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묵었던 숙소 '해비치리조트'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18 02:37



저녁을 먹은 후,
숙소로 출발을 했다.

제주도에서의 야간운전은
밤에 로키산맥을 달리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으며 도착한 곳은
해비치 리조트.


이미 예약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바로 방열쇠를 받고 들어갔다.

길고긴 복도를 지나 도착한 우리의 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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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넓은 방이였다.
화장실도 넓고 깨끗했고, 침대도 폭신했고, 쇼파도 편안했다.


오랫만에 만난 혜진언니와 함께..
예전 추억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 나가면서 본 리조트는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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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야외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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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 외관



깔끔하고 모던하고 편안한 곳이라 인기가 많다고 한다.
밖으로 돌아다니느라 리조트와 호텔안 많은 시설들은 사용하고 보지는 못했지만,
다시 묵고싶은 곳이였다.





July14.2008
이렇게 좋은곳에 지내게해준 혜진언니에게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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