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chris
Ordinary Days/2010 2010/04/30 16:33
몇일 전에 크리스가 센터에 등장했다.
처음에는 많이 우울해져 있었고 바들바들 떨고 사람을 무서워 했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의 사랑과 애정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밥도 잘먹고 활발해 졌다.
몇일 전에 찍은 사진인데 이때만 해도 사진찍는게 무서워서 피했다.
방금 찍은 사진들.
오늘은 사진 찍는데 한번씩 쳐다봐 주기도 하고 많이 안피한다. ^^
눈망울이 크고 이쁜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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