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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11/11/08 01:25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한다
이 바틀은 각성의 프로세스를 서포트 하는 것을 촉진합니다.
명상중의 집중력을 높이는 것을 도와주고 영적인 환상을 현실로 돌리도록 합니다.
또 이 바틀은 그리스도의 에너지. 그리스도 의식에 관해서 이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불안한 마음을 침착하게 해 주고 직관력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특히, 시험전이나 시험중에 도움이 됩니다.
모성의, 보다 추상적으로 말하면 여성성역할 모델이 지니는 여러가지 긍정적인
측면을 통합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대에 대처하는 프로세스를 편하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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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11/08/21 23:18
얼마전 내가 활동하고 있는 소모임에 책을 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운 좋게 걸려서 택배로 책을 받았다
하루만에 받은 택배!!!
기욤 뮈소의 그 후에..
서점에 가면 항상 기욤 뮈소의 책을 봤었고,
언젠가 한번 읽어보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이렇게 책이 나에게 오게 되었다.
이벤트로 책을 받은지는 한달넘게 지났지만,
이런저런 일로 읽지 못하고 있다가
정신 좀 차린 요즘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읽어버렸다.
역시나 집중해서 읽으니 6~7시간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뒷 부분에 보면 '충격적 스토리' '압도적 반전' 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그 문구들 때문에 후반부에 들어서는 계속 긴장하면서 읽어내려갔다.
결론은?
내가 예상할 수 있는 결말.
다시 말해, 충격적이지도 압도적인 반전이지도 않았다.
약간은 진 빠지는, 허무한...
좋았던 점은 네이슨과 말로리가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화합하게 된것.
죽음이라는 이름 앞에 삶을 뒤돌아 보고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것.
2011.8.21
여운이 많이 남지 않았던 책.
하지만 정신차리고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서,
책에 다시 집중 할 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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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11/06/06 21:57
Osho가 자주 언급하는 인물. 조르바.
2008년 가을, Osho International Meditation Resort에 있을때,
항상 궁금했다.
소설 속 주인공인 조르바.
조르바처럼 인생을 춤추고 부처처럼 깊게 명상하라 했던가.
읽고 싶은 책 목록에 항상 들어가 있던 '그리스인 조르바'
드디어 읽었다!
연휴를 틈타 읽어내린 책.
어찌 된일인지 집중은 잘 되지 않았다.
무엇이 나를 방해하는지 모르겠지만....
아픈 머리때문인지, 미래에 대한 불안인지, 외로움인지,..
여튼, 꾸역꾸역(정말 꾸역꾸역) 읽어 내려갔다.
재미있는 부분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나 스스로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읽어 내려갔다.
휴일 홀로 스타벅스에 앉아 그렇게...
조르바는 정말 순간을 즐기며, 인생을 춤추고 노래했다.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그에겐 더 중요했던 것 같다.
나는 어떤가.
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며, 놀때 놀고 있는가.. 정말로..
또한, 조르바의 두목이 조르바에게 말헀던 대목도 나에게 가슴이 와닿았다.
....똑같은 것에만 집중시켜 기적을 일으켜요!
조르바, 돋보기로 태양 광선을 한곳에다 집중시키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지요?
그곳에 불이 붙지 않아요? 왜?
태양열이 분산되지 않고 바로 그 지점에만 모이거든.
우리들의 정신도 이와 같아요. 정신을 한곳.
오직 한곳에만 집중시키면 당신도 그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지요....
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말해준적이 있다. 선택과 집중.
그래 지금은 집중 할때 인듯 하다.
책의 결말은 글쎄,,,
다 읽고 여운이 남았지만 행복하진 않았다.
생각만 많아진... 하지만 차분해진...
2011.6.6
어느 한가한 휴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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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11/06/02 13:20
2011년 3월의 어느 일요일.
추웠던 날씨도 풀렸었고, 청소도 끝내고 집 밖을 나왔다.
동네 스타벅스에 들어가 아메리카노 한잔을 시켜놓고 책을 읽기 시작함.
'고슨도치의 우아함'
처음 이 책 제목을 보았을 때는 약간 거부감이 드는 듯한 제목.
재미없을것 같은 느낌.
철학 콩트, 매력적이면서 유머 가득한 우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쉰네 살 수위 아줌마와 열두 살 천재소녀의 감동 어린 만남!
이라 책 뒤에 적힌 글을 보고..
'음? 좀 잼있을려나?"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더니
내용이 어렵단다.
내용이 어렵다는 말에 덥석 읽기 시작했다.
이책 이전에 읽었던 책이 너무 가벼웠기에..
초반에는 몰입도가 좀 떨어졌다.
갈피를 잡지도 못했고 이해도 정확히 되지 않았지만,
왠일인걸 1/3정도 부터는 굉장한 몰입도와 다음 내용에 대한 호기심 발동!
솔직히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책 읽을때 1시간 정도 읽다가 재미 없어서
다시 나가게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4~5시간동안 계속 읽어버렸다.
중간중간 나오는 철학적인 내용들이 고민하게 만들어 주었고,
나를 만족시켜주었으며,
마지막 부분은 나를 당황하게 만들어 더욱 기억에 남게 만들었다.
다음 책으로 또 넘어갈 수 있는 힘을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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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10/09/04 23:41
요즘 받은 책, 추천받은 책, 관심있는 책이 많아서 구입하거나 집에 있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고 있다.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 -_-)
가장 최근에 구입해서 받은 책.
Eat, pray, love는 Bhanu가 읽고 있었던 책이였는데, 막상 소개 받았을 때는 끌리지 않았는데
계속 내눈에 띄이더니 구입.
Outlier는 Rajesh가 내용을 알려주면서 알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계속 책에 대한 이야기를 주변사람들로부터 듣게 되었고 이것도 결국 구입.
(겁없이 영문으로 구입, 정안되면 번역판 사봐야지 ㅠ_ㅠ)
2008년 7월 내가 인도 Osho International Meditation Resort로 가기전,
엄마가 사신 오쇼의 책 중 하나.
그리고 나를 이뻐해 주시는 한의원 원장님께도 선물해 드린 책인데,
그 후에 원장님께서 좋은 선물을 해 주셨는데 알고 보니 그 책이 굉장히 마음에 드셔서
나에게 선물을 해주셨던 것.
읽어보지도 않고 선물해 드린것도 조금 마음에 걸렸던 차에
요즘 이리저리 혼란스러워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풍요롭게 살아보고자 읽었던 책인데,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작은 사이즈로 나왔길래 들고 다닐려고 사왔다.
책에 있는대로만 하면 진짜 부자가 될텐데.. ㅎ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식이요법인 로즈데일 다이어트 책.
인도에서 로즈데일 박사의 강의를 듣고 해봤었는데 굉장히 좋은 결과를 얻었으나,
탄수화물의 유혹에 넘어가서 몇달을 무절제한 식사를 하다가
기회가 되어 이번에는 책으로 보고 있는데, 확실히 지식적으로 더 알게 되니
무작정 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효과가 좋기때문에 주변에 많이 전파중이나 한국 식단으로는 지속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단점이 있다.)
중,고등학생들만 지도하다가 최근 홍제사에서 있었던 불교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지도해 보니, 많이 부족한 점을 느꼈고 추가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 생각되어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며 고르고 골라 선택한 책 두권.
다음에 프로그램 진행할때가 기대된다.
선물 받은책.
나도 이제 나잇살을 걱정해야 할 나이다. ㅠ_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금방금방 읽을 수 있다.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인지 어떻게 식사를 하면 좋은지 등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10.9.4
요즘엔 집에 들어와 저녁에 한장이라도 책을 읽는 시간이 좋은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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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5/20 14:16
비오던 주말, 회를 먹고 싶어했던 오빠의 말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간 곳.
광안리에 위치한 자연산 횟집 '방파제'
외관과 들어가는 입구. 주차는 건물 앞에 세워두면 알아서 해주신다.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수족관(?)
내부 모습.
메뉴판. 그날 우리가 먹었던 것은 A코스.
음식들이 깔끔하게 맛있었다. 마지막에 나온 매운탕은 특히나 맛깔스러웠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조그마한 포스트 잇이 붙여져 나와서 어떤 회인지 알수 있다.
사장님이 친절하신곳.
다음에는 특코스를 먹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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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3/30 18:29
현진이가 오빠에게 선물해준 책.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읽고 있었던 책도 다 읽었었고, 가볍게 볼수 있을거란 마음에 시작했다. 처음엔 책장이 넘어 가지 않았다. 막연한 작가에 대한 반발감이랄까... 고통스러운걸 알고 있기때문에 집중도 되지 않고 계속 다른생각들 때문에 몇번이고 책을 덮어야 했다. 그러나, 결국 고흐의 인생과 미술관과 작품에 감탄하며, 그리고, 내가 포기할수 밖에 없었던 작가의 길. 재능은 오랜 인내로 생겨나고, 창의성은 강한 의지와 충실한 관찰을 통한 노력으로 생긴다 - 플로베르
포기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라, 힘든것이 싫었던 것 뿐이라는걸...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에 대해서 많이 느낄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읽고 나서 더욱 좋아진 고흐의 작품들.  별이 빛나는 밤  밤의 카페 테라스
밤의 풍경을 그린 그림들이 나의 마음에 더욱 와닿았다. 뭐랄까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정말로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언제나 좋은 것들을 공유하고 기회를 준 현진이에게 감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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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3/16 02:57
내가 좋아하는 부산 동래시장 수안파출소 옆에 있는 '정림 한정식'
엄마가 부산에 놀러온 내 친구들에게 저녁을 사주시면서알게되었고, 지금은 종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가는 곳이다.
 들어가는 입구 간판.
위치는 동래 수안 파출소 옆인데, 처음 찾아 가기에는 조금 까다롭다. 앞 도로가 일방 통행이라 잘못 들어가면 빙글빙글 돌아야 하기 때문. 바로옆에 작지만 주차장이 있다.
 마당에 있는 조그마한 정자.
들어가면 장독들이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마당이 크지는 않고 오밀조밀 하다고 할까...
 내부에 진열된 독(?)
일반 한옥을 개조한 음식점이라 전통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메뉴는 한정식 세트로 점심 메뉴로 13000원 25000원 이렇게 두종류, 저녁메뉴로 15000원 35000원 이렇게 두종류가 있다. (가격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저기 있는 종류별로 다 먹어보았지만 가격이 비싼것은 음식 가지수는 많이 나오지만 먹다보면 너무 배가 불러서 마지막에 나오는 밥을 거의 못먹기 때문에 저녁 15000원 메뉴를 주문했다.
*사진순서는 나오는 순입니다.
이렇게 죽부터 시작해서 요리가 나오고 밥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먹어도 배불러요 ^-^ 밥이랑 찌개, 국, 반찬들... 항상 올때마다 요리들과 반찬들이 바뀌어 좋습니다. 그리고 반찬종류는 사진으로 찍은것 보다 많습니다. 아! 돌솥영양밥은 나오자마자 빈공기에 밥을 따로 담고 물을 부어 숭늉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떡과 수정과. (수정과 사진은 없습니다. ^-^;)
Feb9.2008 photo by f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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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3/04 21:57
예전에 2/3정도 보다가 다 못봤었던 책.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다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드디어 새로운 마음으로 다 읽었다.
달라이 라마와 정신과 의사인 하워드 커틀러와의 대화로 행복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가 쓴책이라 그런지 조금은 설명적이고, 여러가지 자료들을 많이나와 있어서 나에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마지막인지 모르고 끝냈을때, 왠지 모를 복받쳐 오름이 있었다.
무슨 감정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여튼, 좋은 감정이였다. ^-^
하루하루, 매순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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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2/25 09:10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학교 다닐때 부터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었던 홍익대 정문 옆에 위치한 중식당 '피낭'으로 가보았다.
음식점 외관은 중국음식을 파는것 같지 않다.
음식점 내부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중식당 같지 않은 분위기이다.  메뉴판 과 테이블 세팅
메뉴는 매우 다양해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추천메뉴인 ★표시가 있는것 중에서 주문을 했다.
 새우살을 얹은 바게뜨 샐러드  중국식 철판 삼겹살찜
 해물볶음 덮밥
음식들은 같이 갔던 사람들 모두 만족스러워 했다. 샐러드는 달콤하면서도 먹고나면 매콤한 자극을 주던데 무슨 재료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다.-_-;; 가격은 그리 싼편은 아니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도 맛있어서 가끔 가볼만한 곳인것 같다.
영걸오빠, 선희와 함께 Feb2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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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2/16 23:08
우연히 초대권이 생겨서 가족들과 다녀온 헬로우 스시. 스시부페로 꽤나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예약을 해야한다기에 전화를 해봤더니 자리가 하나 남아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것 같았다. 해운대 베네시티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면 바로 연결되어있다.  들어가는 입구  시간대와 가격
 테이블들...
 단체석.
 테이블 세팅.
 각종 샐러드, 스프, 스시 등으로 분류되어있다.
 샐러드바  스프와 각종 음식들이 있는 바.  굴과 마구로 등 해물이 있는 곳.  캘리포니아롤.
내가 담아온 음식들. 먹는다고 사진은 다 못찍었다. 샐러드부터해서 디저트까지 정말 많이 맛있게 먹었다.^0^/
 밖에서본 음식점.
지하1층에 위치 해 있는데, 밖이 중정처럼 되어 있어서 지하같지 않았다. 가격은 주말 저녁이 29000원 + 10% 부가세. 싼가격은 아니지만 일단 가서 먹어보니 비싼가격도 아니였다. 음식도 깔끔하게 나오고,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다만, 사진 찍고 있는데 재제를 받았다. 인터넷에 보니 다른 사람들도 다 사진찍어서 올리길래 나도 찍었는데, DSLR이라 그런지 음식점내 촬영금지라고....ㅠ_ㅠ 어쨋든, 오랫만에 좋아하는 스시도 많이 먹고 좋은곳에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던 저녁이였다.
Feb1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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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RA/favorites 2008/02/04 22:25
빵종류를 좋아하긴 하지만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을 그중에서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캐나다에 있을때 종종 먹었는데 절정으로 좋아했을때는 뉴욕을 여행할때 였다.
뉴욕여행중 유명한 보드샵들을 찾아다녔었는데, 그때 우연히 들렀던 델리에서 먹었던 베이글을 잊을 수가 없다.
따뜻하게 구워진 베이글 사이로 듬뿍 발린 크림치즈.
그리고
뜨거운 핫쵸콜렛.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과 핫쵸코
다른 델리들도 가보고 먹어봤지만, 먼가 부족한듯한 느낌이였다. 일부러 보드샵을 간다는 핑계로 다시 들르곤 했었다.
사진에 있는 크림치즈가 발린 베이글과 핫쵸코가 4달러 조금 넘었던듯 하다.
숙소에서 멀었지만 다시 찾아갔던 델리.
NewYork Pipe Dreams (1623 York Ave E85-86th St.) 보드샵 건너편에 위치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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