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Barbara

Travel/2006-미국서부 2007/09/13 15:13



SanFrancisco에서 야간이동을 해서 도착한 Santa Barbara.
만났던 여행객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곳.
그래서 모두들 설레이며 기대했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숙소 찾기가 문제다.
이미 방은 다 차버렸고 그나마 남아있는 방의 가격은 최소 $800.

어떻게해야할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800을 주고 방을 잡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일단, Santa Barbara를 구경하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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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Mission


Information Center에서 꼭 가보라고 한곳.
좋기는 한데 피곤해서 마냥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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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Mission 앞에서.





 

다음으로 구경할 곳은 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스페인-무어식의 건물로 시계탑에서 보는 전망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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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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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시계탑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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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시계탑위에서


시계탑 위에서 본 Santa Barbara는 광활하다.
그런데 사진 찍을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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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Barbara County Courthouse 내부





야간이동의 피곤함이 풀리지 않아 대충 구경한 후 이동하기로 한다.
가다보면 숙소가 있을꺼란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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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Coast Hwy 1


경치 구경하기 좋은 Pacific Coast Hwy(Hwy 1)을 타고 어디론가 계속 간다.
빨리 달리다가 경찰한테 잡혀서 속도위반 딱지도 받고..
중간중간 작은 도시들을 가봐도 숙소는 없고..

.
.
.


결국 도착한 곳은 Santa Monica.
어렵게 숙소를 구해 모두 휴식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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