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밤

Ordinary Days/2011 2011/11/14 16:23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산소 벌초 갔던날.

선산에 있는 밤나무 밤을 따 왔다.

 아직 완전히 익지 않은 밤들이였지만 너무너무 이뻤다.

추석날 제사상에 올라간 밤들~ 



2011.8.30

오랫만에 만난 외삼촌 외숙모 이모와 함께 했던날.
 

'Ordinary Days > 2011'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0) 2011/11/21
햇밤  (0) 2011/11/14
Starbucks @ Hongik Univ  (0) 2011/11/14
종욱오빠 결혼식  (0) 2011/11/07
이천  (0) 2011/08/29
오르세미술관전 -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0) 2011/08/25
Trackback 0 : Comment 0
◀ PREV : [1] : [2] : [3] : [4] : [5] : [6] : ... [29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