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에서
분류없음 2010/01/16 20:42준비를 위해 엄마와 길을 나섰다.
차를 타고 가던중.
바다가 보고싶단 생각에 엄마를 졸라 광안리 바다에 잠시 들렀다.
광안리에 가면 항상 들리는 스타벅스에가서 엄마를 위한 바닐라라떼와 나를 위한 민트티를 사서 백사장으로~~
엄마와 바다를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모녀간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
역광이라 거의 안보임. 하하
얼굴이 안나와서 올려본 사진!!
2010.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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