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편지 한장
Ordinary Days/2010 2010/04/27 22:07몇일전 함께 일하시는 분이 생일이라 모두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맛있는 밥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일적인 미팅도 하고..
그러다 얼마전 있었던 큰 워크샵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었던 것에 대해 티나 원장님이 편지를 돌리셨다.
나는 그 행사에 직접적이 관련이 없었던 터라, 당연히 내가 받을 편지는 없을 줄 알았는데..
왠일인걸... 나에게도 편지를 주셨다.
행사가 다가오면서 모두 바쁠때, 내가 잠시 시간을 내서 도와주었던 포토샵 작업을 도와드렸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렇게 편지까지 써주실줄이야.. ^^;;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받게 되어 행복했던 하루
2010.4.25 신사동 A Story에서.
편지를 주신분은 빈야사 요가 공동저자이자 표지에 등장하신 분!!!
멋지고 예쁜 티나 원장님을 알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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