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숙소 '블루베이(Blue Bay)'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23:28



맛있는 회국수를 먹고,
공항 근처에 예약해 놓은 숙소로 갔다.

다음날 아침에 떠나는 나를 위한 혜진언니의 배려.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서 조금 신경 쓰였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너무 좋은 곳이였다.


바로 앞 바다가 보이고 객실도 깨끗하고,
아침으로 전복죽도 주었다.

물론, 다음날 우린 늦잠 자서 못먹고 나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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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창문으로 바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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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해먹을 일은 없었지만 깨끗한 주방.



방에 도착을 해서 뒹굴 뒹굴 거리다가
뒤늦게 나가보았다.




July16.2008
더워서 나가기 싫었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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