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 has a pain and hurt.

About 。ARA/blah,blah 2010/07/04 03:10
오늘은 분주히 사람들을 만났던 날이다.
점심은 오랫만에 보는 친구와 오랫동안 연기해 왔던 점심 식사를 했고,
그리고 한동안 주지 못했던 물건도 건내주었으며,
이야기도 한참 잘 나누었다.

그리곤 또 다른 분을 만나 저녁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겉으로 보면 그저 평범하고 자신을 삶을 잘 꾸려가는 사람들이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밝고 긍정적인 사람들.

그저 그런 모습을 밖에서 볼때는 부럽기만 하고
나 자신과 비교 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로 나는 그들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
그들과 친해지고 좀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마다 문제와
상처와 아픔이 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을 만났으며
수많은 좋은 이야기들과 의견들 그리고 재미있었지만
새로운 그들의 모습을 맞이 할 때마다
비록, 그것이, 우리가 속히 말하는 부정적인 것이라도,
그들이 나에게 그것을 나눠 주는 것이 감사하며
그들과 좀더 가까워 지는 느낌이 연결성을 준다.

그리고 나 자신과 나 자신의 상황,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것들을 다시 뒤 돌아 보게 만들며
나의 현재 고민과 아픔, 문제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결국 어느 누구도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으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야하는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숙고하는 것
너무 생각속에만  얽메여 있지 말 것 등..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해본다.


2010.7.3
많은 것들이 일어나고
내가 느낀대로 예상한 일이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더욱 명료하고 깨어있으며 생활하자!

'About 。ARA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 두렵습니다.  (0) 2011/08/26
2011년 상반기(1월~6월) 읽은 도서 목록  (0) 2011/07/08
Everybody has a pain and hurt.  (0) 2010/07/04
OSHO ZEN Tarot  (0) 2009/07/23
요즘 생활..  (0) 2009/02/09
채식중이라 먹게 되는 음식  (2) 2008/07/14
Trackback 0 : Comment 0
◀ PREV : [1] :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 [29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