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i Ramana Maharshi(스리 라마나 마하르시, 침묵의 큰스승) 사원
Oneness Deeksha/08_TempleOpen_India 2008/05/07 23:56점심을 먹고 도착한 Sri Ramana Maharshi 사원.
특히 명상을 할때, 사람들은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한번은 대놓고 손가락으로 저기 보라고 일행에게 말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_-;
서양인도 많았는데,
인도사람들에게는 동양인이 더 신기했던 모양이다.
뭔가 무서운 느낌이었다.
사진은 엄마랑 아기 원숭이.
돌아가는 길에 짜이를 마신곳.
갑자기 옆에서 인도 사람들이 싸움이 붙어서 빨리 차에 올라탔었다.
짜이 또 마시고 싶다.헤헤-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이 많아서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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