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에서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21:32


세번째 날은 제주도 동쪽으로 이동.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올인하우스로 유명한 섭지코지에 들렀다.
사실 올인을 보지는 않았다.
그저 유명해서 한번 가본것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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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지붕 건물이 올인 하우스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데 드라마도 안봤는데 가볼 이유가 없었다. 핫!


그저 주차장에서 사진에 보이는 저 멀리까지 걸어가야 한다는것이
우리를 힘들게 했다.





날씨도 좋았고, 파란 하늘도 이뻤다.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난 후,

주차장으로 돌아가면서
사람들이 없을때 잠깐잠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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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 뭔가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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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산발이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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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뭔가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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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의 자유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마음에 든다.
역시 언니는 셔터를 마구 눌러야 잘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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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가 찍고 나서 좋아하던 사진.
바람에 날리는 머리며.. 구도도 마음에 들고..



역시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ㅁ^






July16.2008
여기서 찍은사진이 너무 많다
컴퓨터가 힘들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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