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즐기기

Ordinary Days/2010 2010/02/10 22:04

작년 12월. 휴식겸 캐나다 밴쿠버에 놀러 가려고 했다.

아쉽게도 비행기표가 없어서 못갔다. ㅠㅠ
시간도 있었고 경비도 있었는데 비행기표가 없어서 못가다니..
캐나다에 친구도 있는데 흑흑..
그리운 곳 캐나다.…

2006년 캐나다에 있을때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을 즐겨 봤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니
마음껏 즐기기위해 아이폰에 어플을 깔았다.




마구잡이로 어플을 깔다보니 정리가 안된 상태.
마지막 줄 오른쪽 동계올림픽 어플!!


실행시켜보면


요런 화면이 뜨고 밴쿠버 구경거이부터해 경기일정 장소까지 볼수 있다.
내가 가장 먼저 찾은것은 당연 스노보딩!!



2월 18일에 하프 파이프 경기!!!
장소는 싸이프레스.

캐나다에 있을때 보드 타러 다녔던 곳은 그라우스 마운틴이지만
그래도 친근한 곳. 싸이프레스
한국으로 돌아오기전 눈이 펑펑내리던 싸이프레스에서 보드타던것이 기억이 난다.^^;;

아!!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도 내가 반할 스노보드 데크를 찾기를 바란다!!!
이번에 지름신이 온다면 기분좋기 지르리라~ 하하하!


우선은
서울은 비가왔지만 강원도에는 눈이왔으니 주말이자 구정에
올시즌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보딩을 즐겨야겠다.

나머지 못다한 보딩은 동계올림픽과 함께~

2010.1.10
다시가고 싶은 캐나다를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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