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5 12:48

오후 2시 경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느지막히 일어나 공항 가는 길에 있는 버킹엄 궁전 구경하기로 했다.


버킹엄 궁전 가는 길에 들려 커피 한잔!

세계 어딜 가든 마실수 있는 맥도날드 커피~
 


이날 점심도 피쉬앤칩스를 먹어줬다.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

배고파서 나왔을때는 못찍고 다 먹고 ^^;;

 


옆에는 강이 흐르고, 조용한 음식점이였다.


전국 체인 Harvester.



역시나 영국날씨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먹구름이 다가오기 시작.

영국도 내가 떠나는게 슬픈가봐~ ^^;; 




버킹엄 궁전.

중간에 길을 잘 못 들어서 빙빙 돌다가 도착! 

형민이와 사진을 함께 찍긴했지만 못나왔으므로 패스.. ㅎ



Gatwick Airport 였나, 형민이와 이별인사를 하고 샤를드골 공항으로~ 



7년만에 와본 샤를드골 공항.

차한잔 마시고 싶어도 너무 비싸다 ㅠㅠ 

결국 한잔 사마시긴 했지만 ^^;; 




깨끗하긴 한데 별로 할건 없는 공항.

와이파이도 무료 아님 ㅠㅠ 


역시 공항에서 시간 때우는 좋은 방법은 다이어리 적기!

이렇게 나의 영국 여행은 마무리 되었다.


후에 일하면서 그저 그립기만 했을뿐..


2009.8.17
나에게 너무나 잘해주었던 형민이에게 감사.
공부 빨리 끝내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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