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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2 Oneness Level1 Process in Fiji Island
- 2008/07/26 Namale resort & spa
- 2008/07/25 Oneness Campus In Fiji
- 2008/07/02 피지에서의 아침 (2)
- 2008/07/02 사부사부로 출발
- 2008/06/24 피지 도착 (2)
- 2008/06/24 출발 (2)
- 2008/06/17 June05~16.2008 Oneness Deeksha Lv.1 in Fiji (2)
2010/02/12 00:38
요 몇일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는데..
그중 많은 부분은 역시나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많이 생각이 났다.
센터에 두고 있었던 노트북을 집에 가져 와서 이것저것 보다 보니 예전 사진 발견..
2008년은 나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던 시간이였다.
많은 성장이 있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역시나 나에게 상처준 사람들도 만났었다.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였고, 내가 정말 많은 것을 가진 그리고 받은 사람인 것을 깨달을 수 있었으며,
내 자신을 조금이나마 사랑하게 된 시기였다.
특히나 엄마와 함께 피지 섬을 다녀오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했다.
가족들과의 관계, 나자신과의 관계, 그리고 내가 그토록 회피하던 것과의 대면..
피지에 있었을 때는 정말로 한없이 행복했던 것 같다.
걱정도 없었고, 행복했었고, 자연 또한 너무나 아름다웠고 함께했던 사람들 모두 사랑스러웠다.
그때의 사진을 발견하며...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는데..
그중 많은 부분은 역시나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많이 생각이 났다.
센터에 두고 있었던 노트북을 집에 가져 와서 이것저것 보다 보니 예전 사진 발견..
2008년은 나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던 시간이였다.
많은 성장이 있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역시나 나에게 상처준 사람들도 만났었다.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였고, 내가 정말 많은 것을 가진 그리고 받은 사람인 것을 깨달을 수 있었으며,
내 자신을 조금이나마 사랑하게 된 시기였다.
특히나 엄마와 함께 피지 섬을 다녀오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했다.
가족들과의 관계, 나자신과의 관계, 그리고 내가 그토록 회피하던 것과의 대면..
피지에 있었을 때는 정말로 한없이 행복했던 것 같다.
걱정도 없었고, 행복했었고, 자연 또한 너무나 아름다웠고 함께했던 사람들 모두 사랑스러웠다.
그때의 사진을 발견하며...
피지 사부사부섬으로 들어와서 나말레 리조트를 구경하던 중 찍은 사진.
내가 지금도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을까? ^^
모든 과정이 끝나고 마지막날 찍은 한국 사람 단체사진.
너무나 좋은 인연들을 이곳에서 만났으며, 내 삶의 중요한 변화를 주었던...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이다.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사진!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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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22:58
Lv.1이 시작되기전 Namale Resort & Spa 를 구경했다.
경치도 너무너무 아름답고 시설도 좋았던 리조트.
다시 가고싶은 곳.
다시 가고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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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21:22
DeekSha Lv.1을 하면서 머물렀던 Campus.
채식으로만 나오던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바다가 보이던 풍경도 멋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경험을 할수 있었던 곳.
바다가 보이던 풍경도 멋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경험을 할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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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7:12
12시간 이상 잠을 자고 일어난 아침.
그림 같은 피지의 바다.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
June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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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7:01
경비행기를 타러 다시 공항으로..
처음 타보는 경비행기..어떨까..
우리가 탔던 경비행기.
경비행기 내부..
기름냄새가 심하다.. 좌석도 불편.. 시끄러움.. ㅠ_ㅠ
기름냄새가 심하다.. 좌석도 불편.. 시끄러움.. ㅠ_ㅠ
안녕~ 나디공항~
비행기가 뜨고.. 밑으로 보이던 피지.
4월 피지 코스를 했던 자얀띠가 경비행기를 타면 잠도 못잘거라고 했었다.
인천에서 피지까지 오던 10시간 비행에서도 정신없이 잤는데..
그 시끄러운 경비행기 안에서도 잘 잤다.. ㅠ_ㅠ
같이 가셨던 분들이 신기해 할 정도로..
4월 피지 코스를 했던 자얀띠가 경비행기를 타면 잠도 못잘거라고 했었다.
인천에서 피지까지 오던 10시간 비행에서도 정신없이 잤는데..
그 시끄러운 경비행기 안에서도 잘 잤다.. ㅠ_ㅠ
같이 가셨던 분들이 신기해 할 정도로..
자다가 일어나보니 벌써 도착.
부랴부랴 찍은 사진 한장.
부랴부랴 찍은 사진 한장.
Oneness Campus로 이동은 다음날.
우선 근처 호텔에서 하루를 보냈다.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다들 저녁을 드시러 나가셨지만..
나는 또 잤다.. - _-;;
하루종일 자기만 했던 것 같다..
우선 근처 호텔에서 하루를 보냈다.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다들 저녁을 드시러 나가셨지만..
나는 또 잤다.. - _-;;
하루종일 자기만 했던 것 같다..
June6.2008
비행기안에서는 자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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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23:01
오전 8시경 피지 나디공항에 도착.
사부사부로 들어가는 경비행기는 오후 5시.
남은시간 주변을 관광하기로 했다.
사부사부로 들어가는 경비행기는 오후 5시.
남은시간 주변을 관광하기로 했다.
짐을 실고 있는중.
버스 뒤에 짐차.. 왠지 인도와 비슷한 느낌..
버스 뒤에 짐차.. 왠지 인도와 비슷한 느낌..
우리를 태우고 왔던 대한항공 비행기.
직항이라 편하게 왔다.
기내에서는 비빔밥도 먹고 ^-^;
우리가 구경한 곳은 식물원이였다.
이름은 잘 기억이.. giant something 이였던거 같은데..-_-;;
여튼 우리나라와는 다른 식물들 보는것이 신기했었다.
직항이라 편하게 왔다.
기내에서는 비빔밥도 먹고 ^-^;
우리가 구경한 곳은 식물원이였다.
이름은 잘 기억이.. giant something 이였던거 같은데..-_-;;
여튼 우리나라와는 다른 식물들 보는것이 신기했었다.
연못안에는 조그마한 고기들도 살고 있었다.
장원장님, 사명스님, 부미언니
교수님, Sunya(엄마)
교수님, Sunya(엄마)
장원장님, Sunya(엄마), 부미언니, 교수님
식물원 구경뒤 근처 마을로 구경가는중..
정애언니.. (종종 사진을 찍어드렸지만 표정이 자연스러우셔서 좋다.)
정애언니.. (종종 사진을 찍어드렸지만 표정이 자연스러우셔서 좋다.)
마을 구경을 대충 한후, 버스를 기다리면서 찍은 단체사진.
이사장님만 빠지셨다.
정애언니, ARA, 혜민스님, 장원장님, 영배오빠, 사명스님
자야원장님, 부미언니, 교수님, Sunya(엄마)
카메라를 대충 설치 했었는데..
설치할때 무릎을 부딪혔는지 멍이 들었었다. ㅠ_ㅠ
이사장님만 빠지셨다.
정애언니, ARA, 혜민스님, 장원장님, 영배오빠, 사명스님
자야원장님, 부미언니, 교수님, Sunya(엄마)
카메라를 대충 설치 했었는데..
설치할때 무릎을 부딪혔는지 멍이 들었었다. ㅠ_ㅠ
더워서 그런지 개들이 다 축~ 쳐져 있다.
내가 가까이 가서 사진찍어도 눈만 살짝 뜨고 본척만척.. 킁!
내가 가까이 가서 사진찍어도 눈만 살짝 뜨고 본척만척.. 킁!
점심을 먹으러 가는 중..
하늘이 정말 정말 그림같았다. 색이며 구름이며..
하늘이 정말 정말 그림같았다. 색이며 구름이며..
바다 바로 옆에 우리의 테이블이 세팅 되어 있었다.
너무 좋은 날씨에 멋진 풍경..
거기다 점심은 장원장님께서 사주셨다.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날씨에 멋진 풍경..
거기다 점심은 장원장님께서 사주셨다. 감사합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
피곤했지만 피지의 자연환경에 반해버렸다.
이제 점심을 먹고 경비행기를 타러..
이제 점심을 먹고 경비행기를 타러..
June6.2008
사진 보정은 거의 안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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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1:06
인천공항에서 피지로 가는 대한항공 직항 비행기를 타고
오후 7시 출발.
오후 7시 출발.
해가 질때 찍었는지 뜰때 찍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비행기 안에서 정말 기절한듯이 잤다.
비행기 안에서 정말 기절한듯이 잤다.
10시간이 넘는 장시간 비행.
일어나 보니 아침이다.
남태평양 위를 날아가는 중....
일어나 보니 아침이다.
남태평양 위를 날아가는 중....
June5.2008
남반구로 처음 가보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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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05~16.2008 Oneness Deeksha Lv.1 in Fiji (2) | 2008/06/17 |
2008/06/17 13:44
많은 것들을 경험하였고, 자유로워 졌으며,
모든것에 감사하며 행복했던 여정이였다.
많이 울기도 했고 많이 웃기도 했다.
무엇보다 스스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나를 사랑하게 된 것이 좋다.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 좋은것들 재미있는것들도 함께 했고,
많은 것들을 배웠다.
감사합니다.
Love you all.
모든것에 감사하며 행복했던 여정이였다.
많이 울기도 했고 많이 웃기도 했다.
무엇보다 스스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나를 사랑하게 된 것이 좋다.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 좋은것들 재미있는것들도 함께 했고,
많은 것들을 배웠다.
감사합니다.
Love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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