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 내부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20:28해비치 리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떠나기전
호텔을 구경도 하고 사진을 찍기 위해 들렸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했을 때
너무 예뻐서 다시 들린것이다.
개인적으로 낮보다 밤에 보는 것이 더 좋은듯 하다.
Bar도 있었고, 식당도 있었고, 카페도 있었다.
그리고 MOMA 제품도 팔고 있다.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그다지 잘 나오지도 않았고 보정하기도 귀찮다.- _-'
밤에 왔을때 사람도 없던데... 주중이라서 그랬나?
요즘은 책으로 인테리어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제주도 올때 기내 안에서 본 잡지에서도
뉴욕에 새로생긴 책으로 인테리어한 호텔을 소개한것도 보았는데...
여튼, 넓은 공간에 사람이 적어서 한적하게 좋았다.
내가 찍어 드린다음 우리를 찍어주셨다.
그분 카메라는 40D+50.8 이였던것 같다.
언니랑 4일동안 같이 있으면서 함께 찍은사진은 이것뿐.
그냥 지나칠 혜진언니가 아니다!
보정을 할까말까 아직 고민중
'Travel > July14~17.2008-제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안 도로를 따라가면서.. (0) | 2008/07/22 |
|---|---|
| 섭지코지에서 (0) | 2008/07/22 |
| 해비치 호텔 내부 (0) | 2008/07/22 |
| 해비치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0) | 2008/07/22 |
| 셋째날 오전 해비치 호텔-야외수영장 (2) | 2008/07/22 |
| 둘째날 밤에는.... (0) | 2008/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