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저녁먹은 곳 '전복요리전문점-어우늘'

Travel/July14~17.2008-제주도 2008/07/18 02:02



제주 공항에 비행기가 밀려서
제주 하늘을 한참을 빙글빙글 돌다가 착륙했다.

김포에서 제주도까지 오는데 70분이나 걸리다니.. ㅠ_ㅠ



공항을 나가자 마자 나를 기다리고 있던 혜진언니.
공항에 누군가 나를 데리러 나온적이 언제 였는지..
누군가 공항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였다.


예약해 두었던 차를 렌트를 하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
전복요리 전문점인 '어우늘'을 갔다.


혜진언니는 전복돌솥밥을 시키고,
나는 전복죽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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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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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들어간 반찬이 없어서 나에게는 안성맞춤.
특히 게장과 냉채가 맛있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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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돌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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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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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과일과 수정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친절한 종업원들.
그리고 낮에 보면 더욱 이쁠듯한 뒷정원.

너무나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숙소로 향했다.





July14.2008
서비스 초밥도 맛있었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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