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장비
About 。ARA/blah,blah 2007/12/18 23:21바인딩 0506 BURTON Lexa
부츠 0506 ThirtyTwo NIU BOA
데크는 0506 Salomon IVY로 사려고 했었는데
샵에서 데크와 바인딩 세트로 싸게 팔길래 사버렸다.
처음에는 애지중지하며 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막보드인냥 타버렸더니
노즈부분은 살짝 입을 벌리고 있고
탑시트에 기스가 많이 나서 Whistler 스티커를 사다가 붙여버렸다.
바인딩은 Vancouver에 있을때부터 말썽이더니
0607시즌에 한국에서 탈때도 결국 문제를 일으켰었다.
정품 라이센스가 없어서 수리 못할뻔 했지만,
주변 사람들 도움으로 고쳤다.
(레귤러, 덕스탠스 15/6)
원래 부츠는 0506 VANS Encore 검은색이였는데
몇번타고 보니 불량이라 교환하러 샵에 가보니
시즌중이라 같은 부츠도 없고 마땅히 살만한 것도 없고 해서
가벼운 ThirtyTwo로 바꿨다.
덕분에 검은색으로 통일해놓은 코디에 흰색부츠라는 오점이 생겼다.ㅠㅠ
자켓 0506 Special Blend
바지 0506 BURTON
장갑 0607 BURTON
비니 0607 Holden
고글 0506 Vonzipper
양말 Salomon
보호대 EXIT
자켓은 0506시즌에 꽃등심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었다.
워낙 밝은 계열의 붉은색이라
같이 보드타던사람들이 나를 잃어버릴수가 없었다.
사람들이 나를 찾기 쉬워서 편한점도 많았지만
넘어지면 너무 부끄러웠었다.
바지는 자켓에 맞추다 보니 그냥 검은색으로 샀고,
장갑은 BURTON 사기 싫었는데 남아있는게 없어서 샀고,
비니는 Seattle에서 하나 남아있는거 냉큼 집어왔다.
비니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잘 산것 같다.^-^
고글은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Vonzipper로 정했다.
양말은 샵에 있는거 하나 골랐고,
보호대는 친구가 사줬다.
참고로,
BURTON 브랜드는 사지도 추천하지도 않을 예정이다.
특히 바인딩은 너무 문제가 많았다.
바인딩 때문에 몇번이나 불안해서
보드타는걸 포기 해야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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