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oen,Korea → Tokyo,Japan → Huston,USA → Orlando,USA → DaytonaBeach,USA

AVATAR/2008_Wizard_inDaytonabeach 2008/01/29 04:35

2008년 1월12일 토요일 새벽에 부산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아침일찍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티켓팅하고, 사이버환전 한것 바꾸고
엄마랑 간단히 빵이랑 커피로 요기하고..

출국도장 받고, 인천공항 면세점을 구경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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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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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동경 나리타로 가는 비행기표


새벽에 잠을 못자서 그런지 도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죽은듯이 잤다.
엄마가 안깨웠으면 기내식 놓칠뻔 했다. ^-^;;

배가 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기내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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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ton으로 가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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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에서 휴스톤으로 가는 비행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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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다리는 중. 엄마랑 나랑.


나리타에 오후 1시 45분 즈음 도착.
휴스턴으로 가는 배행기는 오후 5시 10분.
약 3시간동안 공항안에서 빈둥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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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으로가는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자다가 일어나보니 빨갛게 노을지고 있었다.

비행기안에서 와인마시고 자려고 달라고 했더니
$5 줘야 한다고 해서 그냥 사과쥬스만 마셨다. ㅠ_ㅠ

창가에 앉아서 한번도 일어나지도 않고 11시간정도 있었다.
창가에 기대서 자는게 그나마 편해서 화장실 가는건 불편해도 창가를 고집한다.-_-;;
복도에 앉아보니 옆에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것도 불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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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공항 스타벅스에서..

휴스톤에 내려서 입국심사 받고,
올랜도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이동하는 중에 스타벅스가 보이길래
기내에서 커피도 안마셨고 해서 라떼랑 아이스커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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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에서 올랜도로 가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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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에서 올랜도로 가는 비행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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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전 구름사이로 비치는 빛.
비행기 3번중 3번 모두 창가에 앉았다.^-^
 

오후 7시 30분경 올랜도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데이토나비치로 가는 셔틀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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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간 짐들.


밤 늦게 데이토나비치에 도착해서
예약해놓은 방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나니 밤 12시경.

파도소리가 들리고 바다가 보이는 방.
해가뜨면 어떤 곳일지 기대되었다.



 

 Jan12.2008
사진들은 거의 무보정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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