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Studio

Travel/2006-미국서부 2007/09/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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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Studio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기.



미국서부여행 마지막은 Universal Studio에 가서 즐기기로 결정.
전날 마지막 만찬의 피곤함으로 다들 늦잠을 자버려서 계획보다 늦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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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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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수 있었는데..
우리차례가 왔을때 즈음 자리를 떠버려 같이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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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보트를 타고 물위를 다니며 즐기는 쥬라기공원.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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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Draft


화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 역시 세트장안에서 불을 사용한다.
더운 여름 더욱 덥게 만들었지만.. 재미있는 볼거리로 눈을 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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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Universal Studio 에서 가장 인기 많은 미이라.
롤러코스터를 타고 빠르게 이동해서 정말 눈 깜짝 할사이 끝나버린다.
많은 인기많큼 한번 탈려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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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의 캐릭터와 함께


중간중간 캐릭터 인형들이 사람들을 즐겁게 맞아주고 사진도 찍을수 있다.
다른 사람사진 다 찍고, 내사진 찍을때 카메라 배터리가 나가서 한번더 찍었는데
처음보다 너무 강하게 안아버려서 아프고, 얼굴도 거의 안나왔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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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Studio를 떠나며..



열심히 즐긴후, 폐장할 시간이 되고 나니 날은 어두워 졌다.
평소보다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것을 마지막 단체사진으로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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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Vancouver로 돌아가야 한다.
비행기 시간은 오전 9시. 차를 반납하고 티케팅하려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한다.
일찍일어날 자신도 없고... 돈도 없고... 속도위반 딱지 해결도 걸리고...
그래서.. 그냥 바로 공항으로 가서 차를 반납하고.. 밤을 지새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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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공항에서..




새벽 3시까지는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던터라..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렸는데..
어느순간 조용해져 버린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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