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Travel/Aug13~17.2009 England 2011/07/14 13:07


본머스에서 4일째 되던 날은 일요일.

형민이는 교회에 가야 한다고 해서 낮엔 혼자 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선, 시작은 커피로 시작해야지!!




영국 커피샵 브랜드인 NERO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셨다.


형민이 말로는 별로라던데, 일단 마셔봐야 아니까~


브라우니랑 커피 마시면서 한가롭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맛은? 별로 였던거 같다. 브라우니도 별로.. ㅠㅠ
 






날씨도 좋고해서 Bournmouth eye 를 타보기로 했다.

영국에서 날씨 좋은날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게 행운!!




기다리면서 찍은 Bournmouth eye.

저거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간다~


 








Bornemouth Eye를 타고 본 풍경들.

높은 곳 싫어하는데 용케 잘 견디다가 내렸다. ^^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혼자 여행하기 좋았던 날!!



2009.8.16

영국 최대의 휴양지 본머스 구경하던날
 

'Travel > Aug13~17.2009 Eng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1) 2011/07/15
Bornemouth 해변 걷기  (0) 2011/07/15
혼자보낸 Bornemouth 4일째.. Bornemouth Eye 타기  (2)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밤에는..  (1) 2011/07/14
Bornemouth 3일째 오후  (0) 2011/07/14
Bornemouth 3일째 되던 날  (0) 2011/07/14
Trackback 0 : Comments 2
◀ PREV : [1]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9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