 있고..
별이는 이뻐해달라고 졸졸 따라다닌다.
절에서 먹었던 밥도 너무 맛있었고,
저녁식사 후, 함께 축구한 것도...
밤에 카페에서 차를 마신것도...
혜민스님, 감사합니다. ^ㅁ^
June26~27.2008
Nam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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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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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7/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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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5/23 23:49
오빠에게 부탁해서 2008 고려대 입실렌티 표를 구했다. 2005년에 너무 재미있게 구경한 기억이 있기에 다시 찾은 축제.
당연히 빨간옷을 입고 참가.^-^;;;
예전과는 다르게 대기줄이 길지 않았다. 바로 표를 내고 입장.
벌써부터들 응원중..-_-;;
한참 응원할때는 뒤로 빠져서 구경했다. 20대 초반의 대학생들의 열기는 대단했다.
무대앞쪽으로 이동. 여전히 중간중간 응원하느라 바쁘다. 응원전과 더불어 재미있는 영상과 이벤트가 있었고, 연예인들도 무대를 꾸며주었다. 박명수, 마이티마우스, 박정현, 윤하, 김장훈, 에픽하이.. 기억에 남는건 박정현 노래 정말 잘한다는 것. 김장훈이 싸이노래를 불렀다는 것. 에픽하이 타블로는 정말 작다는 것.
소리도 지르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재미 있었다. 하지만 젊은 대학생들 따라가긴 역부족. 쉬지않고 뛰고 노래 따라부르고 응원하는 고대생들 대단;; 공연이 끝나고 응원전이 시작되어도 자리를 뜨지않는 학생들. 내가 대학다닐때 느끼지 못했던 학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대단해 보였다.
Mar23.2008 3만명이나 온 축제. 밀리느라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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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4/1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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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Days/2008 2008/04/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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