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오전 해비치 호텔-야외수영장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22 01:18




셋째날은 체크아웃 하는날.
수영장을 이용못하고 나갈 언니와 내가 아니였다.


수영장 개장시간에 맞춰 일어나 준비해서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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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우리가 갈때 즈음에는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오른쪽에 보이는 붙어있는 사람 두명은
30대후반? 40대초반으로 보였던 커플이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떨어지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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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언니.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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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밖으로 보이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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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무도 없다.
사실 우리 옆쪽으로 태닝하는 남자 두분 계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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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전혀 깊지 않았다.
120cm.

좀 깊은곳에서 놀아야 재미있는데..
그래도 혼자서 잘 놀았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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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뒷모습이 그나마 나은듯...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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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옆 잔디밭과 호텔.
호텔 객실은 모두 바다쪽을 향해있다.



조금은 낮은듯한 물 깊이와 미지근한 자쿠지.
오래 놀려고 해도 못한다. - _-'


일부러 햇빛을 받으며 태웠다.
그 결과.. 적당히 골고루 알맞게 색이 나왔다.






July16.2008
바다수영이 더 잼있다.
그리고 야외수영장 무료가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무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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