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Ordinary Days/2008 2008/04/08 23:54홍익대학교에 갔다.^-^;;
그리고 정문에 생긴 건물은 '홍문관'으로 졸업하고 생긴 건물이라
확실히 어떤 건물인지 모르겠다.
재학생들로 부터 그저 무수한 소문들만 들었을뿐...
지하주차장을 만들면서 교내에는 차가 못들어 간다.
택배회사 차량은 들어온것은 봤다.. ^-^;;
여전히 농구 하는 남학생들은 많았다.
공사이후 운동장은 더욱 작아졌다.-_-;
아무리 생각해봐도 예전이 더 좋았던것 같다.
그리고 학교에 올라오면 바닥을 모두 돌로 깔아 놓았는데,
걸어다니기에는 매우 불편하다.
-_-;;
과제 제출이 다가오거나 급할때 유용한 곳이였는데..
나름 이유는 있겠지만..
미대로 유명한 학교에 화방이 없어 지는건 좀 어이없다.
아직도 유지 되고 있는 전통은 참 보기 좋았다.
동기인 은아언니가 3학년떄 작업했던 것이다.(3학년때 맞나? 2학년때인가?)
이제는 학교를 찾아가면 왠지 내 자리가 아닌것 같아 불편하다.
곧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 후배들이 졸업하면 올일이 없을것 같은 곳..
2008년 3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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