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점심 '동복해녀촌-회국수'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22:42



해안 도로를 따라가다보니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
얼마전 방송에 나왔다는 회국수 집을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동복해녀촌.

네비게이션이 길을 알려줘서
정확히 어디에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_-;;





회국수 2인분을 시키고 기다리는데..

심심해서 숟가락을 들여다 보며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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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가 찍어준 사진.

정확한 칼핀.
숟가락에..

내가 노는 SLR자게에서 유명한 자게핀이다;;;






기다리던 회국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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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스윽스윽 비벼 먹는다.
맛있다. @_@

혜진언니는 맵다며 잘 못먹었는데
나는 맛있다며 다 먹었다.
후후-





July16.2008
부산에서 먹어본 회국수랑은 또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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