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0 14:16



비오던 주말, 회를 먹고 싶어했던 오빠의 말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간 곳.


광안리에 위치한 자연산 횟집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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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과 들어가는 입구.
주차는 건물 앞에 세워두면 알아서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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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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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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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그날 우리가 먹었던 것은 A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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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이 깔끔하게 맛있었다.
마지막에 나온 매운탕은 특히나 맛깔스러웠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조그마한 포스트 잇이 붙여져 나와서
어떤 회인지 알수 있다.

사장님이 친절하신곳.


다음에는 특코스를 먹어봐야겠다. ^-^/

Posted by Divya
2008/03/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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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가 오빠에게 선물해준 책.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읽고 있었던 책도 다 읽었었고,
가볍게 볼수 있을거란 마음에 시작했다.

처음엔 책장이 넘어 가지 않았다.
막연한 작가에 대한 반발감이랄까...
고통스러운걸 알고 있기때문에 집중도 되지 않고
계속 다른생각들 때문에 몇번이고 책을 덮어야 했다.


그러나,
결국 고흐의 인생과 미술관과 작품에 감탄하며,


그리고,
내가 포기할수 밖에 없었던 작가의 길.




재능은 오랜 인내로 생겨나고,
창의성은 강한 의지와 충실한 관찰을 통한 노력으로 생긴다
 
- 플로베르



포기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라,
힘든것이 싫었던 것 뿐이라는걸...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에 대해서 많이 느낄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읽고 나서 더욱 좋아진 고흐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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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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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카페 테라스


밤의 풍경을 그린 그림들이 나의 마음에 더욱 와닿았다.
뭐랄까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정말로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언제나 좋은 것들을 공유하고 기회를 준 현진이에게 감사하면서...



Posted by Divya
2008/03/16 02:57



 

내가 좋아하는 부산 동래시장 수안파출소 옆에 있는 '정림 한정식'

엄마가 부산에 놀러온 내 친구들에게 저녁을 사주시면서알게되었고,
지금은 종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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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간판.

위치는 동래 수안 파출소 옆인데, 처음 찾아 가기에는 조금 까다롭다.
앞 도로가 일방 통행이라 잘못 들어가면 빙글빙글 돌아야 하기 때문.
바로옆에 작지만 주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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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있는 조그마한 정자.

들어가면 장독들이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마당이 크지는 않고 오밀조밀 하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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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진열된 독(?)

일반 한옥을 개조한 음식점이라 전통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메뉴는 한정식 세트로
점심 메뉴로  13000원 25000원 이렇게 두종류,
저녁메뉴로 15000원 35000원 이렇게 두종류가 있다.
(가격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저기 있는 종류별로 다 먹어보았지만
가격이 비싼것은 음식 가지수는 많이 나오지만
먹다보면 너무 배가 불러서 마지막에 나오는 밥을 거의 못먹기 때문에
저녁 15000원 메뉴를 주문했다.




*사진순서는 나오는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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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죽부터 시작해서 요리가 나오고 밥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먹어도 배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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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찌개, 국, 반찬들...
항상 올때마다 요리들과 반찬들이 바뀌어 좋습니다.
그리고 반찬종류는 사진으로 찍은것 보다 많습니다.

아! 돌솥영양밥은 나오자마자 빈공기에 밥을 따로 담고
물을 부어 숭늉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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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떡과 수정과.
(수정과 사진은 없습니다. ^-^;)






Feb9.2008
photo by freak
Posted by Divya
2008/03/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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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3정도 보다가 다 못봤었던 책.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다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드디어 새로운 마음으로 다 읽었다.

달라이 라마와 정신과 의사인 하워드 커틀러와의 대화로
행복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가 쓴책이라 그런지 조금은 설명적이고,
여러가지 자료들을 많이나와 있어서
나에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마지막인지 모르고 끝냈을때,
왠지 모를 복받쳐 오름이 있었다.

무슨 감정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여튼, 좋은 감정이였다. ^-^


하루하루, 매순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바라면서.....




Posted by Divya
2008/02/25 09:10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학교 다닐때 부터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었던
홍익대 정문 옆에 위치한 중식당 '피낭'으로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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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외관은 중국음식을 파는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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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내부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중식당 같지 않은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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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과 테이블 세팅

메뉴는 매우 다양해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추천메뉴인 ★표시가 있는것 중에서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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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살을 얹은 바게뜨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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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철판 삼겹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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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볶음 덮밥



음식들은 같이 갔던 사람들 모두 만족스러워 했다.
샐러드는 달콤하면서도 먹고나면 매콤한 자극을 주던데
무슨 재료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다.-_-;;


가격은 그리 싼편은 아니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도 맛있어서 가끔 가볼만한 곳인것 같다.




영걸오빠, 선희와 함께
Feb23.2008

Posted by Divya
2008/02/16 23:08


우연히 초대권이 생겨서 가족들과 다녀온 헬로우 스시.
스시부페로 꽤나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예약을 해야한다기에 전화를 해봤더니
자리가 하나 남아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것 같았다.




해운대 베네시티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면 바로 연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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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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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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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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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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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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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샐러드, 스프, 스시 등으로 분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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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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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와 각종 음식들이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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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마구로 등 해물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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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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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아온 음식들.
먹는다고 사진은 다 못찍었다.
샐러드부터해서 디저트까지 정말 많이 맛있게 먹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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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본 음식점.

지하1층에 위치 해 있는데,
밖이 중정처럼 되어 있어서 지하같지 않았다.





가격은 주말 저녁이 29000원 + 10% 부가세.
싼가격은 아니지만 일단 가서 먹어보니 비싼가격도 아니였다.
음식도 깔끔하게 나오고,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다만, 사진 찍고 있는데 재제를 받았다.
인터넷에 보니 다른 사람들도 다 사진찍어서 올리길래 나도 찍었는데,
DSLR이라 그런지 음식점내 촬영금지라고....ㅠ_ㅠ




어쨋든, 오랫만에 좋아하는 스시도 많이 먹고
좋은곳에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던 저녁이였다.





Feb16.2008



Posted by Divya
2008/02/04 22:25

빵종류를 좋아하긴 하지만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을 그중에서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캐나다에 있을때 종종 먹었는데
절정으로 좋아했을때는 뉴욕을 여행할때 였다.


뉴욕여행중 유명한 보드샵들을 찾아다녔었는데,
그때 우연히 들렀던 델리에서 먹었던 베이글을 잊을 수가 없다.




따뜻하게 구워진 베이글 사이로 듬뿍 발린 크림치즈.

그리고

뜨거운 핫쵸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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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과 핫쵸코


다른 델리들도 가보고 먹어봤지만, 먼가 부족한듯한 느낌이였다.
일부러 보드샵을 간다는 핑계로 다시 들르곤 했었다.

사진에 있는 크림치즈가 발린 베이글과 핫쵸코가 4달러 조금 넘었던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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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멀었지만 다시 찾아갔던 델리.

NewYork Pipe Dreams (1623 York Ave E85-86th St.)
보드샵 건너편에 위치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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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owboard Internet Shop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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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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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White







Shaun Roger White (born September 3, 1986 in Carlsbad, California)
is an American athlete. He has been a notable competitor in professional snowboarding
since he was twelve years old.

White stands 5' 8.5" (1.73 m) tall. He rides regular stance,
twelve and negative three degrees on his board.
He is known for his shock of red hair, for which he has become known as "The Flying Tomato".
Addressing his perception of the nickname, Rolling Stone magazine wrote, "he used to embrace it,
even wearing headbands with a flying-tomato logo, but he has grown tired of it."
 Early in his career he was also known as "The Egg" & "Future Boy" as everyone knew he had promise, but just hadn't grown enough to boost airs as big as the older competitors.



White soon gained sponsorship from Burton after his mother phoned them to see
if they had a board small enough for her 6-year-old son.
Today, his sponsors include Burton, as well as Oakley, T-mobile, R.E.D., Volcom, Birdhouse Skateboards, Ricta, Park City Resort, Target, Red Bull, Transworld Snowboarding, Adio, KB Toys, Limited Too, Sony, Mountain Dew, HP, and Slayer. White also has his own character on the game Amped 2

White has been a participant in the winter X Games and the World Series,
where he has medaled every year since 2002.
Including all winter X Games competitions through 2007,
his medal count stands at 11 (7 gold, 3 silver, 1 bronze),
including the first four-peat winner by a male athlete in one discipline, the snowboard slopestyle.
White's quest for a five-peat Gold in 2007 was spoiled by Andreas Wiig (Gold)
and Jussi Oksanen (Silver), with White taking the bronze.
At the conclusion of the 2007 Winter X Games,
White also stood as one of three athletes who have won a leading six gold medals
in their total Winter X competitive history.
He has also won the Air & Style Contest in 2003 and 2004.

White also earned a gold medal in the men's halfpipe
while representing the United States at the 2006 Winter Olympics.
He scored a 46.8 out of 50 on his first run.
The score was not beaten by any other boarder in the first or second run,
ensuring him the gold before his final run.

White had a dramatic win
at the 25th Annual Burton US Open, March 13-18th, 2007 at Stratton Mountain in Vermont, USA.
There he placed third in slopestlyle and first in the halfpipe.
White was defending champion of the Open,
as he had overcome several years of injuries and other problems to finally win the event
in 2006 for the first ese.
Aime the 2007 Open, White was also crowned the first "Male Burton Global Open Champion".
His take for the event was $100,000 (Global Open Champ),
$20,000 (1st Place Halfpipe), $5,000 (3rd Place Slopestyle), and a new Volvo.


Olympic medal record
Olympic Men's Snowboarding
Gold 2006 Torino Men's Halfpipe
X Games Medal Record
Men's Snowboarding
Silver 2002 Slopestyle
Silver 2002 Superpipe
Gold 2003 Slopestyle
Gold 2003 Superpipe
Gold 2004 Slopestyle
Gold 2005 Slopestyle
Gold 2006 Slopestyle
Gold 2006 Superpipe
Silver 2007 Superpipe
Bronze 2007 Slopestyle
Men's Skateboarding
Silver 2005 Vert
Gold 2007 Vert
TTR World Snowboard Tour Record
Men's Snowboarding
Gold 2007 Overall




▷ 바탕화면용 Shaun White 사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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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ton에서 나오는 Shaun White 데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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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Vancouver 동계올림픽을 기대하게 만드는 인물.
추운건 싫지만 우리나라의 짧은 겨울도 싫다. ^-^;;;
더구나 올해 겨울은 따뜻하기까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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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12/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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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어느날 선물받아 오신책.
나에게 먼저 읽어보라며 주셨다.


일단 제목을 보면 식생활과 관련된것 같기는 한데
전혀 내용을 짐작 할 수 없었다.


제인 구달이라는 침팬지 어머니로 유명한 여자가 쓴 책이였는데,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서
처음에 읽을때는 조금은 산만한 느낌이였다.

그리고는 먹을거리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세상에 먹을거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책을 읽으라고 주신 어머니가 이해가 안되었다.

마지막에 가서는 거의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듯 해서
지루하기만 했다.




신기한것은 이 책을 읽고난 후부터
먹을거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는것이었다.

얼마전 마트에서 두부를 살때도
유기농 국산콩으로 만들어 진것을 잡고 있는것이었다.
그 외에도 먹을때, 장을 볼때 그냥 지나치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건강한 음식, 건강한 아이,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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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11/0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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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엽 오빠로부터 책을 선물을 받았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Go' 와 'Revolution No.3'


개인적으로 일본소설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겉표지는 마음에들기도 하고 선물받은것이니,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작가 특유의 문체가 나에게 즐거움을 주어
그냥 두권 다 읽어 버렸다.


'Go'는 연애에 관한 소설이라고 하는데,
주인공인 '스기하라'가 재일한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고통과 고뇌이야기가 주인듯하다.

'Revolution No.3'는 삼류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모험담 이야기이다.



오랫만에 소설을 읽으니 또다른 기쁨을 느낄수 있어서 즐거웠다.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내용이 벌써 가물가물하다.-_-)




Oct3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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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vya
2007/10/2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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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명이랑 진희랑 같이 본 뮤지컬 Hairspray.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는데
그냥 뻔한 스토리이지만
잼있게 즐기기 좋은 뮤지컬이였다.
특히, Tracy의 엄마 역할이 정말정말 웃겼었다.

10월말이였던가 우리나라에서도 공연되는데 기대된다.






                           
뮤지컬에 나오는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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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spray CD와 ticket


원래 'Les Miserables'보려고 했었는데,
표를 구하는데 실패해서 차선책으로 사게된 티켓.
뮤지컬을 본후, 음악이 마음에 들어서 CD도 구입.
Thu Nov9.2006  7: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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