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Wood
Travel/2006-미국서부 2007/09/10 19:18전날 Santa Monica에 숙소를 잡고, HollyWood를 구경하러 아침일찍 준비해 떠났다.
점심은 여행책자에 있는 유명한 햄버거 집을 찾아가기로 했다.
햄버거로 유명한 집이였는데 다른일행들이 햄버거를 주문해서 나는 핫도그세트로 결정했다.
맛이 특이할뿐 맛있는지는 모르고 먹었다.
그래도 다들 배고팠는지 남기지 않고 않았고, 먹은후에는 단체사진 찍는것도 잊지 않았다.
차를 타고 가까이 갈수 없기에 걸어 올라갔는데.. 길이 없어서 산을 타고 다녔다.
막상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찾았는데, 힘들어서 사진찍는 것만 구경했다.
마침내 도착한 헐리우드 거리..
재미있고 신나는것을 기대하며..
한 장소를 매울정도로 많이 있는데..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몇명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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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는 나에게는 정말 재미없는 도시였다.
특별할 것도 없었고, 재미있는 것또한 없는 그저그런 여행객들만 넘쳐나는 곳일뿐이였다.
덕분에 사진도 몇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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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재미없었던 HollyWood를 구경하고 숙소가 있는
Santa Monica로 이동했다.
Santa Monica의 해변을 서성이다
이틀후면 끝날 미국 서부여행의 마지막 저녁식사를 먹기로 했다.
2주간의 여행을 뒤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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