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중이라 먹게 되는 음식
About 。ARA/blah,blah 2008/07/14 01:48고기를 먹으면 확실히 성격이 급해지고
몸도 무거웠기 때문에
원래 고기는 안먹는 편이였고,
특히 고기 구워먹는걸 싫어하던 편이였다.
그러다가 올 4월달에 인도를 다녀오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채식을 시작했다.
주로 혼자 생활을 하는 편이라 불편한것을 몰랐는데,
사람들과의 약속이 많아지면서 고민이 생겼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채식하는것에 대해 관대(?)한것은 다행인데..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메뉴를 정하는것이 문제다.
잘 선택하면 맛있는 것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같은것이 나에게 반복된다.
이번주 내가 약속을 하고 먹었던 음식들을 예로 들자면..
목요일 점심은 해산물 피자.(저녁은 배불러서 pass)
금요일 점심은 해물떡찜,
저녁은 아구찜과 산낙지.
토요일 점심은 해물샤브샤브,
저녁은 해물 순두부,
술집에서는 해물떡볶이.
계속해서 해산물이 메뉴로 등장하는것.. ㅠ_ㅠ
해물이 들어간것을 시켜도 해물은 안먹는 상황까지 왔다.
내일은 제주도 가는데 무엇을 먹게될지 기대된다.
그래도 나오면 또 맛있게 먹겠지.. - _-;;
내가 채식레스토랑 할꺼야!
'About 。ARA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SHO ZEN Tarot (0) | 2009/07/23 |
|---|---|
| 요즘 생활.. (0) | 2009/02/09 |
| 채식중이라 먹게 되는 음식 (2) | 2008/07/14 |
| 미술학원 원장선생님 (4) | 2008/04/13 |
| 벚꽃과 매화 차이점 (5) | 2008/03/12 |
| [Labtop]Sony VAIO (2) | 2008/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