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Travel/2006-미국서부 2007/11/09 14:47




라스베가스 근교 카지노에서 밤을 새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한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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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숙소를 잡기로 한다.
주말이라 숙소구하기가 힘들다.

숙소를 알아본다는 명목하에
Las Vegas의 거의 모든 호텔들에 들어가서 두리번거려본다.
결과는 방이 없다.


다들 밤을 새고 피곤한데 방을 없고..
오후4시정도가 되었을까..
겨우 조그마한 곳에 방을 잡는다.

휴식을 취한후 거리로 나가보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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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어김없이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단체사진 찍기.





Treasure Island의 분수쇼를 보기위해 찾아간다.
진짜 화산처럼 멋있고 웅장하다는 안내책자의 글을 보고 다들 기대를 한다.





                                

어이없이 끝나버린 화산쇼.
끝나고 나서도 더 남았을 거라며 기다려 보지만 아무것도 없다.
실망스럽다.
 
 
 
 
 
 
다음 우리가 찾아간곳은 Bellagio의 분수쇼.
분수 높이가 28층 이상 올라간다는데
Ocean's eleven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분수쇼를 기억하면서
많은 사람들 틈에서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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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Water Show

폭발적인 소리를 내며 치솟아 올라가는 분수.
저렇게 높이 올라가는걸 보니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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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와 함께

분수쇼를 보면서 찍은 사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음악과 분위기의 쇼.
너무 로맨틱 해서 다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다.


분수쇼는 계속해서 음악과 분위기가 바뀌어서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계속 즐긴다.
우리 역시 충분히 감상한다.




이렇게 좋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하루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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